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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3.82 (84)

어느 날 눈을 뜨니 무협 소설 속으로 들어왔다. 그것도 독과 암기의 가문인 사천당가의 시비로!당가의 극독이 묻은 옷을 세탁하라고? 독공 수련한 연무장을 청소해?그러다 중독되어 죽으면? 뭐? 이것이 바로 강호의 법칙이다?!……미친놈들 아냐. 사람 살려!그런데, 하루하루 살아남다 보니 소설 속 주연 인물들이 내게 다가온다."아해야. 내게 무공을 배워보겠느냐?"독왕 당중."넌 아무나가 아니잖아. 돌아가면 정식으로 …를 보낼 거니까."남궁세가 소가주 남궁휘."소저. 순순히 저를 따라오시는 게 좋겠습니다."훗날의 무당제일검 진성.……나, 이 험한 강호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Molae 장편 무협 로맨스판타지 소설,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나의 두 번째 아포칼립스
4.0 (1)

자신 때문에 인류가 멸망했다는 거대한 죄책감에 짓눌린 채 망한 세상을 떠돌았던 환.  아포칼립스 첫날로 회귀한 환은 자신이 인류의 멸망을 막을 기회를 잡게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누구보다 뛰어난 생존 기술을 갖춘 ‘아포칼립스 전문가 환’은 전생에 잃었던 동료들을 구하고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대사건들을 막아 내며 멸망을 피하기 위한 두 번째 모험을 시작한다.

은퇴한 C급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1.5 (2)

게이트에서 크리쳐가 쏟아져 나온 그날 이후 25년이 지났다. 게이트도 이제 더 이상 큰 위협이 되지 않고, 게이트에서 나오는 각종 부산물과 천연자원이 국가 재건의 원동력이 된 시대. 25년 경력의 정부 계약직, 1세대 C등급 헌터 이단우는 은퇴하기로 마음먹고 헌터직을 내려놓는다. “내가 내일 모레면 오십이다. 이 짓도 오래 했잖아? 이제 슬슬 쉬어도 될 때라고 보는데,” 그런 바람으로 은퇴를 했지만, 이단우의 주변은 계속 일이 꼬이기만 한다. 친우의 실종, 게이트에서 나타난 지적 생명체, 비각성자를 열등종이라 일컫는 각성자우월주의자 단체의 국가 전복 시도, 게이트 이상 현상 등등……. 평양 인근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보안관으로 지내며 조용히 살고 싶은 이단우의 앞날에 평화는 찾아올 것인가.

웰컴 투 NBA
4.01 (134)

경력 18년차 가드 김시온.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다시 태어나다. "그래서 자네, 이번 생에는 소원이 뭔가?" "키 20cm만 키워주십쇼." "...응?"

천재 뮤지션의 이중생활
3.08 (6)

천재 뮤지션? 의외로 쉬웠다. 단, 투잡을 하는 내게만.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9 (5)

수학여행 중에 버스 안에서 자고 있던 타카토 요기리는, 같은 반 친구인 단노우라 토모치카가 깨우는 바람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러자───그곳은 이세계였다! 토모치카의 말에 따르면, 반 아이들은 현자에게 능력을 부여 받아 여행을 떠났지만 능력에 각성하지 못한 자신들은 미끼로 남겨졌다고 한다. 다가오는 것은 드래곤!! 느닷없이 위기에 처하나 싶었지만, 사실 요기리는 이 세계의 기준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힘, 《즉사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2.32 (53)

『왕따』를 당하던 나구모 하지메는 같은 반 아이들과 함께 이세계로 소환된다.차례차례 사기적인 전투 능력을 발현하는 반 아이들과는 달리연성사라는 평범한 능력을 손에 넣은 하지메.이세계에서도 최약인 그는 어떤 반 아이의 악의 탓에미궁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마는데─?!탈출 방법을 찾을 수 없는 절망의 늪에서 연성사로 최강에 이르는 길을 발견한 하지메는 흡혈귀 유에와 운명적인 만남을 이루고─.“내가 유에를, 유에가 나를 지킨다. 그럼 최강이야. 전부 쓰러뜨리고 세계를 뛰어넘자.”나락으로 떨어진 소년과 가장 깊은 곳에 잠들었던 흡혈귀가 펼치는『최강』 이세계 판타지 개막!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8 (39)

한창 데스마치를 치르던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29). 『사토』란 닉네임을 쓰는 그가 잠시 잠들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이세계에 방치되어 있었다!혼란에 빠질 틈도 없이 눈앞에는 처음 보는 괴물의 대군이 다가오고, 하늘에서는 유성우가 쏟아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최강 레벨의 힘과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는데……?!이렇게 사토의 「유유자적, 가끔 시리어스, 그리고 하렘」인 이세계 모험담이 시작된다!!

내 땅만 농사 대박
1.25 (2)

사람 관계에 지친 나는, 도시를 떠나 시골로 귀농을 한다. 이상 기후로, 전세계적으로 농산물 들이 품귀 현상을 일으키는 가운데, 내가 산 땅에서 기르는 농산물 들은 너무나 잘 자란다. 때 아닌 서리와 폭염으로 인해, 배추밭이 엉망입니다. 김장 철을 앞두고 배추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이제는 김치가 아닌 금치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배추 가격이 포기 당 만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흠... 집 앞 텃밭에 심은 배추가 1000 포기. 이럴 줄 알았으면 배추를 좀 더 심을걸 그랬나?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4 (531)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배트 브레이커
1.0 (2)

신인투수 최석민, 야구인생의 기로에서 미래를 보다.

흑막의 조기교육을 너무 잘해 버렸다
1.5 (2)

“우리 사귀자!”너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너를 좋아하니까!10살 생일. 전생과 함께 이 세계는 로판이라는 걸 기억했다.우리 집안은 흑막한테 풍비박산 난다는 사실과 더불어!덕분에 꽃다운 열 살 인생, 제1 목표는 별궁에 방치된 예비 흑막 1왕자 갱생이 되어 버렸다.‘어허, 약자를 힘으로 찍어 누르면 안 돼요.’‘대화! 대화! 우리 대화라는 좋은 수단이 있잖아요! 절대 다시 대화!’‘상대방이 다쳤으면! 예의로라도! 괜찮냐고 물어보고!’잘생겼고! 잘 자랐고! 나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이런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그런데…….너무 잘 키운 탓일까?“미안, 지금은 너랑 사귈 수 없어.”“왜?”“모름지기 진정한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용 한 마리는 잡아야지!”그건 그냥 로맨스 소설 읽다 한 말인데……!“네 옆에 어울리는 남자가 되고 싶어. 그럼, 용 잡고 올게!”미친놈아! 이 태평성대에 용이 웬 말이야!

세레나와 불가사의한 미궁
4.14 (7)

전생에 나라를 구한 적 없건만 왕족으로 환생했다.신나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 아뿔싸!10만 명의 백성과 함께 미궁에 먹혀 버렸다!최소한의 양심이 세금을 내 준 10만 명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한다.그간 세금으로 놀고먹었으니 보답해야 할 차례.과연 세레나는 무사히 미궁을 탈출하고, 미궁을 공략해 10만 명을 구할 수 있을까?세레나의 신나는(?) 미궁 모험이 시작된다!#미궁 #회귀 #환생 #인간 뽑기 #가끔 후불제 환생도 있다

아포칼립스에 EX급 방공호를 숨김
3.0 (3)

세상은 멸망했고, 나는 나만의 세상에서 살아간다. 내가 가진 스킬, 「EX급 방공호 제작」 능력으로.

스위스 깡촌 호텔을 물려받았다
5.0 (1)

안락사 하러 왔는데, 대뜸 큰 호텔을 물려받았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9)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화산귀환
3.35 (1512)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전직용병의 검사생활
1.3 (5)

전설적인 용병, 검사가 되다.

철혈의 재벌
2.0 (8)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는 집안의 자손인 줄도 모르고, 평생 천애고아 흙수저로 살았다. 한 번 죽고 나서야 알게 된 진실.. 그리고 기회. 날 이렇게 만든 놈들, 더러운 세상! 모조리 씹어먹어 주마.

SSS급 버프 마스터
2.21 (7)

[독점 연재]평범한 F급 헌터, 이현진, 용의 힘을 얻다.

심해의 마법사
3.44 (54)

이 세상이 바닷속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망한 교단의 성기사
4.03 (43)

이백 년간 봉인되었던 성기사는 나약해진 이들의 시대에 다시 깨어났다.

맥주 장사로 인생 역전
1.0 (1)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순간 찾아온 마지막 기회, 맥주 장사. 그런데 나, 꽤 소질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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