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의 확률로 멸망하는 전설의 게임.그 게임의 고인물이던 나는 0.1%의 해피엔딩을 노리다 빙의하게 됐다.그것도 전개상 무조건 죽는 망나니 엑스트라로!답도 없는 폐급 캐릭에 좌절하고 있던 나. 그 앞에 뜬 이상한 특성.[호색]호감도가 연모인 여성의 숫자에 비례해 강해진다고?이거다! 생존 방법은 이것뿐! 그런데...왜 숨만 쉬어도 욕을 먹는 거지?주인공, 넌 뭐 하냐...?하, 인기남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게임 속으로 빙의했다.하지만 내게 주어진 정보는 칼리스토 공작가의 영애가 이 세계의 흑막이라는 사실뿐.그곳의 집사부에서 보좌관 신분으로 적응해 나가던 어느 날, '흑막'이 나를 불렀다.“그대는 이 시간부로 보좌관에서 해임됐어. 대신 다른 일을 해 줘야겠는데.”“다른 일이라 하시면.”“내 이름을 딴 감찰단을 만들었어. 루시오스 감찰단. 거기에서 일하는 게 그대의 새로운 임무야.”운명에 변곡점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하지만 해 볼 만했다.모든 현상엔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공대생 김수현, 이세계로 환생하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김수현. 석사 졸업을 눈앞에 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눈을 떠보니 대한민국이 아닌 이세계. 그것도 졸지에 능력 없는 집사 견습생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 이상한 게 보인다? 집사라고 무시하지 마라! 특급 집사가 나가신다!
인기 게임에서 무조건 죽어야 하는 비운의 엑스트라를 최애로 잡아버렸다. 다른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엑스트라 살리기에 골몰했던 고인물이 게임 속으로 빙의했다. 그 말은 게임 시스템의 한계 때문에 시도하지 못 했던 아이디어들을 실험해 볼 수 있단 소리잖아? 그렇다면 기상천외한 계획과 온갖 변수를 총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최애를 살려내겠어. 어라. 그런데 최애가 밸런스 오버로 무한정 강해진다?
증오와 복수심을 원동력으로 9서클 대마법사의 자리에 올랐으나, 끝에 남은 것은 허무뿐이었다. 뒤늦게 정신을 차린 페르다는 모든 일의 시발점으로 돌아왔다. 귀족들의 사형 선고나 다름없던 공왕과의 약혼식을 통보받던 그날로. "발드로바 공왕과 약혼해라." "그러겠습니다." "뭐.....?" 이번에는 하기로 했다. 내 손으로 죽여 버린 그 레드 드래곤과의 약혼을 말이다.
[독점연재]주인공은 없고, 과도한 설정뿐인 미완결의 소설,그 망작의 엑스트라로 빙의하다!『망작의 삼공자로 사는 법』북방의 군주라 불리며막대한 부와 권력을 지닌 명가, 린다이어그 가문의 막내 공자로 빙의했는데……“결혼? 내가?”망나니로 빙의한 것도 서러운데,피도 눈물도 없는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내 약혼녀라니?“개 같은 작가 새끼, 이렇게 엿을 먹여?”정해진 굴레에서 벗어나모든 영웅의 힘을 아우르는새로운 영웅의 서사가 시작된다!
충왕전이라는 곤충 게임에 빙의한 지 20년.사마귀 중에서도 최하위 종인 [좀사마귀] 일족으로서 궁극체에 도달해 종족 전쟁에서 우승했으나.초월한 관리자에 의해 성배의 발현이 무위로 돌아갔고."이번에야 말로 이 시스템을 붕괴시켜 주마."죽기 직전 초월체로서의 깨달음을 얻어 히든 종족 [메가에라사마귀]로 회귀했다.
전생 최강자 진룡, 현생 최강의 망나니로 환생하다!드래곤들의 신, '용신'을 쓰러트린 제왕 진룡.탄탄대로가 열린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존재 '아신'이 나타난다.아신은 사실 이 모든 것은 소설 속의 이야기며, 등장인물인 '진룡'이 실존하기 위해서는 소설과 똑같이 창조된 세계로 들어가 다시 한 번 용신을 쓰러트려야 한다고 하는데…….*안 해.내가 미쳤냐?그랬더니 아신은 내게 하나의 선물을 주고 소원도 들어준다고 했다.…….꿈이라고 생각하고 대답했다.내가 죽였던, 황제의 망나니 아들로 살게 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