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판에서 이런 원히트 원더가 탄생하는게 잘 이해가 안 된다. 분명 필력, 내용전개, 인물조형, 글의 구성까지 전부 빠짐없이 육각형인 초인이 등장했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퇴보하는게 말이 되나? 다른작품들은 그래도 끝까지 다 읽고 평가라도 했지 이건 도저히 다 읽을수가 없다 이작가의 첫작품은 내 마음속 best5 안에 들어가는 탑픽이였는데 처녀작이 이정도면 앞으로 나올 글들은 나한테 어떤 즐거움을 줄지 기대했었는데 이젠 일말의 기대도 놓아야겠다



높은 평점 리뷰
글 제목 꼬라지 보지마자 눈썹 90도각도로 휘어져서 엄근진하게 논평하러 갔다가 전편결제하고옴
아.
요즘 씨가 마른 정통무협이 난데없이 사이버펑크에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