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대장장이 지그」「강철대제」의 작가 강찬그가 선사하는 기대의 신작!『종말을 준비하는 중입니다』성공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회사원, 강민혁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그의 삶에 변화가 찾아온다“꿈속의 능력이 현실에서 발현됐다고……?”다가올 세계의 종말,그 혼란을 잠재우고 왕으로 군림할절대자의 그림자가 세상을 뒤덮는다!
4대 속성을 모두 다스리는 위대한 대현자 이그레트!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 그는 깨달았다.‘……나는 그동안 무엇을 위해 살아온 것인가?’너무도 뛰어났기에 포기해야만 했던 것들.만약 다시 살게 된다면겁쟁이처럼 달아나지 않으리라.포기하지 않으리라.“허허, 이 늙은이가 드디어 꿈을 꾸는 게로구나.”죽음의 끝에서 다시금제국의 황자 쥬다스 루바르잔 아르키디온의 몸으로 깨어나다!
금속공학자인 김준현은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였지만 그 연구를 하다가 중금속에 오염이 되어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게 된다. 한편 우주 한 곳에 존재하는 프라이아 연합에서 사용하는 고속워프통신망으로 송출된 연합 통일교육과정이라는 방대한 양의 파일이 공간균열로 인해 사라지고 우연히 태양계로 송출이 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로 인해 중금속에 오염된 인간 김준현에게 회생과 새로운 기회를 주는데...
세 개의 세상에 사는 비슷한 처지의 동갑, 세 남자의 영혼이 하나로 이어졌다. 처음에는 서로 살펴만 볼 수가 있는 상황, 시간이 흘러 서로의 생각마저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상황은 점점 변하게 되는데.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는지 서로 의문만 깊어지게 되는데 서로 본 것을 살피면서 서로 생각을 나누면서 결국은 그들은 하나의 영혼이라는 자각을 하게 되는데. 서자의 처지에 있는 검사와 마법사, 현대인이 만들어가는 일상적인 것 같으면서도 일상적이지 않은 이야기의 세계, 삼위일체.
칼리어스 폰 제르반.무슨 짓을 해도 죽는 캐릭터.어느 루트를 가도 죽을 수밖에 없는 강제 선택 루트에 빠진 캐릭터.하지만 그 캐릭터가 살고 활약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루트가 있다.그리고 나는 어떻게든 그 루트를 개척해야만 한다.왜냐하면내가 게임속의 칼리어스 폰 제르반이 되어버렸으니까.
한낱 인간에서 신의 위치까지 오른 '신들의 황혼'흉신으로 위명을 떨치다 신좌, 신앙, 신위…… 모든 걸 잃었다.신성도 끊어졌고, 신력도 사라졌다.“짐과 같이 일을 좀 해 주었으면 한다.”그런 그에게 명계의 주인, 타나토스가 손을 내미는데……그 손을 잡은 '신들의 황혼'은 이제 플레이어 '이창선'으로 다시 살기 시작한다.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신들의 목을 쥐기 위해!‘돌아왔구나, 정말로.’
21세기 지구의 기억을 가진 채,마법과 강철의 대륙, 라니아케아에서이름도 없는 역민으로 환생한 강거한. 노예나 다름없는 역민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마성의 돌'을 들어 올려 기간트 라이더가 돼야 한다.'등 세우고!''엉덩이 쪼이고!''배 아래 깊숙이까지 숨을 들이마시고!'트레이너였던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헬스하듯 마력을 쌓고,높디높은 신분제의 사다리를 오른다."그럼, 저는 가슴에 밥 좀 주러……."[띠링! 마성이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증기기관차 같은 폭풍성장과,강철이 맞부딪히는 대전쟁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