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감동 리뷰

절대 돌아가

이름 은하영웅전설 이름 처럼 sf 는 보조고 전기물에 가까움 스타워즈를 생각하고 봤는데 우주 킹덤 보는 느낌임

은하영웅전설 [단행본], 다나카 요시키
세무

아카데미물은 캐빨과 빠는 캐릭터가 적재적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사건을 배치하는게 중요한데 그 두 가지를 다 잡은 소설. 전개가 다소 원패턴처럼 보이긴 하나 에피소드를 질질 끌지 않아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이거보다 나은 캐빨물을 못 찾겠다.. 씹덕 감성 안 짙은 캐빨물이 잘 없음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코리타
절대 돌아가

작가 특유의 인간찬가 그에 따른 연출,서사가 뒷받침 되기 때문에 뽕맛을 느낄수 있음 거친 일러도 특징적임 도입부에 나오는 성별 바뀌는 문제는 사실상 어그용 란마처럼 해프닝,에피소드도 없고 그냥 넣은 수준 작품 내에서도 아무런 영향이 없기 때문에 이런거 좋아하는 특정층들 아니면 평가를 깎아 먹을 수준은 아니라봄

용사 파티 때려치웁니다, NariaTa
정지용

필력이 전부 캐리한다. 피아조아는 천재가 맞다. 캐빨물이라고 욕해도 좋다. 그냥 30화만 읽어보시라.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 웹소설 문피아, 피아조아
김신유

전개가 시원시원함. 여포의 능지(?)와 현대인의 기술이 합쳐지니까 답답할 틈이 없네요. 233화 완결이라 주말에 정주행하기 딱 좋은 분량입니다. 여포 먼치킨물 좋아하면 필독!

삼국지 대물 여포가 되었다 - 웹소설 문피아, 별그림자
신세경백화점

끝까지 봤음 유치하고 어이없고 스타트렉생각나고 파오브오브스토리 생각도 나고 ㅋㅋㅋㅋ 재미있었습니다. 무림쪽으로 별로였는데 얼마안가 바로 돌아와서 끝까지 볼수있었습니다 재미만 있으면 유치하던 말도 안되던 다 허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공간 영주 - 웹소설 문피아, 참새방앗간
떠기

시스템이 모두 알려줘서 사이다 팍팍 멕이는것도 없어... 이렇다할 빌런도 없어... 등장인물들은 죄다 천사표~ ㅎㅎ 그런데 재밌네요 진짜 판타지란게 이런거일듯

말단 사원이 너무 유능함, 네시십분
신세경백화점

끝까지 봤음 다른 웹소설 처럼 황제 나 신 으로 가네요 결혼도 못하고 평생모쏠 영지발전도 무기도 에테르만 있으면 다 가능하고 쉽게 쉽게 썼네요

우주에서 온 영주님 - 웹소설 문피아, 김강현
Kunwoo Kim

ㅈ되는 야만성, 정신나간 전개, 정신나간 캐릭터. 이 작가만큼 혼란스럽게 글을 쓰는 웹소설 작가는 아직도 본 적 없다. 독자를 이토록 배려하지 않고 재밌게 글을 쓸 수 있다니.

인외마경 광룡투희, 국수먹을래
낭여

진짜 무협 명작 투탑. (다른 하나는 우주천마 3077, 성질이 다른 두 작품) 감동이 있는 로우 파워 무협. 10년만에 고향에 돌아왔더니 완전 바뀐 고향 사라진 가족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눈치 빠른 주인공의 거대 세력들 사이에서 생존기

내 고향엔 무림인이 산다 - 웹소설 문피아, 데이우

에디터 선정 리뷰

필묘

고증에 기반한 디테일한 인물 설정, 폭넓으면서도 깊은 역사 덕력. 대역물로서 소재의 충실함은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 다만 좋은 소설이다라고 하기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글이었다. 소설, 특히 장르소설은 기본적으로 인물들의 갈등에서 비롯된 흥미진진한 서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오히려 주변인물들 혹은 국가간의 갈등이 주인공에게까지 이르면 흐지부지되기 일쑤였고, 갈등상황이 하이라이트에 도달하지도 못해 소설의 긴장을 떨어뜨리는 상황이 많았다. 그냥 적당한(때로는 기발한) 온건책으로 압력이 다 차오르기 전에 김빼기를 반복할 뿐이다. 개인적으론 한쪽에서 압력을 낮추더라도 다른 한 쪽에서 갈등이 터지는 전개로 가는게 낫지 않았나 싶다. 아쉽게도 전개가 계속될수록 글에서 서사는 파편화되고 역사 시뮬레이션으로서의 기능만이 남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하드 SF와 결이 닿아있다. 그리고 코어독자들은 좋아할 순 있겠지만, 지나치게 어려운 한자어 남발도 소설의 가독성을 크게 해친다고 본다. 본인도 대역물을 좋아해 어지간한 소설들은 대부분 봤지만 집착에 가까운 이 글의 어휘 수준은 때로는 몰입감을 높여주지만 많은 경우 '굳이...?' 라고 생각되곤 했다. 그렇다고 그걸 커버할 정도로 문장력이 리드미컬하진 않기도 했고... 글에 힘을 좀 빼고 소설의 본질에 가까운 글을 쓴다면 앞으로 더 기대할 수 있는 작가가 될 거같다.

고종, 군밤의 왕 - 웹소설 문피아, 까다롭스키
flycat

마나의 회복 속도나 작품 초중반에 설정 붕괴가 약간 있긴 하지만 그 설정 붕괴들이 보면서 조금 불편할수는 있어도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아닙니다. 김촌지 작가님의 특징은 결정적인 순간에 머릿속에 작가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장면이 마치 영화를 보듯이 생생하게 그려지면서도 등장인물들의 내면까지 전달되는 것이 특징인데 그 때문에 판타지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장면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됩니다. 전 이 부분이 너무나도 좋더군요. 마지막으로 주요 전투씬마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에 딱 맞는 몽환적인 음원들이 이 소설의 재미를 올려주는데 한몫 단단히 합니다. 정주행하실 분들은 음원 먼저 들어가셔서 몇화에 음원이 포함되어 있는지 알아두신 뒤에 컴퓨터로 음원을 틀고 핸드폰으로 감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쉽게도 카카오페이지는 핸드폰으로 음원을 들으면서 소설을 보는것이 안되더군요

드루이드 천재가 너무 강함, 김촌지
jong0321

한줄평: 환생 대체역사장르의 좋은 입문작 이제 웹소설에서 한국인의 종특이라고 할 수 있는 환생으로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의 군필 남성을 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인 스페인 내전의 한 가운데에 떨구었네요. 완전 이세계로 넘어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지만 20세기도 사실 한국인의 맛집 중 하나입니다. 주인공은 나치 독일이 지배하는 독일의 군인으로서 내전이 한창인 스페인에서 부상을 입고 깨어난 장교입니다. 다만 여기서 주인공에게는 상태창이나 스킬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단순히 빙의한 인물의 기억과 능력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독일군 장교에게 한국인의 귀신이 씌인것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회빙환의 특징인 사기적 능력 하나는 있어야지요? 이 소설에서 그것은 바로 주인공이 전생에 독빠 정치학도였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20세기 초반 유럽 정세와 각종 인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데 그 이유를 개연성 있게 작품에 잘 녹여놨습니다. 주인공은 독빠이지만 정신나간 나치빠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보는 일을 실천하기로 마음먹습니다. 바로 나치의 히틀러를 물리치는 독일의 용자 아돌프가 직접 되기로 한 것이죠. 그리고 이런 결심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의 심리 역시 글을 읽다보면 독자가 자연스레 따라올 수 있도록 잘 이끌어줍니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현대인 천재론에 입각한 초인은 아닙니다. 작가는 그런 평가를 받기 싫어하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주인공의 능력을 상당히 제한합니다. 나무위키마냥 모든 역사적 사건사고와 인물군상을 외우고 있는 것도 아니며 천재적인 군사적 능력을 발휘해 주코프나 만슈타인의 뺨을 때리지도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가능한 능력 선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역사를 끌고가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리고 모자란 부분은 생동감 넘치는 조연들이 함께하며 채워나갑니다. 이런 요소들이 모여서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읽다보면 나의 어릴적 상상이 풍성해지는 기분까지 듭니다. 작품은 이렇게 흔한 장르를 흔한 소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전개와 현실적인 묘사를 통해 내독나없만의 독특함을 펼쳐갑니다. 물론 작품이 단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인공의 능력은 현실적으로 제한적이라 하지만 이야기가 전개하는 과정에서 장점인 개연성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느껴집니다. 읽다보면 정말 이런 해결방식으로 이렇게 전개가 될까? 하는 의문에 글이 가지는 흡입력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소설을 역사서가 아니라 소설로 보다보면 그리 큰 장애물까지는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어쩌면 대체역사 소설에 있어서 소설이 역사서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라 나쁘기만 한 점은 아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야기 흐름을 따라서 주인공과 주변 인물의 모습을 지켜보다보면 어느사이엔가 인물들에 집중하게 됩니다. 과장을 조금 하자면, 있을 법한 인물의 고군분투기를 보다보면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설을 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문체로 현실성과 개연성을 최대한 엮어서 상상을 자극하는 점이 바로 이 작품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를 추천드립니다. 완결도 난 작품이라 휴일에 가벼운 마음으로 재밌는 웹소설 하나 정주행 하고 싶다. 그런데 나는 역사, 정치, 밀리터리에 관심과 조예가 어느정도 있다. 이런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럼 구구절절한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리뷰를 끝까지 읽은 당신에게 좋은 하루가 있길 바랍니다. 재밌게 읽으세요~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 웹소설 문피아, 카르카손
보이즈온더런

완결) 초반부 전개만 참고 넘기면 대역물의 첨단 그 자체. 개혁으로 변화하는 조선의 사회상을 가장 정밀하게 묘사한 작품. 완결로 갈수록 발전하는 작가의 필력이 인상적. 외전부에 이르러서는 그동안 어떤 대역 작가에게서 볼수 없었던 독특한 국제 국가를 형성한 조선의 모습을 볼수있다.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 웹소설 문피아, 코락스
ㄹㄷㄷ

결말부터 말하자면 나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인지 그런대로 재밌게 봤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개인적으로 산호초 소설을 꽤 좋아하는 것 같다. 명작은 아니지만 킬링타임 소설로서 내 취향에 맞는 느낌이다. 다만 인기는 정말 없다. 작가가 본인의 스타일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는데 그게 독자들에게 별로 좋게 와닿지는 않은 모양이다. --------------------------------------------------------------------------------- 작가의 전작의 주인공들은 평범 하면서도 진지 했다. 의지도 강하고, 고구마는 아니지만 꽤 정의롭고, 근데 너무 심심하고 둠스데이나 괴수세계 한의사를 읽으면 이게 딱 산호초식 주인공이었다. 적당히 평범하고, 적당히 정의롭지만 그렇게 고구마는 아니고. 존나 쎄고 사기캐긴 한데, 왜 그렇게 강한진 잘 모르겠고 시련이 없는건 아닌데, 소설을 보고 있으면 긴장감은 전혀 안들어서 약간 심심하고 1챕터의 고인물 에서는 그런 전작의 주인공을 부정이라도 하듯이 주인공과 동료들은 아주 경박하고 가볍다. 언제나 가벼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서로 장난을 치고 인터넷 밈을 활용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간다. 음울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세계관을 상쇄하기 위해서라면 꽤 성공적이긴 하다. 산호초 작가의 소설속 배경은 늘 언제나 음울하고 찝찝 했었다. (이 작가 크툴루도 좋아한다.) 그런데 이런 음울하고 찝찝한 세계관은 독자들에게 마이너스 요소에 가까웠다. 가장 암울하고, 결말도 찝찝했던 레이드 커맨더나 다시 쓰는 헌터사는 평가가 나쁘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분위기를 좀 가볍게 하기 위해서 인터넷 밈을 적극 활용한거 같은데 문제는 이거 너무 아재틱하다. 내가 검머외를 안봐서 검머외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작가도 30대 후반 아저씨고 주인공도 30대 후반~40대 아저씨니까 인터넷 밈이 자연스럽다기 보다는 약간 아재티가 살짝살짝 느껴진다. (찐 아재 보단 좀 덜하지만, 이런거 예민하면 금새 느낄 것 같다.) 독자들의 반응은 별로 좋아 보이진 않는게 작가는 나름대로 새로운 변화를 노력한 것 같지만 결과가 썩 좋아 보이진 않는다. ------------------------------------------------------------ 주인공의 성격이나 행보도 그렇다. 사실 산호초 작가 전작의 주인공들은 평범하지만 정의롭고, 의지가 강하지만 별로 개성은 없고 심심한 인물들이었다. 반면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은 독하고 잔인하다. 어째 산호초 작가는 글을 쓸수록 주인공들이 정의의 기사님과 거리가 멀어지는 기분이다. ㅋㅋ 어떤 독자들은 이거 때문에 주인공이 사이코패스 같다고 불호를 느끼는 독자도 있는 거 같다. -------------------------------------------------------------------------- 후반부 설정은 정말 흥미로웠다. 이 세계의 진실이 숨겨져 있고, 뒤로 갈수록 그 진실이 드러나는 구성이야 산호초 소설에서 언제나 있어왔던 구성이지만 이번작은 훨씬 더 복잡하고 강도가 쎘다. 사후세계, 주인공의 정체, 평행차원, 지구의 실체 등등 다만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것이 좀 심했다. 아마 독자가 생각만큼 안 붙어서 작가가 열심히 쓰지 않게된 것이 아닌가 싶은데. 예전의 작품들(둠스데이, 이세계 한의사)은 그런대로 결말이 무난 했는데 오히려 요즘 작품(이세계 헌터사, 1챕터 고인물)로 올수록 결말로 갈수록 힘이 좀 빠진다. 특히 이번 작품은 결말 부분의 반전이나 숨겨진 이야기가 좀 지나칠 정도로 복잡하게 설계 되어 있었는데 정작 이야기는 이 복잡한 설계를 지나치게 빠르게 지나치게 되면서 이 과정에서 초반에 쌓아왔던 조연들은 대부분 공기화 되고 글이 뭔가 얼렁뚱땅 마무리 된다는 분위기를 줬다. 물론 결말 자체는 제대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후반부가 좀 허겁지겁 진행된 느낌. -------------------------------------------------- 이 작가 전투신은 어째 퇴보하는 기분이 든다 인류 리셋때 1부 마지막에 주인공이 흰색 기사가 되어서 사마귀 괴인을 죽이는 장면 이라던지 둠스데이때 주인공이 여우괴물 머리 위에서 칼을 꽂는 장면이던지 초창기 소설에는 주인공 전투 장면중에 인상적인게 남아 있는데 요즘 산호초 작가 소설에서 주인공의 전투 장면은 인상적인게 없다. 1챕터 고인물 주인공은 보면 뭐 강력한 기술 날리고 강한 기술들 끼리 부딫치고 한쪽이 이기고 고작 이런 연출이 전부다. ---------------------------------------------------------------- 나는 그런대로 재밌게 봤다. 애시당초 산호초 작가의 소설에선 심금을 울리는 명작을 기대하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킬링타임 소설을 기대했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일반적인 독자층의 수요를 못 따라가는게 아닌가 좀 아쉽긴 하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글이 아재틱 하다는 평가가 다수. 어쩌면 나도 20대 후반인지라 아재가 되어서 산호초 작가의 소설이 읽을만 한거고 젊은 독자들이 보기엔 아재틱 해서 읽기 싫은 소설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다. 결국 산호초 작가의 최고 인기작은 둠스데이에서 끝나려는 모양이다. 내 생각에는 둠스데이의 담백함을 다시 살려서 글을 쓰면 괜찮을거 같은데 이제 와서 그러기엔 또 너무 밋밋한가? 아니면 작가의 음습한 기운이 담백하게 쓰게 하고 싶어도 글을 더 음습한 골짜기로 몰고 가는 걸까? 일단 최근에 기갑물을 하나 쓰고 있는거 같으니 이것도 완결나면 나중에 한번 읽어봐야 겠다.

1챕터의 고인물 - 웹소설 문피아, 산호초
아바다

아니 왜 여기 일러 아직 저거지.... 지금은 정상적인 일러 달고 있는 소설입니다 현대인이 중세 판타지(실제 유럽에 판타지를 끼얹은 듯한 세계관)에 과적응해서 막가파 기사의 대표주자 중 하나로 살아가고 있음. 성적인 이야기를 무시하지 않고 종교적인 이야기와도 얽혀서 잘 표현된 점도 좋은듯. 대부분의 상황에서 현대인이 환생했다는 점은 그리 부각되지 않고, 캐릭터들의 만담이 재미있음. 그리고 밴시 귀여워요 밴시 아 그리고 후반부 히로인이랑 꽁냥? 거리는것도 좋다. 연인이라기 보다는 와이프 느낌이 물씬 나지만.

불량기사가 출세하는 법 - 웹소설 문피아, 구선달
납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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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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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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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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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를 죽였다. 죽일 만한 놈이었다. 아주 X새끼였거든.

회귀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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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에 치인다. 죽음의 순간, 장한 선업을 쌓았다며 정체불명의 노인은 그를 18살, 고2 때로 돌려보내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는 증권 그래프와 미래! 불법 과외(?)로 전수 받은 어마무시한 무공까지. 강대한 힘을 가지고 전설을 써내려가는 태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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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도 모른 채 백 명의 아이들이 동굴에 갇혔다. 그로부터 꼬박 10년. 한 사내가 동굴에서 걸어 나왔다. 당시 무림은 천기자의 장보도가 나타나 혼란에 빠진 상황. 마계에서 돌아온 단형우의 무적행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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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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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면(鬼面)이란 ‘귀신의 얼굴’ 또는 ‘귀신의 얼굴이라고 상상하여 만든 탈’을 뜻한다.하지만 강호는 그 이름을 다르게 받아들였다.피를 부르는 무가지보.혹은 피를 탐하는 연쇄살인마.천산 너머에서 온 칼잡이 ‘비호’가 우여곡절 끝에 ‘귀면’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짙은 안개 속을 헤매듯이, 그는 점차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이제 ‘구름을 타오르는 용과 바람을 타고 달리는 범(雲龍風虎)’이 강호를 질타하며 ‘풍운조화(風雲造化)’를 일으킨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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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의술의 신 큐라.손대는 환자마다 다 죽어 나가는 바람에 신도는 0에 수렴한다. 이대로 가면 죽게 생겼기에 궁여지책으로 다른 세계(지구)의 의사 백강혁을 소환한다.그런데 이놈의 백강혁, 실력은 좋은데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신도를 늘리기 위해 싸움 붙이는 건 일상이고, 전쟁에 질병까지 만든다.싸가지 없는 외과 의사 백강혁의 좌충우돌 의료 깽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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