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3점 정도면 적당한 소설 사건들의 전개방향에 무리수가 없음 대신 그 만큼 전개예측이 쉬움 걍 기본기만 잘 지킨 양판소임, 절대 잘 쓴 양판소가 아님 양판소 소설 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대게 작가가 자신있는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정말 5점 줄 정도로 잘 쓴 부분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일관적으로 못쓴 비추천 양판소들도 있음 메모라이즈는 일관적으로 평이하게 흘러감 이는 초반 50화까지 잘 봤으면 끝까지 그냥저냥 볼만하고 반대로 초반 50화까지 도저히 못 보겠으면 끝까지 재미없음 이게 유명세를 탄 이유는 연재 타이밍 때문임 조아라에서 연재중인 명작이었던 소설들이 완결나거나, 인기작들이 자충수 남발하면서 자멸하거나, 연중 하거나 등등으로 인기작이 다 사라진 틈에 연재를 했다는것밖에 없음 그런 마당에 기복없이 일관되게 연재를 하니 인기작들 사라진 공백을 메울수 있었던거 다시 말하지만 절대 잘 쓴 양판소가 아니고 걍 기본기만 잘 지킨 양판소임 3점 주려고 했는데 팬층들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패악질 부리는게 꼴보기 싫어서 1점 뺌



높은 평점 리뷰
강승환 작가 스스로의 한계를 벗어나려고 시도한게 보임 단점은 고치고 장점은 강화시킴
재미있게 봤음 후반부에 관성으로 보기는 했는데 완결까지 따라 오게 만들만한 소설
재미있게 봤음 5점 주고 싶었지만 2부 연재 하는거 보고 1점 깍음 책으로 보듯이 한 30편 한번에 몰아서 보면 좋겠는데 일주일에 3번은 감질 나고 그마저도 1편 내용이 전혀 진행이 안되고 날로 먹으려는 설명충 으로의 땜빵 연재가 자주 나옴 그래서 1점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