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박지수 LV.85
받은 공감수 (287)
작성리뷰 평균평점

막장 악역이 되다
2.87 (62)

[막장] [재벌] [악역] [게이트]곰팡이가 가득 낀 다섯평 짜리 원룸에 살던 이진우.갑자기 일어난 불길에 쌓여 죽는 줄 알았는데...눈을 떠보니 자신이 읽었던 양판소 등장인물이 되어있었다!그것도 남는 게 돈밖에 없는 막장 악역으로!

배드 엔딩 게임의 엑스트라
2.12 (4)

99.9%의 확률로 멸망하는 전설의 게임.그 게임의 고인물이던 나는 0.1%의 해피엔딩을 노리다 빙의하게 됐다.그것도 전개상 무조건 죽는 망나니 엑스트라로!답도 없는 폐급 캐릭에 좌절하고 있던 나. 그 앞에 뜬 이상한 특성.[호색]호감도가 연모인 여성의 숫자에 비례해 강해진다고?이거다! 생존 방법은 이것뿐! 그런데...왜 숨만 쉬어도 욕을 먹는 거지?주인공, 넌 뭐 하냐...?하, 인기남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니들끼리 혁명해라
1.9 (5)

혁명하다 버려지는 게 이 게임 엔딩인데, 내가 그걸 왜 해? 니들끼리 혁명해라. 난 내 인생 살 테니까.

잠룡회귀
3.5 (6)

“…나, 당신 생각보다 나이가 많거든요.” 마지막 순간 그녀가 고백했다. 흔들리지 않았다. 사랑은 숫자로 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회귀하여 알았다. ‘생각보다’가 생각보다 컸다. 아주 조금 더.

해방무신
3.25 (4)

천하제일 아버지에게 배움은 개뿔, 아무 무공도 배우지 못한 채 군사로서 부려 먹히기만 이십 년. 심지어 배신당해 죽기까지 했는데, 과거로 돌아왔다? 보여줄게. 내가 당신에게서 풀려나면 어떻게 되는지.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3.46 (84)

검과 전쟁을 주관하는 신의 사도가 되었다.

백작가 서자의 가정교사
2.75 (32)

전직 헌터 강태민. 소설 속 주인공의 가정교사가 되다.

농어촌 에이스
3.55 (19)

양아들 야구(x) 친아들 야구(o)

흑막 영애의 감찰관이 되었다
3.33 (3)

게임 속으로 빙의했다.하지만 내게 주어진 정보는 칼리스토 공작가의 영애가 이 세계의 흑막이라는 사실뿐.그곳의 집사부에서 보좌관 신분으로 적응해 나가던 어느 날, '흑막'이 나를 불렀다.“그대는 이 시간부로 보좌관에서 해임됐어. 대신 다른 일을 해 줘야겠는데.”“다른 일이라 하시면.”“내 이름을 딴 감찰단을 만들었어. 루시오스 감찰단. 거기에서 일하는 게 그대의 새로운 임무야.”운명에 변곡점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하지만 해 볼 만했다.모든 현상엔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후작가의 특급 집사
2.81 (8)

공대생 김수현, 이세계로 환생하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김수현. 석사 졸업을 눈앞에 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눈을 떠보니 대한민국이 아닌 이세계. 그것도 졸지에 능력 없는 집사 견습생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 이상한 게 보인다? 집사라고 무시하지 마라! 특급 집사가 나가신다!

단역 최애캐를 살리고싶다
2.0 (1)

인기 게임에서 무조건 죽어야 하는 비운의 엑스트라를 최애로 잡아버렸다.  다른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엑스트라 살리기에 골몰했던 고인물이 게임 속으로 빙의했다.  그 말은 게임 시스템의 한계 때문에 시도하지 못 했던 아이디어들을 실험해 볼 수 있단 소리잖아?  그렇다면 기상천외한 계획과 온갖 변수를 총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최애를 살려내겠어.  어라.  그런데 최애가 밸런스 오버로 무한정 강해진다?

무한회귀의 리메이커
3.0 (1)

무한회귀자 주인공이 미쳐 흑화한 소설에 빙의했다. 이제 난, 나만이 지닌 특별한 능력으로 소설의 새로운 결말을 써야 한다.

북부 대공 막내아들은 파혼하기로 했다
2.5 (1)

허약한 신체, 잦은 병치레, 음울해 보이는 외모. 이런 조건을 달고 있다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가 않다. 일단 파혼부터 하고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내가 죽인 드래곤과 결혼했다
3.21 (7)

증오와 복수심을 원동력으로 9서클 대마법사의 자리에 올랐으나, 끝에 남은 것은 허무뿐이었다. 뒤늦게 정신을 차린 페르다는 모든 일의 시발점으로 돌아왔다. 귀족들의 사형 선고나 다름없던 공왕과의 약혼식을 통보받던 그날로. "발드로바 공왕과 약혼해라." "그러겠습니다." "뭐.....?" 이번에는 하기로 했다. 내 손으로 죽여 버린 그 레드 드래곤과의 약혼을 말이다.

빙의자를 먹었다
3.5 (2)

부족한 재능에 절망해서 망나니처럼 살았다. 검술 명가의 장남인 주제에 검을 잡지 못하고, 그저 쓰레기처럼. 그렇게 살았다. 그리고.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어느 날, 내 몸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빙의 조건 충족 완료. 빙의합니다.] ……이거 뭐냐?

생존게임 속 고인물이 살아가는 법
3.67 (6)

후원 미션을 받았는데 게임 속에 들어와 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힐링 게임이나 하는 건데. X발.

용사파티 대마법사의 환생
3.22 (18)

용사의 이야기가 끝나고 300년,홀로 남겨진 대마법사가 눈을 뜬다.

망작의 삼공자로 사는 법
2.25 (5)

[독점연재]주인공은 없고, 과도한 설정뿐인 미완결의 소설,그 망작의 엑스트라로 빙의하다!『망작의 삼공자로 사는 법』북방의 군주라 불리며막대한 부와 권력을 지닌 명가, 린다이어그 가문의 막내 공자로 빙의했는데……“결혼? 내가?”망나니로 빙의한 것도 서러운데,피도 눈물도 없는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내 약혼녀라니?“개 같은 작가 새끼, 이렇게 엿을 먹여?”정해진 굴레에서 벗어나모든 영웅의 힘을 아우르는새로운 영웅의 서사가 시작된다!

검술명가 양자로 환생했다
2.5 (9)

위대한 전쟁 영웅 엑사 멕테라의 추도식. 황제와 다른 네 영웅 앞에 모두가 허리를 숙일 때, 오롯이 소년만이 허리를 곧추세웠다. ‘지들이 죽였으면서.’ 검술명가의 양자로 환생했다.

망겜에서 1성따리로 살아남기
3.39 (9)

전쟁, 천재지변, 돌연변이 괴수가 판치는 세계관. 그리고 나는, 게임에 있지도 않은 1성짜리 폐급 요원. ‘해볼 만한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다.

충왕전의 고인물, 초월급 사마귀로 회귀하다
3.0 (7)

충왕전이라는 곤충 게임에 빙의한 지 20년.사마귀 중에서도 최하위 종인 [좀사마귀] 일족으로서 궁극체에 도달해 종족 전쟁에서 우승했으나.초월한 관리자에 의해 성배의 발현이 무위로 돌아갔고."이번에야 말로 이 시스템을 붕괴시켜 주마."죽기 직전 초월체로서의 깨달음을 얻어 히든 종족 [메가에라사마귀]로 회귀했다.

소설 속 망나니가 되었다
1.33 (3)

전생 최강자 진룡, 현생 최강의 망나니로 환생하다!드래곤들의 신, '용신'을 쓰러트린 제왕 진룡.탄탄대로가 열린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존재 '아신'이 나타난다.아신은 사실 이 모든 것은 소설 속의 이야기며, 등장인물인 '진룡'이 실존하기 위해서는 소설과 똑같이 창조된 세계로 들어가 다시 한 번 용신을 쓰러트려야 한다고 하는데…….*안 해.내가 미쳤냐?그랬더니 아신은 내게 하나의 선물을 주고 소원도 들어준다고 했다.…….꿈이라고 생각하고 대답했다.내가 죽였던, 황제의 망나니 아들로 살게 해 달라고.

회귀자가 다 뺏어먹음
3.02 (127)

마음의 빚만큼 디버프를 걸 수 있는 고유스킬 '채권자' [채무관계 조건을 만족합니다.] [채무관계 ‘세계’ 강제집행에 들어갑니다. 채무 시점으로 회귀 후 능력 확장.] 회귀하고 나서는 스킬도 뺏고 스탯도 뺏는다! 막장헌터 강유식의 다시 시작하는 생도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