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
콘티 LV.37
받은 공감수 (20)
작성리뷰 평균평점

빙의자를 먹었다
3.5 (2)

부족한 재능에 절망해서 망나니처럼 살았다. 검술 명가의 장남인 주제에 검을 잡지 못하고, 그저 쓰레기처럼. 그렇게 살았다. 그리고.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어느 날, 내 몸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빙의 조건 충족 완료. 빙의합니다.] ……이거 뭐냐?

회귀 후 초월급 헌터
4.0 (1)

회귀 후 초월급 헌터가 됐다.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1.83 (3)

연중한 소설을 욕했다가 빙의해버렸다.소설 이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몬스터로 멸망한 이후의 세상을 다룬 소설.빙의한 캐릭터, 소설의 네임드 악역.“백사준! 쉴 시간이 있나! 일해라, 노예!”백사준. 특수한 기프트를 가진 각성자, 세상을 원망해서 수많은 헌터를 죽인 미치광이.지금은 광산에 갇힌 노예가 바로 나였다.몸은 비쩍 말랐고 가진 것은 없다.거기에 오랜 노예 생활로 다 죽어가는 상황. 말 그대로 상황은 최악이었으나, 괜찮다.“뼈 수집.”[기프트 ‘뼈 수집가’가 발동합니다. 대상의 힘이 깃든 뼈를 수집했습니다.][‘스켈레톤’에게 뼈를 부여하시겠습니까?]이 몸이 가진 특수한 기프트가 있으니까.대상이 가진 힘을 뼈의 형태로 수집하여 권속에게 부여할 수 있는 기프트, 뼈 수집가.“어떤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한다.”이 기프트가 있다면 가능하다.멸망이 닥친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도, 피폐 전개로 가득했던 원작의 전개를 바꾸는 것도.“내가 못 할 거 같아?”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표지 작업은 일러스트레이터 SIXA님이 해주셨습니다.

도시낭인 리로드
2.94 (8)

프리랜서 낭인, 독고귀 기무혁. “세계제일 비무대회. 죽더라도 그 무대에서 죽고 싶어.”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마지막 싸움에서 과거로 회귀하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2.56 (8)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 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 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조선이 제국주의를 배움
3.0 (1)

가해자와 피해자만 존재하는 19세기. 조선이 제국주의를 배웠다.

케이
3.0 (2)

<케이> 여동생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들어섰던 삼풍백화점에서 죽음에 직면하게 된 제갈효. 그러나 그는 죽기 직전, 빛에 이끌려 과거의 중국 명나라로 오게 된다. 무공을 쌓아 천하제일검이 된 그는 마교 교주와의 싸움 도중 죽게 되고……. 염라첩에 죽음이 기록되지 않아 저승사자의 뒤를 따라 저승으로 오게 되는데……. 염라대왕의 유희로 인해 환생하게 된 제갈효. 새로 태어나 눈을 뜨게 된 그는 자신의 몸을 보며 경악하고 만다. 과연 그는 무엇으로 환생하게 되었을까?

고인물의 던전 도감

내가 올클한 던전 RPG 세상에 떨어졌다.「던전 사관」「몬스터 도감, 지도 달성률에 비례하여 능력치와 경험치를 얻습니다.」오로지 나를 위한 스킬을 갖고.

고구려 몰락귀족이 되었다
2.67 (6)

고구려를 다시 위대하게.

게임 속 미궁도시에서 살아남기
4.25 (2)

나 말곤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속에 떨어졌다.

외고의 번역 천재
2.0 (1)

휠체어에 앉아 수천 권의 책을 읽어 온 책덕후, 건강했던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했다. 이번 생은 천재 번역가다.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4.05 (19)

1348년. 시골 어촌, 부산(釜山)에서 문명을 시작한다. 근데 상태창도, 이능력도, 치트키도 없네? 게다가 대 왜구시대 시작까지 겨우 2년 남았다고?

용 나오는 중세에서 십자군과 싸워야 합니다

갑자기 중세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날먹은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용이 왜 나와? 평범한 중세가 아니었어?

돈은 많은데 아무도 나를 모름
3.25 (2)

금수저의 삶을 선물 받았다.

갑자기 1417년 트립
3.88 (4)

대개 그러하듯 조선시대 전공자가 조선시대로 떨어졌습니다. 전공한 시대의 한 200년 정도를 앞서서. 역사상 인물도, 국내외 정세도 배우고 연구한 것이 쓸모가 없는 이 상황. 일단... 나부터 잘 살고 보자. [이 이야기는 대체역사 일상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천재단역
3.32 (59)

게임 <초인전기> 속으로 끌려와버렸다. 나보고 오늘부터 초인사관의 입학생으로서 아카데미 생활을 하란다.설상가상으로 나의 주 전공은 <강령과>.전승의 구도자들이 모이던 공방…은 전부 옛 이야기. 지금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쇠락해가는 학파일 뿐. 그런데 뭐? 공방이 방치되고 있어? 담당교수조차 없다고?괜찮아! <초인전기>라면 대사를 외울 만큼 해봤으니까!먼지 가득한 <강령과> 공방에서 나는 공략을 시작한다.

전능의 뇌를 얻었다
3.4 (35)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성, 대한민국에 강림.

금수저 생활백서
2.46 (26)

능력은 있으나 금수저 낙하산 때문에 꼬였던 인생. [뉴라이프 게임을 시작하시겠습니까?] 별생각 없이 다운받았던 모바일 게임이 인생을 바꿨다. 흙수저 직장인이던 내가 재벌가 금수저라고?

기사의 납골당

오래된 가문. 명맥만 유지되던 곳에서 혈통의 힘을 깨우치다. 격동의 시대. 명예와 사람을 위해 검을 들어올리다.

잠입 첫날, 조직이 멸망했다
3.88 (4)

아무래도 [조직]이 망한 것 같다.조직이 망하고 세뇌가 풀리던 그날.지엘은 에델바인 아카데미에서 눈을 뜬다.오직 감정이 없는 도구로써 키워졌던 지엘.이제 그에게 남은 거라곤 위장 신분 하나뿐!“좋은 강사는 어떻게 하면 되는 겁니까?”"으, 응? 뭐, 정석대로......?""네. 정석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최고의 암살자 '망령'은-그렇게 1학년 아카데미의 강사가 되었다.<잠입 첫날, 조직이 멸망했다>

언터처블 : 전장의 사신
2.29 (7)

전장에서 평생을 보낸 베테랑 용병 서원. 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계군인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하지만 그의 죽음과 함께 찾아온 신비로운 현상은 그를 전혀 뜻밖의 세상으로 인도하고.. 서원은 지옥 그 자체였던 그곳에서 끝까지 살아남는다. 그곳에 얻은 힘을 이용해 결국 원래 세상으로 돌아오게 된 서원! 그런데 뜻밖에도 그가 돌아온 시간은 현재가 아닌 과거였다!

어게인 뮤지션
3.07 (21)

[본 작품은 한비 작가님의 <록앤롤이여 영원하라>와 동일한 작품으로 추가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졌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는 점 안내드립니다.] LA 출장 중 록스타에게서 받은 큐브로 인해 1983년으로 되돌아간 준원. 큐브의 신비한 힘! 판소리로 성대를 단련하고,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최강의 멤버로 밴드를 만들어 세계의 음악계에 도전장을 던진다! Rock 'N' Roll, Hard Rock, Heavy Metal에 바치는 삶의 찬가!

리플레이(Re:Play) 마이 라이프

새끼 작곡가로 골수까지 빨렸던 내가 15년 전으로 돌아왔다.

나를 위한 전쟁은 어디에 있나
4.62 (8)

우주는 넓다. 넓은 만큼 전쟁도 많다. 하지만 그중에 나의 전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