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준히 재미를 넘어 작가의내공 작품의가치 인지의확장 지식의체험등 남는것이있고 배울것이있는작품들
강직한 판사 이한영의 억울한 죽음.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 그가 세상을 심판한다.
<머니게임>, <파이게임>, <퍼니게임>에 이은 게임 시리즈의 신작. 찐 흙수저로 살다 정체불명의 붉은 신용카드를 손에 넣은 주인공. 이 카드의 정체는 원하는 어떤 상품이든 무제한으로 구매 가능한 [국가재력급] 신용카드였다. 하지만 유효기한은 단 30일. 카드를 영구 소유할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위험한 게임에 발을 들인다.
"뭐야? 칼퇴근." "우리 팀장님은 원래 칼퇴근하세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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