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가 너무 강함
2.21 (7)

조직의 히트맨, 재벌 암살 후 배신당해 죽고 회귀했다. 그런데, 회귀하고 보니 힐러? 역대 최강 조폭힐러의 갑질 복수극 #노빠꾸 #시원한전개 #달립니다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1.94 (291)

12년 동안 탑에서 갇혀 있던 고인물을 아는가?

고인물이 너무 잘 가르침
3.33 (3)

내가 만든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해 교수가 됐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학생을 잘 길러야만 한다 (빙의물,아카데미물)

망작 리메이커
4.14 (7)

재미있게 읽던 소설이 결말을 망쳐 버렸다. 해피엔딩이 아니라니, 독자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 그렇게 작가에게 결말을 바꿔 달라고 쪽지를 보냈는데, 리메이크를 도와달라고? “저야 당연히 환영이죠!” 그런데 왜 이렇게 졸리지? 밀려오는 졸음을 거부하지 못하고, 잠에서 깨어난 순간. 눈 앞에 펼쳐진 것은 생판 모르는 천장과 엑스트라에 빙의한 자신이었다. 그리고 나타나는 작가의 메시지. [리메이크를 도와주신다는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리메이크 목표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주인공이 최종 보스에게 패배해, 세계가 멸망하는 것을 막을 것.] [목표를 완료할 시 어떠한 소원이든 한 가지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제 세계가 멸망하는 것을 막고, 자신의 손으로 해피엔딩을 이뤄야 한다! 별 볼 일 없는 엑스트라의 망한 원작 리메이크가 시작된다!

성좌들이 내 제자
2.67 (56)

알고 보니 성좌들이 다 내 제자네?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82)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게임 속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1.99 (42)

평소 즐겨하던 게임의 마법사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아카데미의 저세상 플레이어
3.83 (3)

영혼을 갈아 넣은 게임 기획서가 반려당했다.과금할 게 없다고 쓰레기통에 처넣더라.집에 와서 깡소주를 들이켜며 고쳤다.어차피 버릴 스토리, 개막장으로 만들었다.그걸로 끝인 줄 알았는데…….“여, 여기가 황립 아카데미라고?”내가 만든 게임 기획서 속으로 끌려 들어왔다.어, 이 세계… 멸망하는데?

재앙을 입양하다
3.2 (5)

남 괴롭히기만 좋아하고, 열등감과 이기심만 가득한 찌질한 악역 보스. 결국 스스로 자멸까지 하게 되어버리는 그런 악역 보스. 그게 이제 내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굳이 자신을 파멸로 몰고 가는 그 미래를 밟을 필요가 있을까? "굳이 찌질하게 살 필요는 없지."

절대자도 아빠는 처음이라
3.71 (12)

[독점 연재]장장 300년만에 간신히 집에 돌아왔더니...."빠뺘-!"내 '딸'이 기다리고 있다?9서클 경지의 네크로맨서.아눅스 대륙의 황제.여러 차원의 절대자.이강준.느닷없이 '아빠'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