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읽다가 하차 한번 했어서 이번에 작정하고 몰아서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느낀 이 작품의 장점은 캐릭터 조형인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에드, 타냐 로르텔 만인의 연예인인 예니카 루시 클라리스나 메이드장인 벨 마이어 심지어 초목의 직스도 기억에 남네요. 오히려 원작 주인공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 작품은 캐빨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결말도 잘 맺었고 떡밥 회수도 잘 됐습니다. 거기다가 야무진 반전도 좋았고 중간에 타임루프 에피소드도 좋았네요. 아카데미물을 선호하지 않는 저로서도 잘 즐겼고 몇년 뒤 다시 읽어볼 작품인거 같습니다. 별점 4점드리겠습니다.
전에 읽다가 하차 한번 했어서 이번에 작정하고 몰아서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느낀 이 작품의 장점은 캐릭터 조형인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에드, 타냐 로르텔 만인의 연예인인 예니카 루시 클라리스나 메이드장인 벨 마이어 심지어 초목의 직스도 기억에 남네요. 오히려 원작 주인공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 작품은 캐빨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결말도 잘 맺었고 떡밥 회수도 잘 됐습니다. 거기다가 야무진 반전도 좋았고 중간에 타임루프 에피소드도 좋았네요. 아카데미물을 선호하지 않는 저로서도 잘 즐겼고 몇년 뒤 다시 읽어볼 작품인거 같습니다. 별점 4점드리겠습니다.
높은 평점 리뷰
전에 읽다가 하차 한번 했어서 이번에 작정하고 몰아서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느낀 이 작품의 장점은 캐릭터 조형인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에드, 타냐 로르텔 만인의 연예인인 예니카 루시 클라리스나 메이드장인 벨 마이어 심지어 초목의 직스도 기억에 남네요. 오히려 원작 주인공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 작품은 캐빨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결말도 잘 맺었고 떡밥 회수도 잘 됐습니다. 거기다가 야무진 반전도 좋았고 중간에 타임루프 에피소드도 좋았네요. 아카데미물을 선호하지 않는 저로서도 잘 즐겼고 몇년 뒤 다시 읽어볼 작품인거 같습니다. 별점 4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