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고 쓸데없이 착각물 전개를 고집하는지 모르겠고, 가난해서 온갖 알바를 뛰었다는 주인공이 세상 물정을 심각하게 모른다. 21세기에서 살아가는 20대 남성이 '아바라'는 그렇다 치고 '아아'를 모르는 게 말이 됨? 그것도 커피샵에서? (이건 진짜 딱 하나의 예시만 든 거임) 이 정도면 경계선 지능 장애가 아닌지 병원에 검사받으러 가야할 수준임
일본 하이틴 스포츠물 같은 소설. 장점은 글에 뜨거움이 담겨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상대 학교의 선수와 코치진까지 전부 세세히 서술하려 한다는 것이다. 약간 일본 배구 만화 <하이큐!>의 단점을 그대로 가져가는 느낌임



높은 평점 리뷰
다른 무협들도 이 정도만큼 했으면
유일한 흠은 한편한편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는 것
재밌다 역알못이 봐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설. 역알못이라고 '어 내가 이거 읽어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역잘알들이 댓글로 다 설명해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