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이기고 싶었을 뿐이고 좀 더 좋은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인데.그놈의 겸손, 위계 따위를 들먹이는 분위기에 질려 버렸다.아, 필드 위에선 잘 차는 놈이 왕 아니냐고.나이를 떠나 경기장에서 가장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를 존중할 줄 아는 곳.“Fucking 제임스! 제기랄! 어딜 봤던 거야! 왼쪽이 네 머릿속처럼 텅텅 비어 있었다고!”잉글랜드는 천국이다.
"저런 놈이 올해 이적료 1위라고?" 골 때리는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 결점투성이, 개차반 공격수 이유준의 유쾌한 인생 스토리. 유결점에서 무결점(??)을 향해 달린다! 괴상한 능력으로 처음에야 생각지 못한 재미를 보지만, 갈수록 성공이 쉽지만은 않다. [유쾌/통쾌/상쾌한 글을 추구합니다.]
파산의 위기 속 망해가는 구단 맨스필드 타운.오로지 강력한 독재자만이 팀을 살릴 수 있었다.유진 피셔, 필드의 독재자. 그가 회귀했다. “팀을 해체하는 정도로 바꿉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더독을 우승팀으로 만들기 위해,이제 천재 감독의 리빌딩(Rebuilding)이 시작된다!
한겨울에 술에 취해 길에 자빠졌다 일어나니 과거로 돌아왔다.“정신 안 차려? 내일이 결승전인데.”새롭게 주어진 기회에 전율하는 김기수, 그는 못 다 이룬 꿈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아, 공 그렇게 차는 거 아닌데.”진정한 무결점의 미드필더가 되기 위한 김기수의 새로운 도전기.
축구 게임 기획자였던 평범한 회사원 이주혁.어느 날 그에게 기이한 능력이 깃든다.'저라면 이 선수를 선택할 것 같네요.'스카우트로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당신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 아직 있어요.'관중을 열광케 하는 스타 플레이어, 그들이 처음부터 스타였던 것은 아니다.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일, 내가 선택한 선수는 누구보다도 밝게 빛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한 클럽에서만 뛰었다. 16년을 한 팀에 바쳤고, 외국인이지만 원클럽맨이었다. 외국인이지만 이 팀이 나의 팀이라 생각했고, 직장을 넘어 가족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제는, 영악해지겠다. 지난날의 나는 미련했다. 내가 보낸 마음은 공허하게, 메아리도 없이 사라졌다. 이번에는, 나의 필드에 낭만이 있을 곳은 없다.
K리그의 3류 수비수 양주형, 축구 본토 영국에 가다! 영국 3부리그 팀. 콜체스터의 유소년 팀에 코치로 들어가는데... 가진건 인내와 노력. 그리고 얻게 된 능력 "지니 스카우트". 뼛속까지 한국인 양주형과 그가 불러들인 이들이 콜체스터에 들어가 벌이는 예측불허의 영국 축구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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