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거대 소행성 나르바스. 인류의 종말이 코 앞에 다가왔을 때. 김기우는 기적적인 확률을 뚫고, 현대에서 메고 온 가방과 함께 과거에 도착하는데... '인디언?' 김기우가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신대륙이 발견되기 이전의 아메리카!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선 나르바스 충돌 전까지 문명을 더 빨리 발전시켜야만 한다. 이제 신대륙은 유럽인의 식민지가 아닌, 원주민들의 제국으로 거듭나리라! [문명 발전 / 건국 / 전개빠름]
2060년 지구. 인류의 멸망은 예정되었다. 세계 최대 기업의 총수 이유성은 종말에 대비하고자 하였으나 정치인들의 반대에 홀로 미래를 준비한다. 어김없이 다가온 종말. 미완성된 방주는 시공간을 뛰어 넘어 과거로 돌아왔다. 그렇게 얻게 된 기회를 헛되이 낭비할 수는 없다. 미래의 기술로 경제를 지배하라! 오직 목표는 인류의 생존이다!
연극영화과 3학년인 이시우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누리 리싸이클링’을 물려받게 되는데……. 경쟁사와 손잡고 고물상을 빼앗으려는 내부자. 팔지 못해 싸여 있는 고철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물상을 지켜내고자 다짐하는 그때, 기적 같은 능력이 생겨났다. [고철 생성 능력을 발현하시겠습니까?] 돈 한 번 신명나게 벌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