격투기, sf,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좋아함 안다면 아는 맛인 매력적인 세계관에 작가가 격투기나 여러 무술에 관심이 많거나 조사를 잘했고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의 인지와 현실의 괴리를 이용해 던지는 개그코드가 적당히 맞아떨어졌음. 구역설정도 3개의 큰 대분류로 나눴고 정보도 완전히 단절되는건 아니어서 예전 환생좌라는 작품처럼 칠색지대로 나누어 원패턴을 일곱번보는 지루한 느낌은 없고 딱 맛있게 읽었음. 굳이 단점을 찾자면 주인공이 이기는게 상수라고 느껴져서 종종 지루한가 싶을떄가 있었음 +연애감정같은 말랑한건 없음
작가가 특색있는 세계관을 짜는 능력은 뛰어나다고 본다. 그에 반해 주인공에게 부여한 고난과 독자가 느끼는 고구마가 딱히 합치되지는 않는데 괜찮은 필력이지만 문체가 담담하거나 너무 단조로워서인지 고난과 역경의 극복이 긴장감도 카타르시스도 느끼기 어렵고 그냥 당연한 것처럼 여겨진다.
높은 평점 리뷰
격투기, sf,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좋아함 안다면 아는 맛인 매력적인 세계관에 작가가 격투기나 여러 무술에 관심이 많거나 조사를 잘했고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의 인지와 현실의 괴리를 이용해 던지는 개그코드가 적당히 맞아떨어졌음. 구역설정도 3개의 큰 대분류로 나눴고 정보도 완전히 단절되는건 아니어서 예전 환생좌라는 작품처럼 칠색지대로 나누어 원패턴을 일곱번보는 지루한 느낌은 없고 딱 맛있게 읽었음. 굳이 단점을 찾자면 주인공이 이기는게 상수라고 느껴져서 종종 지루한가 싶을떄가 있었음 +연애감정같은 말랑한건 없음
중국소설에 대한 선입견을 단번에 깨게 만들어준 작품. 작가의 세계관을 구현하는 능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나 선협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마법 끼얹으니까 꽤나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