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달궁이
B급달궁이 LV.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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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B급달궁이빌어먹을 환생 - 목마


스토리, 캐릭터성, 설정, 배경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좋었다. 특히 대서빨은 진정 발군이라 시트콤을 보는 느낌. 보는 내내 즐겁고 만족스러웠다.

B급달궁이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 검미성


검미성이 검미성했다. 읽어본 검미성의 작품 중에 가장 좋았다. Phase 1도 나름 개연성을 가지고 충실하게 진행되었지만, 뭔가 아쉬웠던 부분들을 Phase 2를 통해 더욱 더 충실하게 채워나갔다. 중간중간 짧게 짧게 들어가는 각각의 인물들의 배경 서사 역시 흥미롭다. 다시 한 번 검미성이 얼마나 타고난 이야기꾼인가를 느낀다.

B급달궁이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 엄청난


초반을 읽고 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모두 절절하게 가슴을 에린다

최신 리뷰

B급달궁이웰컴 투 NBA - 필리포스


많지 않은 농구관련 스포츠 물 중에서는 가장 경기 흐름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있고, 읽는 것만으로는 뽕차게 만들어주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 주인공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느낌도 좋았다. 엔딩도 적절하게 잘 끊어준 느낌. 그나저나 아무리 평행세계라지만 실명을 써도 상관없으려나? 인성 거지에 참교육 당하는 인물들도 있어서... ㅎ

B급달궁이난 할 수 있어 - 김현빈


의원님이 보우하사보다는 못하지만, 작가의 내공은 어디가지 않는지라, 기사나 성명문 등에 녹아있는 문장력은 여전히 끝내주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식도 기발하고 흥미롭다. 단점은, 후반부 이후로 늘 지 꼴리는대로 들이대는 주인공의 성격 탓에, 이해해주는 사람들만 만났기에 살아있는 것이지 자칫 조금이라도 삐끗했으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널 뻔 한 적이 후반부에는 거의 매번 등장한다. 끝이 좋다고 모두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해주는 소설.

B급달궁이배드 본 블러드 - 백수귀족


읽기 힘들다. 서술도 설득력 있게 잘 해 놓아서, 주인공의 시점에서 납득하며 따라가다보면, 결국에는 주인공과 같은 후회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런 점들이 불편하고 힘들다. 자신과의 작은 접점이라도 있는 인물들은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이라는 설정이지만, 그 '접점'에 대한 기준과 정의는 모호하다. 작가의 작위적인 기준이라는 생각도 든다. 끊임없이 부딛히고 투쟁하며 생존해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경이롭기도하지만, 그렇기에 조금의 숨쉴틈도 없이 몰아붙이는 서술에는 읽는 것조차도 힘들게 느껴지는, 숨이 막히는 작품이었다.

등급

LV. 37 (13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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