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좀비묵시록 (박스오피스) - 1부와 2부 모두 훌륭한, 한국 좀비물 소설의 최고봉
02. 월야환담 채월야 (홍정훈) -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03. 납골당의 어린 왕자 (퉁구스카) - 낭만이 사라진 세계에서, 낭만을 포기하지 않는 이야기
04. 재벌집 막내아들 (산경) - 한 번 죽은 머슴이 주인의 핏줄로 돌아와 판을 뒤집는다
05. 나는 아직 살아있다 1부 (미스터쿼카) - 숨 막히는 긴장과 위기감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주는 소설. 2부는 없는 셈 쳤다
06. 필드의 어린왕자 (TALPA) - 축구 소설 원탑. 판타지보다는 문학에 가깝다
07. 철수를 구하시오 (가짜과학자) - 소행성 충돌이라는 멸망 앞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철수의 처절한 사투
08. 의원님이 보우하사 (김현빈) - 정치라는 딱딱한 소재를 흡입력 있는 서사로 풀어낸 소설
09. 다운(DOWN): 무차별 살인게임 (전유택) - 최고의 배틀로얄 소설. 시작부터 결말까지 짜임새가 훌륭하다
10. 패스파인더 (여왕) - 길의 시작은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지만, 끝내 사람을 걷게 하는 건 누군가의 믿음이다
※ 작가별로 한 작품만 선정
추천 무협 Top 10 - https://ssn.so/curations/1774
추천 판타지 Top 10 - https://ssn.so/curations/2573
추천 현대판타지 Top 10 - https://ssn.so/curations/2572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