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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비선실세의 조선 정상화
2.5 (3)

조선의 권력 서열이 어떤지 아느냐?

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3.17 (20)

무협지에 환생한 줄 알았다. 나를 구한 스승이 내게 이름을 정해줬다. 여포. 자는 봉선. 지금, 효도하러 갑니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73)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대영제국의 숨은 거물이 되었다
3.33 (45)

조선에 혼혈노비의 자리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대영제국의 실세가 되기로 했다.

블랙기업조선
3.08 (423)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
4.23 (11)

언제 어디서 읽은 소설 안에 빙의될지 모르는 대 빙의 시대에 병렬독서는 위험하다.“장문인, 사문 앞에 웬 갓난아기가!”뽀짝 육아물 로판과 피가 튀기고 의와 협을 부르짖는 무협 소설을 같이 읽은 대가로 무협 육아물이라는 별 혼종에 빙의할 수 있으니 말이다.심지어 클리셰인 명문 오대세가 막내딸도 아니고 부모도 없이 험난한 산꼭대기 화산파 앞에 버려진 아기라니!“그래, 막내야! 걸음마보다 검을 먼저 휘둘렀다는 전설을 남기는 거다!”“매화! 화산파의 일원이라면 응당 매화를 피워내야지!”걷지도 못하는 아기한테 검 쥐여 주면서 양산형 전설 만들지 마.“무당파 놈들은 이겨야지, 무당파 놈들은! 우리가 대체 언제까지 천하제일검문은 무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냐!”어른들이 애들 어깨에 과도한 부담을 얹어주면 쓰냐?심지어 어릴 때 자기 집으로 오라며 나를 살살 꼬시던 남궁세가 도련놈은 다시 만난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건 둘째 치고...“화산의 검은 겨우 이 정도냐? 그 화산파라 기대 좀 했더니, 화산도 별거 아니네.”너어는 그냥 입을 열지 마라, 하.앞으로는 한 번에 한 권씩만 읽을 테니까 저 좀 정통 육아물 로판으로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남궁세헌이 덥석 내 양어깨를 붙잡았다.“야, 너...다른 사람이랑 대련하지 마.”“패배의 충격으로 머리가 회까닥 돌았니. 그게 가능하겠냐?”“아, 그런가...”멍하니 동조하며 고개를 끄덕이던 남궁세헌이 말을 바꿨다.“그러면 다른 사람이랑 대련 끝나고 그렇게 웃지 마.”느릿하게 눈을 깜빡인 그가 새까만 눈동자로 빤히 나를 내려다보았다.“나 이겼을 때만 그렇게 웃어줘.”[무협/육아물/개혼종/화산파/능력여주/재능충여주/아기를 강하게 키우는 사문 어르신들/냥아치남주/햇살?남주/배틀로맨스/일단 자라야지 연애도 하겠죠]표지 일러스트 By 이블(@evl_1230)/톷추(@Ginaa_891)/묘국(@mmm_msmss)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나혼자 진짜 재벌
3.6 (84)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를 구하고 싶었다. 그리고...세상에 이런 재벌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재벌물, 성공신화, 환생회귀)

복수하다가 발레 천재
3.38 (20)

복수를 하기 위해 예술대 무용과에 들어왔는데. 알고 보니 내가 발레 천재였다.

광마회귀
4.26 (1834)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775)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68)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갓겜의 제국 1998
2.87 (19)

갓겜들의 전쟁터, 인터넷 게임의 태동기 1998년. 추억 가득한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떤 게임을 만들겠습니까? #게임개발물 #전문가물 #벤처기업 #스타트업 #회귀 #1998

돈을 미친듯이 복사함
1.5 (1)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경기들의 결과가 보였다. 그땐 몰랐지. 이게 얼마나 사기적인 능력이었는지.

프롤로그 스토리(Prologue Story)
3.97 (100)

불치병에 걸려 죽은 여자는 마법 세계에 환생했다.마법 세계.인구의 70%는 마법사이며, 마법사는 소망을 담아 자신을 위한 마법을 만들고, 만들어 낸 마법과 함께 성장한다.환생자 유은하는 전생에선 만화나 소설로밖에 볼 수 없던 마법의 신비로운 매력에 푹 빠졌다. 금상첨화로 유은하는 5살에 마법을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천재였다!그러나 세상은 넓다고, 천재는 유은하 혼자가 아니었다.“너……특이해.”부모님끼리의 친분으로 만난 첫 친구.“이게, 무시하지 마!”“흥.”“응? 뭐야? 싸우면 안 돼!”학교에서 사귄 친구들.“넌 마법이 장난 같냐?”그리고……전생의 인연.유은하는 많은 이들과 엮이며 다양한 사건 사고 속에서 성장한다. 웃고 울고 화내고 떠들며 때때로 곤란하고 힘겹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나날.그러나 이 세계는 결코 평화로운 세계가 아니었다.#성장물 #독특한세계관 #다채로운마법 #가상근미래 #먼치킨 #학원물 #환생물표지 일러스트 쓩늉

배드 본 블러드
4.44 (458)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멸망할 세계의 파견 용사
3.83 (3)

========= 간절히 바라면 하늘이 돕는다- 는 말. 한번 쯤 들어보셨죠? 근데 이 '하늘'이라는 분이 워낙 공사가 다망하신 분이라... 듣긴 참 잘 들으시는데 행동력 면에서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디스트로이드 라이프 케어'는 다릅니다! 1대1 맞춤 서비스! 확실한 에프터 케어! 훈련받은 전문 사원의 각별한 서비스를 경험하십시오! 간절했던 그 순간! 뭐든 내어줘도 좋으니 한번만 도와 달라 빌었던 그 순간! 저희가! 바로!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 "사장님." "예?" "근데 우리 회사에 훈련받은 전문 사원 같은 것도 있습니까?" 내 질문에, 사장은 당연하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너요." 나였다.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4 (118)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몽골 침략에서 살아남기
2.75 (8)

전생해서 드디어 행복하려니 몽골이 왔다.

천재 작곡가는 S급을 키운다
2.0 (3)

망한 아이돌로 첫 번째 삶을 살았다.두 번째는 누구보다 성공한 작곡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내 인생 살기도 바쁜데, 누굴 S급으로 키워.......미쳤냐? 시스템.

작곡 천재 매니저님
1.88 (4)

매니저가 왜 작곡도 잘하는 거야?

국가권력급 망나니의 방산 제국
0.5 (2)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방산재벌 박진호. 미래 기술과 함께 과거에서 눈을 뜨다.

딸깍해서 롤러코스터 만듦
0.5 (1)

아버지가 만든 ‘하나랜드’를 물려받는 순간 눈앞에 나타난 로봇 장난감처럼 생긴 ‘마크’ 마크와 함께 여러 놀이기구를 만들며 어느 것 하나 평범한 것 없는 하나랜드를 키워나간다. [청룡열차 건설이 완료되었습니다] 이거 게임이냐고? 아니, 진짜 테마파크인데?

유씨검가 검선환생
0.5 (1)

검선, 백운.평생동안 검을 휘두르며 수많은 마도를 물리쳤다.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다가 눈을 감았는데......아니 왜 선계람? 그것도 육십 년이나 지나서?뭐? 환생해서 세상을 구해달라고?싫은데?신선들과 잠깐의 푸닥거림이 있은 후.....눈을 떠보니, 몰락해 가는 가문의 대공자로 환생했다.어, 그런데...... 이 가문은 내 친우의 가문이잖아?기왕 이렇게 된 거, 친우의 가문도 살리고, 다시 등선해서 빚을 갚아줘야겠다.기다려라 마도 새끼들아! 기다려라 신선들아!

회귀 닥터는 조용히 살고 싶었다
3.15 (10)

과거로 돌아온 흉부외과장 이진혁! 조용히 살고 싶었지만, 이미 글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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