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KARA
HANAKARA LV.60
받은 공감수 (10)
작성리뷰 평균평점

은퇴 헌터는 만병통치약을 재배한다
2.0 (1)

내 비닐하우스엔 만병을 치유하는 영약이 자라난다. 그것도 무한으로.

다재다능 천재 미드필더!
2.0 (1)

자기 관리 실패로 떡락한 잊혀진 천재 소년 유진. 그가 끝까지 자신을 믿어주었던 에버턴에 돌아가다.

강속구 투수가 홈런도 잘 침
2.5 (1)

은퇴를 선언했던 비운의 천재 야구 선수. 그에게 새로운 삶이 찾아왔다.

1991 재벌 매니지먼트
2.75 (2)

굳이 열심히 살고 싶지는 않다. 적당히 뒤에서 조종하며 꿀빨고 살면 행복하지 않겠어? [연재시각 : 주 7회 / 오전 6시]

천재 스트라이커가 돌아왔다
1.5 (2)

첫 번째 삶에서는 순응하며 살았다. 두 번째 삶에서는 악동으로, 내 재능을 모두 보여주며 살 것이다.

K3에서 발롱도르까지
0.5 (1)

축구인생 2회차 발롱도르까지 달려보자

돈 쓸어담는 천재 작가
1.5 (2)

분명 나에게는 그랬다. 인기 없는 작가라고. 그래서 절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음악천재 재벌3세
2.0 (6)

달콤한 인생을 사는 재벌 3세 그의 음악에 전 세계가 열광한다. [천재] [재벌] [음악]

최강 특능 스트라이커
0.83 (3)

'중요한 공간'을 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축구를 그만두려던 순간,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가 되고 싶어졌다!최강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기본기를 하나씩 쌓아가며세계적인 선수가 되어가는 유쾌한 축구 스토리.

천재 작곡가가 엔터업계를 접수함
0.75 (2)

내가 트로트 작곡의 천재라고??뭐야, 점점 트로트계의 거물이 되어가네?그럼 내친김에 엔터업계도 접수해 볼까?!

회귀한 투수가 야구를 과하게 잘한다
1.83 (3)

부상 입고 고생하던 18년차 투수가 은퇴 후 트럭에 치여 회귀하는, 그런 평범하고 흔해빠진 이야기.

K-POP 탑스타는 1살부터!
2.61 (9)

아이돌을 꿈꿨지만, 너무나 열악한 가정 형편 때문에 시도조차 못한 채 포기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유성. 하지만 어느날 찾아온 교통사고로 유성은 불시에 목숨을 잃고 만다. 그동안 자신의 삶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며 눈을 감게 되는데...그 순간 들려오는 정체모를 목소리. 그리고, 한참 후 눈을 뜨니 1살의 몸으로 회귀해 있다?

상태창으로 구단 재건!
2.5 (1)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입사했더니만 금지 약물 스캔들이 터졌다. 해당 선수들은 물론이고, 주요 인사들은 싸그리 옷을 벗게 되었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난 신입사원이라서 살아남았다. 아니, 다시 보니까 이건 별로 좋게 생각할 일이 아닌 것 같아. 일이 전부 나한테 떠밀려왔거든. 서류 정리는 그렇다 치자. 시위대까지 나보고 진정시키라고!? 나 일 안 해! 못 해! 어… 잠깐만. 하지만 이런 능력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나?

이혼했더니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1.5 (1)

날 배신하며, 내 여자를 가져간 팀 동료. 충성을 바쳤지만, 나를 팽했던 구단. 미친 싸이코 같은 시스템. 풀백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하라는 정신 나간 퀘스트까지. 하지만 난 살아남을 수 있다. 나는 회귀자니까.

트립한국 : 1942
4.2 (5)

20xx년 대한민국이 1942년 2차대전의 한복판으로 떨어진다. 이기는 건 문제도 아니지만, 살아가는 건 문제가 된다.

그라운드의 독재자
1.0 (2)

윙어가 풀백을 커버하고 풀백이 윙어를 커버하는 미친개들의 시대. 활동량과 압박이 패스와 기술을 짓누르는 현대 축구의 고고한 흐름에 한 남자가 반기를 들었다. #온더볼 마스터 #나 혼자 병장 축구 #아빠가 구단주 #축구계의 엄석대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극한의 드리블충 #헌신은 이제 지겹다

흙수저, 회귀로 재벌되다!
1.0 (4)

누구에게나 있다는 인생 3번의 기회. 안타깝게도 난 그 절호의 기회를 모두 놓치고 말았다. 하지만 생의 마지막 순간. 그 모든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얻게 됐다. 망가졌던 과거를 바꿀 수 있는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말이다!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3.74 (49)

천사는 존재하며, 그는 샤인머스캣 농사를 짓는다. 본격 샤인머스캣 농사짓다가 16세기 아메리카로 트립한 이야기.

요리의 신
4.03 (646)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벼락 맞고 야구천재
1.25 (2)

재능 없이 노오오오력만 하다 은퇴한 야구선수. 벼락 맞고 일어났더니 게임 속 스킬이 써진다. … 번개 .... 맞았다고....

회귀한 재벌은 미국을 사기로했다
2.81 (8)

2회차가 시작하던 날, 내 폰에 내부자들의 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귀한 김에 미국이나 사볼까?

미래예지로 투자재벌
2.17 (3)

자신은 어릴 적부터 ‘감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본인의 생각에도 그런 면이 있었다. 항상 자신의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기 직전에 느낌이 좋거나 나빴고 그 느낌에 순응하여 행동하면 좋은 일이 벌어지거나 나쁜 일을 피할 수 있었다. 반면 무시할 경우에는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 처음에는 순전히 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점점 구체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나타나기 시작했다. 종종 꿈을 꾸는 것처럼 미래에 일어나는 일이 연상되었다. 일상 속에서 예기치 않게 그런 일이 종종 벌어졌다.

게임 재벌
3.07 (23)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씹어먹는 데 회귀나, 초능력 같은 건 필요 없다. 93년부터 시작하는 100% 핸드 메이드 창작게임개발물. 연재 시간: 오전 8시 20분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