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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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마운드의 금태양
4.25 (2)

누구보다 성실했던 백전노장 투수 김태양의 회귀. 사이 영을 위해서는 금태양이 되어야 한다.

무인도에서 맞이하는 아포칼립스
2.27 (15)

하꼬 유튜버 서백호. 무인도에서 서바이벌 영상을 찍다가 아포칼립스가 발생하여 고립되었다. 그런데 이 무인도가 좀 특별한 것 같다?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6 (123)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아포칼립스 로켓배송
1.5 (2)

[당신은 각성하였습니다.] 곧바로 그 단어를 외쳐봤다. “상태창.” 띠링! [이름] 조재우 [레벨] 1 [특성] 「로켓 스토어」 [스킬] - [물품 등록 Lv.1] - [로켓 배송 Lv.1] - [초대장 발송 Lv.1] [보유 코인] 0

권왕전생
3.85 (400)

화끈한 전개, 익살이 넘치는 임경배식 판타지! 마왕 대 권왕, 대륙 최후의 결투금기의 주문이 불러들인 비틀린 운명! 대륙을 피로 물들이던 10서클 마왕,권왕의 과거로 들어가 무식한 코흘리개로 눈뜨다!

다 때려치고 콜라 팝니다
2.25 (2)

이세계 왕국의 영웅이 된지도 20년. 명예, 권력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 …콜라 빼고

블랙요원이 복수하는 법
3.12 (4)

조직폭력배에게 가족과 동료를 잃은 특수 부대원의 핏빛 복수극.

악녀는 두 번 산다
4.11 (366)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계책을 내라.”“…….”“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을 나는 그대 외에는 떠올리지 못하겠어. 로산 후작.”“…….”“나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다.”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제국을 구할 계책은 없다.그러나 방법은 있다.모든 것이 잘못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피의 눈물과 함께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쳐 고대마법으로 시간을 돌린다.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으리라.죽지 않고 18세로 회귀한 아르티제아는 세드릭 대공을 위한 악녀가 될 것을 결심한다.“저에게 청혼해 주십시오. 당신을 황제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환생했더니 대공의 셋째 아들
3.03 (18)

혈통 때문에 출세하지 못하고 용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뜨자 내가 대공의 아들이란다.

회귀 후 마법 천재가 되었다
3.75 (4)

재능 없는 용병 마법사, 란델.정체 불명의 유적에서 죽음을 앞둔 끝에[널 살려 주마. 그 대가로 1만의 생명을―]“꺼져.”퍼걱!개소리하는 고대의 아티팩트를 부수고30년 전으로 회귀하다.그리고……마법의 캐스팅이 1초가 되었다.#아카데미물 아님

치트쓰는 함장님
1.75 (6)

-함장 ‘진 테일러’에게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엘프 제국의 세계수가 되었다
2.5 (2)

눈 뜨고 보니 새싹이다. 하하?

검귀가 환생함 - 웹소설 문피아
4.0 (2)

날 죽인 놈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톱스타의 오빠가 작곡 천재였다
3.0 (1)

작곡가의 꿈을 포기한 내게, 환생 후 재능이 찾아왔다. 예비 톱스타인 여동생을 옆에 둔 채.

무당이 마법을 배움
1.25 (2)

어미 무당을 잡아 먹고 신내림을 받았다. 그런데 그가 써준 부적은 알고보면 마법진이요 그의 신통력은 알고보면 마법이니! 그가 쫓지 못 할 귀신은 없고 그가 해결하지 못 할 일이 없도다! 그리하여 그의 신당에 많은 이들이 찾아들게 되니! "그래서 어떤 신을 모신다구요?" "카예프 대공을 모시고 있습니다." "네? 카... 뭐요? 그런 신도 있답니까? 그리고 무슨 외국 귀신입니까? 사기꾼이네..." 오늘도 사기꾼이 아니냐며 손놈들이 고개를 가로젓는다.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3.45 (10)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검술 명가의 대마법사 막내딸
2.0 (1)

"대체 왜 그랬지? 스승님과 다니엘이 대체 무슨 죄가 있다고 죽였어!" 실핏줄이 터져 붉게 충혈된 그의 눈에선 서러운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 + + "천박한 냄새가 나. 아버지는 왜 이런 애를 데려오신 걸까?" 가족들이 사랑하는 건 오직 막내딸 엘리샤뿐이었다. 그걸 알면서도 로제테는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며 그들에게 이용당했다. 이용당하고 이용당하다가, 결국 최고의 소드마스터라는 아드리안 공작까지 죽이고 말았다. "대체 왜 죽였지?" 그런 그녀 앞에서 제국의 황자, 조슈아가 아이처럼 울었다. 로제테는 그의 눈물에 큰 깨달음을 얻고 시간을 되돌렸다. '이번에는 절대 그 가문으로 들어가지 않을 거야.'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지옥으로는 기어 들어가지 않으리라. 그렇게 다짐하고 있던 때. "우리랑 같이 가지 않으련?" 그녀의 마법에 죽은 아드리안 공작이 입양을 제안했다.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와 오빠, 언니. 진짜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로제테는 다짐했다. '내가 지킬 거야.' 이번 생엔 그들이 죽지 않도록, 무슨 수를 써서든 지키겠노라고. 앞으론 모든 것이 완벽할 줄 알았다. "아드리안을 떠나. 그게 네가 유일하게 속죄할 길이야." '그'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신수들도 줄 서는 동네 수의사
1.5 (1)

망하기 직전의 동네 동물병원 원장, 권도혁. 우연찮게 탑 안의 마물을 치료했더니, 이녀석들이 주는 치료비가 범상치 않다. 게다가 이젠 마물을 넘어 신수들까지 몰려온다. 이대로라면…동물병원 안 망할지도?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3)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6 (160)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변경의 죄수는 검성을 꿈꾼다
3.85 (92)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일시반. 수백 년 전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한 영웅, 검성 아레우스의 꿈을 꾼다.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쓰고 돌아올 수 없는 그림자 숲에 끌려간 일시반은 복수를 꿈꾼다. 칠흑 같은 밤을, 도망칠 수 없는 밤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네 황혼이 되어주마.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9 (332)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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