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Hyeon Seok
Seung-Hyeon Seok LV.48
받은 공감수 (1)
작성리뷰 평균평점

빙의자 2호는 덕질만 하고 싶다
5.0 (2)

죽기 직전까지 덕질하던 소설에 빙의해버렸다. 두 번째 빙의자로.왜 두 번째인가 하면 빙의물에 빙의해 버렸거든. 그러니까 회귀자가 나오는 소설에 독자가 빙의한 소설에 또 내가 빙의해 버린 거다. 복잡한 건 일단 치워두고, 가장 중요한 사실! 이 소설에는 꽃미남, 꽃미녀만 등장한다는 것! 남녀노소. 국적 불문.얼굴도 예쁜데 서사까지 맛있는 캐만 모아둔 캐릭터 맛집이다. 최애캐 1, 빙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실눈캐지만, 내 사람 챙기기에 진심이다. 퇴폐미, 사람 홀리는 눈웃음, 지능까지 삼위일체를 이룬 내 새끼 1호! 최애캐 2, 회귀자. 빙하 깨고 나온 철벽남. 외로운 한 마리 늑대...는 개뿔. 늑대의 탈을 쓴 대형견이다. 후반의 달달함을 위해 초반을 견뎌야 하느니. 최애캐 3, 천재 화염술사. 반항미 넘치는 쪼꼬미 미소년. 중반부터 키가 20+이나 자라면서 멋진 맹수로 변신한다. 변신은 항상 옳지!기타 등등. 심지어 이 소설, 아카데미물이다.최애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라니!!! 이게 진짜 성덕의 삶이지! 그런데… 소소한 문제가 하나 있다. 나는 이 소설의 결말을 알고 있다. 흑막, 끔살, 몰살, 암살. 생존자 제로. 멸망. 모처럼 요절해서 행복한 사후 생활 좀 누려 보겠다는데… 하필이면 덕질하던 소설이 피폐 엔딩일 건 뭐람. 애독자 된 자로서 지켜만 볼 수는 없지! 덕질을 하려면 멸망을 막아야 한다! 오직 나만이 내 새끼들을 살릴 수 있다! 【당신의 고유 특성을 확인했습니다.】【고유 특성: 애독자】【고유 스킬 <내 새끼 힘내라!>가 생성되었습니다.】【고유 스킬 <나도 내 새끼처럼!>이 생성되었습니다.】

배드 본 블러드
4.44 (458)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망겜의 힐러
3.8 (111)

한 소방관이 눈을 떴을 때, 그는 조그만 소녀가 되어있었고 세상은 게임이 되어있었다. *이 소설은 소위 TS물이라 불리는 장르입니다. 남자였던 누군가가 여자의 몸으로 바뀌고서 시작되는 소설이지요. 이런 내용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S물의 하위 분류로는 노맨스입니다. 여자가 된 주인공이 정말 여자로서 남자와 연애하지는 않으리란 뜻입니다! TS물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은 이 부분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2 (150)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무한회귀 기사전
2.75 (6)

나는 도망자였다.감히 대적하기 어려운 두려움으로부터,항상 도망쳐왔으니까.조부로부터 도망쳤으며,부모님의 주검 앞에서도 도망쳐야했다.그래서 죽음을 쫓았다.죽음이야말로 삶에 대한 도망이었으니,죽기 위해 살아가기 시작하였다.하지만 마침내,그토록 원하던 죽음이 찾아왔을 때.“이게 무슨…….”난 죽음으로부터 도망쳤다.아니, 죽음이 나에게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3.86 (147)

[무한 회귀물]그런 장르가 있다.어느 소설에서든 회귀는 치트키!심지어 [무한 회귀] 능력이라면?어떤 배드 엔딩도 걱정 없다.어차피 주인공은 해피 엔딩에 도달할 테니.“치트키는 개뿔.”내가 직접 해봤더니 아니더라.온갖 소설들에서 묘사된 회귀자의 성공 신화는 사실 가짜뉴스……!저열한 프로파간다에 불과했다……!“이번 회차도 글렀네.”이것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어느 실패자의 후일담.<무한회귀자인데 썰 푼다>1183회차의 경험자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감동실화 다큐멘터리, 이제야 시작한다!...각본: 장의사(葬儀師)편집: 오독서(吳讀書)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3.84 (101)

일반인과 월스트리트는 날먹의 방식이 다르다

아르카나 마법도서관
3.68 (183)

대학원생 이하림은 눈을 뜨자마자 월릿 공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와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 그는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이세계에서 졸지에 루시안이라는 빈민 고아의 몸에 빙의되어 살아갈 처지에 놓인다. 믿을 거라고는, 보는 책을 전부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는 기묘한 능력을 얻었다는 것뿐! 마녀사냥과 마법사 사냥이 빈번한 신분제 사회 월릿 공국. 그 속에서 문맹으로 살아가야 하는 기구한 운명에 놓인 하림. ‘좋아. 이 세상에 있다는 마법을 배워 지구로 돌아가겠어!’ 하지만, 마법을 배우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 하림은 머릿속에 있는 지구의 클래식 음악들을 표절해 음악가로 명성을 쌓게 되는데….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8 (222)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MOL: 배움의 어머니
3.82 (75)

북미를 강타한 정통 판타지, 레전드 웹노블 마침내 상륙!  마법과 기술이 경쟁하는 세계, 내성적인 성격의 마법 수련생 조리안. 평화로운 도시의 축제날, 정체 모를 세력으로부터 대규모 침략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주인공도 죽는다. 하지만 그는 한 달 전 자기 침대 위에서 다시 눈을 뜨는데...

삼국지 : 슬기로운 병영 생활
3.55 (20)

타고난 힘을 거부하고 평범하게 살고자 했던 윤환은 난세의 병사가 되었다.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
3.77 (100)

어디서나 환영받으며 무수히 많은 이들의 신임을 받고 있는 유능한 인재… 아닙니다!   패배를 모르는 피에 미친 전투광! 하지만 평소에는 온화하고 너그러워 대함에 있어 전혀 까다로울 것 없는 훌륭한 상사이자 부하! 그렇게 알려져 있는 나는 사실 전투는커녕 일상생활도 힘든 아주 병약한 사람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를 토하고 깜짝 놀라서 피를 토하고 조금 몸에 충격을 받았다고 피를 토하고 그냥 피를 토하고…. 아니, 이쯤 됐으면 다들 내가 약하다는 걸 알 때가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더 이상한 오해를 해댄다. 그러니까… 내가 원래는 강했는데, 아니 지금도 강한데, 어떠한 이유 때문에 몸이 망가졌고 그 탓에 실력을 100% 못 끌어올리는 거라고? 몸이 못 버텨서? 심지어 그 이유는…. 후유즈응? 저주우?? 이 ㅆ…

일루션마우스
4.1 (5)

일루션마우스는 사람을 삭제하거나 물건을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마우스입니다. 물론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일루션마우스를 가진 사용자에게 달려있죠. 당신은 자신의 인생이나 주변을 마음대로 다루고 싶나요?

무언계
3.75 (8)

과거를 숨기고 고리대금업자의 호위무사가 된 고수 무언계는 여도둑 유어린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도둑의 조수가 되어 강호를 떠돌게 된다. 우연히 얻은 보물지도 때문에 무림인들에게 쫓기게 된 무언계 앞에서 사태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뒤엉키는데......

사라전종횡기
3.83 (24)

용화성의 촌놈 장소열, 마침내 그가 강호와 맞장을 뜨러 왔다! 예측할 수 없는 투로, 걸걸한 입담, 뒷골목 건달식 박투술로 칼밥 인생을 살아가는, 강호의 어두운 중심을 통과해 가는 소열. 그가 신 난투 시대의 강호를 무와 협이 살아 숨쉬던 지난날의 황금빛 시절로 되돌릴 수 있을지….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8 (326)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3.85 (60)

< 감독 이야기 2부 : 재건의 시작 > 스코틀랜드에 혁명을 일으켰던 감독, 안토니오 델 레오네. 기적의 여정을 끝마친 그를 맞이한 새로운 무대는, 더 강한 리그, 더 약한 팀,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적과 맞서야 하는 전쟁터였다.

환생표사
3.84 (690)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삼류무사 1부
4.05 (167)

양양성에서 최고로 잘 나가던 한량이자 뒷거리 싸움의 천재 장추삼.황금 같은 이십 대의 청춘을 삼류무사가 되기 위해 날려 버리는데….

사마쌍협
4.06 (364)

<두령>의 작가 월인의 신무협 장편소설.독특한 일기 형식의 초반부를 통해 독자의 몰입을 유도하고, 주인공의 발견과 발전, 성숙을 통해 무협 세계 속에서의 인간이 가지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
3.65 (71)

현덕왕후 권씨의 금가락지를 꼈더니, -지켜줘, 권가야. 우리 홍위를 지켜줘. 무시무시한 절규와 함께 단종 곁으로 강제 소환당했다. --- “우디 마나, 우디 마.” 꼬물꼬물 따스한 것이 품을 파고들었다. “꿍 끄으야?” 작고 보드라운 손가락이 눈물 젖은 뺨을 쓸었다. ---- “세자 저하! 지금 돌아가셔야 합니다! 저하!” 지금 돌아가야 하는 사람은 난데. 울고 싶은 윤서 대신, 세자 품에서 깨어난 홍위가 으앙, 울음을 터트렸다. “시끄여워.” 정말 머리가, 무척 시끄럽다, 아가야.

일륜도천파(一淪導千波)
3.74 (17)

“신의(信義)을 따라 몸을 이끌고, 명성(名聲)를 좇아 사람을 따르다가, 그 모든 것이 사라진 뒤에는 무엇이 그대들 앞에 남을 것인가?” 1402년, 황제가 황제를 내쫓고 세상이 남북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흔들리던 때, 불타는 황도에서 탈출한 소년이 있었다.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이끌려 살아가던 소년은 감내하기 힘든 인생을 만나고, 거절하기 힘든 기연을 만나고, 거창하지 않은 소소함과 견딜 수 없는 대업을 같이 만나게 된다. 이 중 어떤 것이 그를 이끌어 자신의 삶을 지탱하게 할 것인가? 명나라의 효웅 영락제의 장려하던 20여 년시절, 그 가운데를 타고 흘러가는 장삼이사의 이야기.

절대강호
3.97 (427)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과 싸우고 있어. 웃기지?”신군맹 후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공자와 삼공녀의 치열한 암투 속에서오직 딸을 지키기 위한 적호의 투쟁이 시작된다.“맹세컨대, 내 딸을 건드리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거야.”

빌어먹을 환생
3.74 (737)

동료였던 용사의 후손으로 환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