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성을 확보한 진실로 판타지라 말 할 수 있는 작품. 다만 지나치게 아귀가 맞게 굴러 작가의 주도적 개입이 가끔 연상된다.
잘굴러가는 이야기이지만 종종 비약이 보인다. 경제는 어렵지않게 나름대로 잘풀었지만 피로도가 있는건 여전하다.
역사를 핑계삼아 도망치고말다
토나온다..
이고깽인가?
시비라더니 바로 출생의 비밀ㅋ 거기에 재능충ㅋ 둥가둥가 까지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높은 평점 리뷰
고유성을 확보한 진실로 판타지라 말 할 수 있는 작품. 다만 지나치게 아귀가 맞게 굴러 작가의 주도적 개입이 가끔 연상된다.
잘굴러가는 이야기이지만 종종 비약이 보인다. 경제는 어렵지않게 나름대로 잘풀었지만 피로도가 있는건 여전하다.
역사를 핑계삼아 도망치고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