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본인이 무슨 장르를 쓰고 있는지 가면 갈수록 망각하는 것 같음 압도적인 먼치킨 복수물을 쓰려고 했으면 주인공이 압도적인 무력을 가지든가, 완벽한 계략을 짜서 복수 대상을 지옥으로 몰아넣든가 해야 하는데 이건 뭐 이도 저도 아니고... 1부도 이 모양인데 2부는 안봐도 뻔하겠지
왜 이렇고 쓸데없이 착각물 전개를 고집하는지 모르겠고, 가난해서 온갖 알바를 뛰었다는 주인공이 세상 물정을 심각하게 모른다. 21세기에서 살아가는 20대 남성이 '아바라'는 그렇다 치고 '아아'를 모르는 게 말이 됨? 그것도 커피샵에서? (이건 진짜 딱 하나의 예시만 든 거임) 이 정도면 경계선 지능 장애가 아닌지 병원에 검사받으러 가야할 수준임



높은 평점 리뷰
다른 무협들도 이 정도만큼 했으면
유일한 흠은 한편한편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는 것
재밌다 역알못이 봐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설. 역알못이라고 '어 내가 이거 읽어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역잘알들이 댓글로 다 설명해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