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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버들요마수선전(妖魔修仙傳) - 루도스


"포식진화! 포식진화! 포식진화!" "자, 오너라. 나는 이번 화에 안 죽으면 한참 뒤에 죽는다." 푹 "이… 이럴 수가아아아아. 크아아아악." 「... 획득했습니다.」 상태창! n 년이 지났다. "나에게 분량 채우기용 인연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늙어 죽었으니 상관없어!" "이런 인연의 힘이 있다면 결말이 무섭지 않아! 우워어어어, 간다아아아!" 푹 "이… 이럴 수가아아아아. 크아아아악." "포식진화!" 「... 획득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났지만 앞으로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버들버들섬유 공장의 천재 상속자 - 영완(映完)


이런 문제가 생겼군! 왠지 모르지만 아버지가 생각난다! 상태창! 【상품성=n%】 오오오! 아버지가 과로로 죽었지만, 공장을 키우는 걸로 복수해야지! 상태창! 【상품성=n%】 오오오! 브랜드를 늘리자! 상태창! 【상품성=n%】 오오오! 내게 관심있는 사람이 늘어도 일이 더 중요하지! 상태창! 【상품성=n%】 오오오! 파트너사가 너무 욕심을 부려! 상태창! 【상품성=n%】 오오오! 그냥 여친 하나 골랐음. 그리고 일 해야지! 상태창! 【상품성=n%】 오오오! 진짜 이게 끝임. 작품 소개를 제일 잘 써놨음. 전작 중에서 재밌게 읽은 작품이 있어서 읽었는데.... 추억보정이 심했나? 동명이인인가? 설마 대필인가?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갈 정도였음. 이 패턴으로 언제까지 해먹나 보다 완주해버려서 추가 1점 드립니다.

버들버들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 골드행


조회수가 수백, 수천만이라면 분명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을 작품일 거임 근데 도입부가 역해서 그 매력이 뭔지 알고 싶지 않음. 나중에 가면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걸 확인하고 싶지 않음 보통 베댓은 작가의 말이나 의도 해석, 재밌는 부분에 대한 공감이 모이기 마련인데 여긴 불만으로 터지고 있음 거기에 니가 쓰던가 보기 싫으면 꺼지라는 쉴더들까지 보이면 어떤 분위기인지 대충 감이 올 텐데 이런 느낌을 알고 있다면 피하는 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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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버들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 골드행


조회수가 수백, 수천만이라면 분명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을 작품일 거임 근데 도입부가 역해서 그 매력이 뭔지 알고 싶지 않음. 나중에 가면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걸 확인하고 싶지 않음 보통 베댓은 작가의 말이나 의도 해석, 재밌는 부분에 대한 공감이 모이기 마련인데 여긴 불만으로 터지고 있음 거기에 니가 쓰던가 보기 싫으면 꺼지라는 쉴더들까지 보이면 어떤 분위기인지 대충 감이 올 텐데 이런 느낌을 알고 있다면 피하는 것을 추천함

버들버들괴이관리국의 무력 담당 요원이 되었다 - 쵸비상


SCP물이라 의도한 부분인지 헷갈리지만 먼저 쓴 것과 달랐다 같았다 오락가락하는 부분이 여러 차례 보임. 검수를 대충 하는지 생각할수록 거슬리는 부분이 많지만, 재미는 있음. 조금 더 읽고 추가. 단편작 예언의 나유타 베낌? - 작중 예언 [세상의 해악을 마신 최후의 신목에서 물망초가 피어나리라.] [물망초는 고고하나 사람의 마음이 없으니.] [머지않아 그녀가 세상을 멸망시키리라.] - 작중 인물 말투 “폭(暴)! 폭(暴)!” “화(禍)! 화(禍)!” “흉(凶), 흉(凶)!” - 예언의 나유타 예언 "제 어미 몸 뚫고 뿔 달린 마법사가 이 세상에 태어나리라. 그 자에게 사람 된 마음은 없으니, 잔혹하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내뱉으며, 이윽고 이 세상은 멸망하리라" - 예언의 나유타 인물 말투 "담천 암흑 취설 살육... 참수 내장."

버들버들마법학교 암산천재 - 선하SunHa


저능아들 사이에서 "우왓! 대단해!" "에? 난닷테?" 하는 소설

등급

LV. 8 (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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