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재벌 3세 빙의+회귀물 개연성은 부족하고 주인공을 띄우기 위해 주변을 미취학 아동 수준들로만 만들다보니 한숨만 나오는데 그 주인공이 이상주의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고 있어서 초반 하차
헌터물이고 스토리나 캐릭터들 괜찮고 개연성도 준수해서 재밌긴 한데 100화 후반부터 늘어지면서 지루해지기 시작해서 후반부 싹 넘기면 봄 200화에 맞춰 엔딩 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글에서 올드함이 느껴지고 배경인 시대가 뒤죽박죽인거 참고 보겠는데 주인공이 주장 하는 방향과 실제로 움직이는 방향이 달라서 대체 이건 어떻게 납득하면서 봐야 하나 싶음. 초반에 나왔던대로 능력을 갈고 닦아서 금력을 쥐는게 본인이 주장하는 삶에 가장 가까워 지는데 뭔 변호사를 하겠다고 고생을 하고 있고 연예인 하겠다고 나대고 있고



높은 평점 리뷰
최고의 판타지 소설
모든 부분에서 판타자의 왕도를 부여준 작품이라고 봅니다
스포츠물이란 장르에서만 좋은게 아니라 웹소설 중에서 정말 손 꼽힐 정도로 잘 쓴 작품 개연성.스토리 전개.캐릭터 모두 정말 잘 뽑고 잘 활용함 거기다 웹소설들은 보통 용두사미가 태반인데 결말에 후일담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한게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