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간 우릴대로 우려먹은 무협판에서, 무공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을 시도해 매우 흥미로운 소설이다. 오늘도요의 우울증이 돌아왔는지 뛰어난 글빨과 함께 주연들에 대한 몰살 플래그를 쌓는 중.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다르게 매우 진지한 정통무협이지만, 유생들과 유학에 대해 논하는 부분에서는 좀 짜치는 부분이 있다. 고증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댓글 반응이 있자 작가는 본인이 한문학을 전공했으며 관련 서적을 원서로 읽었다고 해명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설에서 글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소 유치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한다.
모리 히나코 LV.30 작성리뷰 (52)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다르게 매우 진지한 정통무협이지만, 유생들과 유학에 대해 논하는 부분에서는 좀 짜치는 부분이 있다. 고증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댓글 반응이 있자 작가는 본인이 한문학을 전공했으며 관련 서적을 원서로 읽었다고 해명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설에서 글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소 유치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한다.
VibeciN LV.47 작성리뷰 (172)
즉사 무림에는 복사꽃이 이제 한창 피었네
현 시점 최고의 정통무협소설.
춤선생 LV.28 작성리뷰 (65)
글그림 LV.28 작성리뷰 (79)
헐퀴 LV.33 작성리뷰 (102)
바다건너까지 조롱거리가 된 반갈죽 만화
그거 파쿠리해서 위트있는척하는
노벨피아급 무협배경 라노벨수준인 개사료
이 ㅅㅂ 장붕이 누렁이 놈들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김비얌 LV.30 작성리뷰 (85)
작가가 정병 고치고 필력을 잃었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이 소설을 보면서 돌아온 필력에 반가움을 느끼는 한편 혹시나 작가의 정신 건강이 나빠진 건 아닌가 걱정도 되었다.
그러나 전성기 몰살도요 깔끔하게 1화 컷 했을 캐릭터 살려두는 거 보면서 정신 건강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
소오강호 LV.33 작성리뷰 (105)
hyo j LV.47 작성리뷰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