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작도 좀 그랬고 해서 초반부에 너무 작위적인 느낌들 때문에 (기계vs초능력 구도의 억지성) 한동안 접었던적도 있지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연일 상한가 갱신중.
신의마법사와 함께 오늘도요 선생님의 불후의 명작.
김재한 최고의 아웃풋. 이 이후로 십덕노선과 상업성의 줄타기에 실패하여 임경배처럼 애매한 작품만 나온게 아쉬움.
볼만하긴 한데 자기만 아는 설정을 독자한테 공유할 생각이 없어보임.
전형적인 K판타지로 적당한 설정구멍 때우기와 중반 이후의 연금화 시도로 작품성을 깍아먹는다.
올해 탑 3안에는 들어가는거 같다. 너무 작위적인 은발금발적발미소녀하하호호로 인해 0.5점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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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솔직히 전작도 좀 그랬고 해서 초반부에 너무 작위적인 느낌들 때문에 (기계vs초능력 구도의 억지성) 한동안 접었던적도 있지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연일 상한가 갱신중.
신의마법사와 함께 오늘도요 선생님의 불후의 명작.
김재한 최고의 아웃풋. 이 이후로 십덕노선과 상업성의 줄타기에 실패하여 임경배처럼 애매한 작품만 나온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