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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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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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리뷰

자본주의 스트라이커
4.5 (4)

돈으로 안 되는 일이 있다면, 돈이 부족하진 않았는지 생각해봅시다.

지상 최고의 축구(Britain Hope)
3.69 (35)

(분량 조정된 편집본입니다) 본 글은 옴니버스 형태를 취한 글 입니다. 주인공은 엄연히 존재하지만, 주인공 뿐만이 아닌 주변의 인물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 또한 비중있게 다뤄짐을 미리 밝힙니다. ++++++++++++ 과연 명문 구단은 어떻게 탄생하는 걸까요? 처음부터 명문이 아닌 명문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구단주와 감독, 그리고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에 이르기까지. 유럽축구의 전반적인 내용들과, 구단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들어 있는 글입니다.

빌런인 줄 알았는데 축구 천재였다
2.5 (1)

앙팡테리블. 트러블메이커. 악동. 알고 보니 그냥 축구를 미친듯이 잘한다.

검은머리 축구신동
3.75 (2)

레알 소시에다드의 혼혈 유소년 공격수 안태오. 산 세바스티안의 별에서, 라 리가의 왕. 그리고 유럽의 정복자가 되다.

고인물 스트라이커가 겸손을 숨김.
3.17 (3)

무한 회귀 끝에 마침내 깨달았다. 회귀를 끝낼 답은 네거티브라는 것을. 지금부터, 메시는 약물 난쟁이다.

축구천재는 주목받고 싶다
2.88 (12)

소년에겐 주목받아야 할 이유가 있다.

프리미어 리그의 최연소 감독이 되었다
3.17 (9)

“저 보고 팀을 지휘하라고요? 저 같은 초짜한테요? 당신들은 대체 상식이 있는겁니까?” “아니, 전체 시즌을 담당하라는건 아니고….” 영국 북서쪽 시골에 위치한 프리미어 리그 축구팀의 유소년 감독으로 부임했더니, 1달 만에 구단은 파산하고 감독은 사임했다. 구단의 이사진이 급한대로 개막전에서만 퍼스트팀을 지휘해달라고 한다. 이거 괜찮은건가? 급한대로 팀을 맡은 초짜 임시 감독의 성장기.

회귀한 명장이 20세기 EPL을 정복하는 법
4.0 (2)

낭만과 야만이 살아 숨 쉬던 90년대 프리미어리그. 트레블 감독인 제가 한번 접수해 보겠습니다.

미식축구 선출이 축구를 너무 잘함
2.62 (4)

조연으로 살아왔던 어린 시절. 이제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포르투갈에서 시작하는 재능 넘치는 축구 선수의 성장기.

회귀 스트라이커는 미쳤다
3.74 (17)

발롱도르 노쇼를 했다고 또 회귀했다. 삐뚤어지겠다.

축구천재로 오해받는 중입니다
3.22 (45)

근데 사실은 오해가 아니었다?

천재 미드필더의 패스는 특별하다
2.0 (6)

내 눈에는 보인다.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것들이.

나태한 천재 스트라이커
3.29 (7)

세상이 날 가만두지 않았다. 그래서 세계 최고가 되어야할 것 같다. 좀 귀찮긴 해도...

유결점 스트라이커
3.56 (70)

"저런 놈이 올해 이적료 1위라고?" 골 때리는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 결점투성이, 개차반 공격수 이유준의 유쾌한 인생 스토리. 유결점에서 무결점(??)을 향해 달린다! 괴상한 능력으로 처음에야 생각지 못한 재미를 보지만, 갈수록 성공이 쉽지만은 않다. [유쾌/통쾌/상쾌한 글을 추구합니다.]

사상 최강의 구단주
2.0 (6)

전무후무 인생 3회차 축구 구단주, 이주혁 아시아 챔피언 받고, 유럽 정복까지 묻고 더블로 가!

영원한 리베로R
3.0 (2)

과거로 돌아간 평범한 남자의 축구와 인생을 다룬 글입니다. 그동안 무려 3차례나 번복한 글입니다. 이제는 그런 일 없이 완결까지 달려가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검은 머리 천재 감독
3.2 (10)

4부딱, 망해버린 구단으로 트레블하기.

프로축구생존기
2.75 (12)

프로에 도전할 때. 누군가는 유럽을 꿈꾸고, 국가대표를 꿈꾸지만. 대부분은 결국 프로에서 살아남기만을 갈망한다. 과연 그 마지막에 속하는 자도. 다시 꿈을 꿀 수 있을까? NO 시스템 NO 회귀 NO 빙의 NO 환생

축구가 너무 쉬움!
2.4 (5)

"축구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테크니컬 존 가까이에 있던 감독이 내 훈수를 듣고는 화를 내며 말했다. "XX 같은 새끼야! 그러면 네가 뛰어봐!"

내 눈에 스카우트
3.3 (37)

축구 게임 기획자였던 평범한 회사원 이주혁.어느 날 그에게 기이한 능력이 깃든다.'저라면 이 선수를 선택할 것 같네요.'스카우트로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당신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 아직 있어요.'관중을 열광케 하는 스타 플레이어, 그들이 처음부터 스타였던 것은 아니다.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일, 내가 선택한 선수는 누구보다도 밝게 빛날 것이다!

축구재능 다 내꺼
3.48 (32)

과거로 돌아와 남의 재능을 탐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우호영. 전대미문의 축구선수가 되기로 한다.

낭만이 사라진 필드
3.54 (68)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한 클럽에서만 뛰었다. 16년을 한 팀에 바쳤고, 외국인이지만 원클럽맨이었다. 외국인이지만 이 팀이 나의 팀이라 생각했고, 직장을 넘어 가족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제는, 영악해지겠다. 지난날의 나는 미련했다. 내가 보낸 마음은 공허하게, 메아리도 없이 사라졌다. 이번에는, 나의 필드에 낭만이 있을 곳은 없다.

지니 스카우터
3.64 (125)

K리그의 3류 수비수 양주형, 축구 본토 영국에 가다! 영국 3부리그 팀. 콜체스터의 유소년 팀에 코치로 들어가는데... 가진건 인내와 노력. 그리고 얻게 된 능력 "지니 스카우트". 뼛속까지 한국인 양주형과 그가 불러들인 이들이 콜체스터에 들어가 벌이는 예측불허의 영국 축구 탐방기.

천재 축구감독의 2회차
3.21 (7)

"살라가 언제 터지더라?" 검은머리 EPL 감독. 과거로 회귀하다.

필드의 이방인
3.77 (79)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필드의 고인물
3.75 (392)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필드의 어린왕자
4.11 (544)

부모님의 이혼도, 내 더러운 성격도, 축구 실력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보지 않는 곳.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벌어지는, 까칠하지만 재능 넘치는 어린 축구 선수의 성장기.

리메이크 축구명가
3.82 (131)

뭘 해도 잘 되는 구단 이야기 전작: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