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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패시브 마스터
1.0 (1)

<개정판 | 패시브 마스터> 시골에서 작은 검술관을 운영하는 이한. 어느 날부터 들기 시작한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가상현실게임에 접속해 인연을 만들어나가게 되는데... 현실에서 가진 막강한 검술실력과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마스터라 불린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존기
4.0 (6)

김한승 신무협. 역천혈마지체가 탄생했다. 피를 그리워하는 광인으로 태어난 단천우. 운명의 질곡을 뛰어넘어 중원을 향한 포효. 더 이상 이곳에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두 눈 뜨고 레벨업
2.45 (10)

두 눈 번쩍 뜨고 레벨업!

트란들로스의 신좌
3.0 (4)

평범했던 25살의 남자 강지혁. 그는 매주 생사의 경계선, 게이트에 입장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데. 한 남자가 미지(未知)의 대적자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창귀
2.0 (2)

동료의 배신, 그리고 형제들의 죽음.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별동대의 비창(飛槍), 악기평. 천호장의 도움으로 탈출하여 중원으로 향하는 그의 행보. 그것은 강호무림 역사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유쾌한 시선과 통쾌한 혈전. 오래도록 보지 못했던 창술 무협의 신선한 감동. 형제들을 배신하고 야망을 선택한 사내. 사검(死劍), 사모검으로 천하를 희롱하며 비무행으로 강호를 피로 물들인 혈검, 제갈치. 하지만 그를 가로막는 과거의 그림자가 있었으니…….

이르나크의 장
3.69 (26)

<이르나크의 장> 최근 유행하고 있는 현실이 아닌 곳에서의 새로운 삶을 그리고 있는 판타지 소설. 그중에서도 독특한 이야기로서 살아남을 여건을 충실히 갖추고 있는 소설이다. 현실 세계에서의 불행한 삶을 보상이라도 받듯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흐뭇한 즐거움과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우러나는 감동을 자아내는 솜씨가 범상치 않다. 이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반전을 향해 치달릴 때면 읽는 이의 가슴을 조여드는 압박감과 치밀한 복선 처리를 통해 이끌어낸 반전의 묘미가 기다리고 있다. 행복과 불행, 극복, 이후의 새로운 삶. 어떤 인생에서든 한 번 쯤은 겪게 되는 시련과 극복의 과정을 통해 주인공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독자들에게 참된 인생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흥미 위주의 판타지'라는 세간의 속설을 뛰어넘고 있다. <줄거리> 밝고 쾌활하며 엉뚱한 데다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하는 제6왕자 카류리드 드 크레티야 아르윈.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다름 아닌 다른 세계에서 아사(餓死)했으며 아사 이전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환생한 것! 전생의 고통스런 삶과 죽음을 보상이라도 하려는 듯 발딛는 보보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돌아선 등 뒤로 경탄의 파도가 물결친다. 모든 것이 기쁨으로, 모든 이가 행복하게 짙은 영혼의 끌림 속으로 이끌어간다. 죽음이 짙게 드리운 고난조차 즐거이 극복해 나가며…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거역할 수 없는 어둠의 마수는 점점 손길을 뻗어오는데…

초월자의 검
2.17 (3)

빅 스케일! 빅 판타지! 메가톤급 절대 영웅을 그려 내는 작가 장백산의 또 하나의 야심작! 이제 이보다 강한 영웅은 존재치 않는다! 운명에 묶여 죽을 것인가! 아니면 운명을 초월하여 삶을 영위할 텐가! 노예 생활을 전전하던 무웅. 살의와 광기에 가득 찬 혈겁의 운명을 타고 난 전륜혜성지체의 그가, 해동천심맥의 후예가 되어 이계를 평정하는데! 모든 것을 초월한 절대 강자의 검이 이세계를 날려 버린다!

아처
2.5 (3)

<아처> 나를 천재라 불렀던 세상이 적으로 돌변했다. 이제 당당히 세상을 향해 고한다! 활이 나를 믿는 한, 나는 멈추지 않을 거라고! 오로지 활을 보고 걸어왔던 인생. 그 모두를 잃고 말았던 양궁 선수의 부활! 신예 유망주로 자리 잡았던 민상훈. 불의의 사고 이후 찾아온 몰락과 좌절. 빛 없는 구렁텅이에 빠졌다 생각한 순간, 마지막 재기의 기회가 찾아들고. 이제 다시금 활을 잡고 세상으로 나서는데! 사라진 줄 알았던 꿈을 좇아 다시금 활을 들었다. 이제, 그의 이야기에 주목하라!

괴물 포식자
2.65 (13)

먹는 만큼 강해진다!

파이널 애로우
1.0 (1)

의 작가 흑영비! 그의 두 번째 신작! 미르가 돌아왔다! 그의 두 번째 모험! 오랫동안 게임을 멀리한 민상훈. 양궁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금의환향! 그런데, 이게 웬일? 신궁 이케보일라를 잡는 순간, 들리는 목소리 “대륙에 암흑의 안개가 드리워지려 하고 있다. 신궁이 선택한 아해야, 막아다오!” 내가 여신이 선택한 주신의 사도?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드래곤이 대수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처절한 여정. “나 집에 돌아갈래!” 궁수! 어떻게 궁수가 저렇게 엄청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단 말인가? 저것은 마치, 마치……. “신의 사도?” “천사?” 마치 죽음의 위기에 내몰린 자신들을 지켜 주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보내 준 한 명의 수호천사와도 같아 보였다. “……대단해.”

네크로맨서
3.0 (2)

박현용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네크로맨서』 제 1권.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망각이라는 축복을 좀더 촉진시키기 위해 게임을 하기로 결단을 내린 현수는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몸을 일으키며 옅은 웃음을 지었다. 그러자 이내 온몸을 조이고 있던 긴장감이 풀리면서 기운이 빠져 현기증을 느껴 비틀거린 현수는 마우스의 휠을 건드리면서 그대로 침대 위로 쓰러졌다....

네크로맨서
2.17 (3)

그들이 먼저 날 죽이려 했어. 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고. 너희에게 이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겠지? “당신은 네크로맨서니까요.” 마지막 네크로맨서의 최후 이후 화형당한 마녀들의 저주받은 묘지! 영혼마저 빠져나갈 수 없게 결계가 쳐진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마녀의 영혼들과 더불어 자라난 샤드 마녀들을 풀어 주기 위해 힘을 얻고자 하는 그의 등에 어느 날 나타난 저주받은 네크로맨서의 문양 그리고 들려오는 마족의 유혹! 감히 상상하지 마라! 천 년을 묻혀 있던 네크로맨서의 전설이 깨어난다!

메이즈 헌터
1.75 (2)

<메이즈 헌터> 인류 역사상 최강의 킬러 혼. 정신을 차린 그를 맞이한 것은 차가운 회색 벽이었다. 수많은 괴수들과 이종족, 그리고 끝없는 미궁이 존재하는 세계. 그 속에서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인간들! 오로지 약육강식만이 존재하는 미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킬러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혼! 동료를 모으고, 세력을 길러 더욱 더 강해져라. 피 비린내 나는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한 혼의 처절한 생존기가 시작된다!

메이즈 헌터
2.0 (3)

킬러 혼, 정신을 차린 그를 맞이한 것은 차가운 회색 벽이었다. 수많은 괴수들과 이종족, 그리고 끝없는 미궁이 존재하는 세계, 그 속에서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인간들! 오로지 약육강식만이 존재하는 미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킬러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혼! 동료를 모으고, 세력을 길러 더 강해져라. 피 비린내 나는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한 혼의 처절한 생존기가 시작된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1부
2.67 (3)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어게인 마이라이프
3.22 (38)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 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스탯 업
2.07 (7)

왕국의 기대를 저버린 불량품 시드.온갖 멸시와 무시를 받던 그가 죽음의 위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각성한다.무한한 성장이 가능한 유일무이한 기사, 시드의 폭풍성장기. [레벨 업! 스테이터스를 분배하시겠습니까?]

천하제일검
3.25 (2)

화산의 대사형 진자강파문제자가 되어 내침을 당하다!"가지고자 하는 자, 삼류검(三流劍)을 얻을 것이요버리고자 하는 자, 천하제일검(天下第一劍)을 얻으리라"사부의 말을 가슴에 품은 채 살아가던 그에게찾아오는 사제들과 사건들.진정한 매화검법이 드러나는 날 세상은 천하제일검을 보게 될 것이다.

암흑사제
2.17 (3)

구울과 스켈레톤,그리고 압도적인 소환체로 무장한 1인 군단이 온다!최악의 캐릭터 운하나 노가다, 또 노가다 그리고 노가다로 얻어 낸 스킬로 무장한다!염습하기, 장묘 그리고 위령 스킬!“내가 무슨 장의사냐?”몬스터 사체를 팔아먹던 ‘저주받은 장의사’고블린의 저주 덕에 암흑의 네크로맨서로 거듭나다!...

청천백일
1.0 (1)

<청천백일> 숙명은 예비 된 자에게 주어진다. 자신의 세계를 위해서 난세를 필요로 하는 자. 난새로 만들 것인가, 평정할 것인가! 환영웅의 고뇌의 행로. 이 모든 것이 끝난 후, 청천백일 하리라!

파스칼 드 르제쉬
3.0 (2)

작가 <정민택>의 판타지 장편 소설. [파스칼 드 르제쉬] 대륙 최고의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불세출의 천재, 파스칼 드 르제쉬! 쏟아지는 모든 제의를 거절한 파스칼이 도착한 곳은 허름한 남작령이었으니……. 파스칼이 여는 영지 발전의 신세계를 보라!...

왕도사전
3.67 (51)

"신예 검미성이 선보이는 도가 무협의 신기원! 『왕 도사전』 중원 곳곳을 떠돌던 약장수 왕삼 죽어 가는 도사에게 베푼 선행으로 낡은 도관을 이어받게 되는데……. “선인(仙人)이라 부를 것 없소. 그저 저치들이 멋대로 부를 뿐이니까. 윤(尹) 도인이면 되오.” 무명의 약장수에서 진정한 도(道)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지금, 무림의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표기무사
3.78 (18)

초우 신무협 장편소설내 표국의 가장 하층이라 할 수 있는 쟁자수로 표국을 대표하는 무사가 되리라!그래서 아버지 소원대로 표기무사가 표국을 상징하는 무사가 되도록 하리라!그런 표기무사가 모든 무사들이 꿈꾸는 무사의 상징이 되게 만들리라!

철혈무정로
3.62 (4)

그는 대장부다. 누구보다 강하지만 슬픔을 가슴속에 담고, 마음으로 슬퍼한다. 그는 철혈의 무인이다. 번거로움을 일거에 날려 버리는 호쾌함. 그리고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신속의 한 주먹! 구주천하를 질타하며 철혈의 무인으로 경외의 대상이 될 영웅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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