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전개 마무리까지 모든 면에서 충족감을 주는 판타지 소설 이만한 작품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왜 리뷰가 없지. 재밌는데.. 약간 비뢰도류의 코믹이 섞이긴 했음... 근데 원래 환생 무협이 그래야 재밌는거... 심각한거 보려면 정통무협으로...
중반부터 너무 질질 끈다. 작가가 사회, 정치, 경제에 다양한 관심과 지식을 갖고 있음. 주인공 스케일이 최대로 커졌을때 초능력에 대한 떡밥들을 회수하고 마무리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글은 비문 투성이고, 묘사도 엉성하고 클리셰 범벅 논리도 어긋난 주요 설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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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시작부터 전개 마무리까지 모든 면에서 충족감을 주는 판타지 소설 이만한 작품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왜 리뷰가 없지. 재밌는데.. 약간 비뢰도류의 코믹이 섞이긴 했음... 근데 원래 환생 무협이 그래야 재밌는거... 심각한거 보려면 정통무협으로...
중반부터 너무 질질 끈다. 작가가 사회, 정치, 경제에 다양한 관심과 지식을 갖고 있음. 주인공 스케일이 최대로 커졌을때 초능력에 대한 떡밥들을 회수하고 마무리했으면 어땠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