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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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회귀자의 그랜드슬램 - mensol


내가 생각하는 스포츠물 원탑 특히 초반 테니스 부분의 빌드업은 정말이지 깔게 없는 완벽한 수준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축구에서는 특별한 재미를 느끼지 못했고 주인공에게 들이닥치는 역경들이 뭔가 작위적이고 억지 같은 느낌이 들었다. 후반부에는 아예 한시즌 종목 병행을 하는데 여기서의 무리수도 약간의 감점요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독을 권한다 실존하는 스타선수들과 치열하게 경쟁, 갈등, 협동하면서 처절하게 패배하고 위대하게 승리할 때 오직 현실 배경의 스포츠소설만이 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이 소설은 줄 수 있다 참고로 종목별 재미는 초반테니스 > 야구 > 농구 > 후반테니스 > 축구다

박평식호루스의 반지 - 수면선인


역대 최고의 전쟁소설 전열보병~근대전까지의 전쟁과 전투를 이렇게 잘 묘사한 소설이 또 있을까? 특히 최정예 영국군을 상대로 주인공이 초반부에 보여준 처절한 저항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결말 이후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할 정도로 이 소설을 더 보고 싶다 단 하나 아쉬운건 실제 역사속 등장인물들과 국가명을 요상하게 바꿔놓았다는 것 (청 > 신, 조선 > 려, 일본 > 동영, 증국번 > 양국번 등) 대역퍼거들의 고증지적을 피하기 위해서인거 같은데 왠지 작가로서 비겁하게 느껴지는 선택이 아닐 수 없다

박평식은둔형 마법사 - 후로스트


마법사물 goat of goat 변방의 외노자 같은 토사물을 쓴 작가의 처녀작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찬란한 소설 물론 지루한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주 트리키한 설정과 소재, 그리고 다이나믹하면서 톡톡튀는 전개들, 압도적인 흡입력과 장엄한 내러티브 안에서 충분히 녹아없어진다 정말 많이 정주행했고 할때마다 재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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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변발머리 망나니가 아시아를 키움 - 웹소설 문피아 - 사키만자루


너무나도 지루하다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내용이 하나도 기대가 안됨

박평식개미 키우다 외신으로 오해 받았다 - 하늘바다땅


설정과 소재가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지만 그걸 풀어가는 스토리가 너무 조악하고 진부해서 접어버린 글

박평식트립하면 군생활 끝나냐? - 별보늬


대역에서 단체트립물은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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