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평 (가장 강력한 인상): 직접적이지 않고 감정을 건드리는 소설 좋았던 점 (매력 포인트): 끝까지 긴장하면서 볼수있어서 좋았음. 인물간의 감정이 잘 느껴져서 좋았음. 어두운 분위기라 좋았음(항상 어둡진 않음). 웃긴부분도 꽤 있고 몰입할수있어서 좋았음 캐릭터: 아주 입체적이였음. 악역이든 선역이든. 마음에 드는 등장인물들이 많았음. 스토리/설정: 세계관이 엄청 흥미롭진않았지만 되게 몰입해서 봤음, 떡밥회수는 완벽했음, 전개속도는 250화쯤 넘어가서 살짝 루즈했었지만 다시 만족스러웠음. 몰아서보지않았던사람들은 살짝 지루했을지도 문체/표현: 간접적으로 표현을 하는부분이 꽤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있었음. 그러면서도 너무 루즈하진않은. 대화 티키타카는 아주 마음에 들었음 내 코드랑 맞음 아쉬웠던 점 (솔직한 피드백): 깔끔한 완결이였지만 약간은 개인적으론 아쉬웠음. 내취향이 아주해피엔딩이라 그런듯. 외전이 더 풍부했으면 좋았을듯. 빌프리트 외모묘사가 좀 과하긴해서 살짝 아쉬웠음 추천 대상: 480화가 넘는 시간동안 긴장감을 가지고 보면서 완결도 깔끔한 소설을 읽고싶은분



높은 평점 리뷰
한 줄 평 (가장 강력한 인상): 직접적이지 않고 감정을 건드리는 소설 좋았던 점 (매력 포인트): 끝까지 긴장하면서 볼수있어서 좋았음. 인물간의 감정이 잘 느껴져서 좋았음. 어두운 분위기라 좋았음(항상 어둡진 않음). 웃긴부분도 꽤 있고 몰입할수있어서 좋았음 캐릭터: 아주 입체적이였음. 악역이든 선역이든. 마음에 드는 등장인물들이 많았음. 스토리/설정: 세계관이 엄청 흥미롭진않았지만 되게 몰입해서 봤음, 떡밥회수는 완벽했음, 전개속도는 250화쯤 넘어가서 살짝 루즈했었지만 다시 만족스러웠음. 몰아서보지않았던사람들은 살짝 지루했을지도 문체/표현: 간접적으로 표현을 하는부분이 꽤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있었음. 그러면서도 너무 루즈하진않은. 대화 티키타카는 아주 마음에 들었음 내 코드랑 맞음 아쉬웠던 점 (솔직한 피드백): 깔끔한 완결이였지만 약간은 개인적으론 아쉬웠음. 내취향이 아주해피엔딩이라 그런듯. 외전이 더 풍부했으면 좋았을듯. 빌프리트 외모묘사가 좀 과하긴해서 살짝 아쉬웠음 추천 대상: 480화가 넘는 시간동안 긴장감을 가지고 보면서 완결도 깔끔한 소설을 읽고싶은분
재밌다 말 그대로 피해망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히로인 3명이서 주인공한테 달라붙는데 대리만족이 달달하다
전체적으로 술술읽힘 드립치는거 재밌었음 엔딩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