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KARA
HANAKARA LV.60
받은 공감수 (10)
작성리뷰 평균평점

던전에서 목욕탕 한다
1.25 (2)

목욕탕 주인이 세계최강 헌터?!

알바생이 요리를 너무 잘함
2.2 (5)

“아르바이트생 맞아? 장인 아니고?” 34세. 김선우. 그는 못 하는 요리가 없다.

천재 조련사는 펫과 힐링합니다
3.0 (1)

천재 조련사 아서가 지구에 빙의하게 되는데. 귀여운 펫들과 함께하는 힐링 이야기.

미국 피지컬 천재의 이중생활
2.33 (12)

전신마비의 고아, 미국의 피지컬 천재로 빙의했다. 세상 사는 게... 이렇게 재밌었나?

이발병이 머리를 너무 잘 자름
2.5 (2)

천재 헤어 스타일리스트, 나두진.이발병으로 활약했던 군대 시절로 회귀하다.

검은머리 재벌 프로그래머
3.0 (2)

빌런이라 개발 조직에서 배제됐다고? 타협? 까라 그래. 이번 생에도 빌런으로 살겠다. 이 나라를 넘어, 실리콘 밸리에서 까지도.

요리 평론을 너무 잘함
0.75 (3)

그저 맛있다고 했을 뿐인데 식당과 식품들이 자꾸 대박난다

아빠가 천재였다
3.0 (1)

축구의 본가 영국. 그곳에서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차별을 뚫고 팀을 우승시킨 주인공. 하지만 그 길고 긴 여정 속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뮤즈. 평생을 찾아다녔던 그 희대의 천재가 바로 아버지였다!

마운드의 미친 에이스
2.0 (1)

포심 말곤 던질 수 있는 구종이 없는 2군 투수. 이제는 방출까지 당한 내 눈에 자칭 야구의 신이 나타났다. 야구 더 잘 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포심 하나 버리는 게 대수냐?

피지컬 괴물 수비수가 EX급 시야를 얻음
2.0 (2)

내 눈엔 상대의 다음 플레이가 보인다.

아빠가 갑자기 축구를 잘함
3.0 (1)

세미프로 축구선수 김강철. 그의 축구 재능이 폭발했다! ……이제야?

재벌가 사위가 강속구를 숨김
3.5 (1)

부와 명성을 쌓아 당당하게 재벌가 사위가 되고 싶었던 나.허나 부상으로 선수가 아닌 코치가 되어 눈치밥을 먹고 지내던 중 야구의 신을 만났다.“자네는 우완투수가 아니라 좌완투수네. 그러니 좌완을 갉고 닦아 보게.”눈떠 보니 신인 드레프트로 회귀!다시 시작해보자고!

주인공 갑질만세!
3.06 (16)

지잡대 졸업, 9급 공무원 4수, 별다른 스펙 없음. 듣기만 해도 한숨만 나오는 방구석 인생 김민수 어처구니 없는 죽음 이후 돌아온 9살 인생. 그런데... 그런 그에게 특별한 능력이?? "갑질도 똑똑한 놈들이 하는 거야 이 멍청아!" IQ 81. 민수의 좌충우돌 갑질생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내 수익률 무한!
2.5 (2)

과장으로 승진한 날, 차에 치여 회귀했더니 이상한 게 보이기 시작했다.

게임 찢고 나온 만능 연예인
0.75 (2)

전 아이돌 연습생이자 현 배우 지망생 이정우. 어느 날 신작 게임을 테스트해달라는 메일을 받는다. [나만의 연예인 만들기] 게임 속에서라도 완벽해지고 싶은 마음에 만든 만능 캐릭터. 매력, 연기, 노래, 댄스, 악기, 그리고 완벽한 외모. 갑자기 그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기벽 : ‘강박증’이 활성화됩니다.] 기벽? 이건 또 뭔데?

재벌이 반도체 전쟁을 기다림
2.25 (5)

실리콘밸리야 기다려라 반도체의 주인이 간다.

내가 제일 잘나가는 재벌이다
1.2 (6)

전 세계를 뒤흔들 초재벌의 신화! 『내가 제일 잘나가는 재벌이다』 촉망받던 화장품 연구원, 임준후 억울한 죽음을 겪고 나니 세상은 1960년 격동의 시대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빙의한 몸은 부동산 갑부의 상속자라고?’ 열정과 아이디어면 충분했던 그 시절 해야 할 일은 명확해졌다 "이제부터 전 세계의 화장품은 다 내가 만든다!" 낭만과 멋을 선도하는 개척자로서 한국을 넘어 세계가 열광하는 차준후의 위대한 도약이 지금 시작된다!

괴물 수비수가 필드를 지배함
1.5 (1)

이 수비수는 다 막습니다. 종종 골도 넣고요.

게임 개발로 제국이 너무 발전함
1.12 (4)

황제에게 문명을 시키고 장군에게 전략게임을 기사들에게 액션게임을 시켰더니 제국이 마하의 속도로 발전했다.

1988 레트로 게임 재벌
2.6 (10)

이번에는 콘솔이다! 8Bit에서 16Bit를 넘어 3D까지 가정용 콘솔에서 휴대용 게임기, PC게임까지 레트로 게임의 전성시대로 돌아가 한국 게임의 역사를 처음부터 다시 써보자.

귀신들린 축구선수
3.38 (4)

김상훈, 그가 귀신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귀신이 특별하다. 게다가. [위닝-마스터리그가 시작됩니다.] 축구게임이 현실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본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내 장롱에 우주전함이 있다.
2.17 (3)

장롱을 열었다. 항성파괴급 우주전함이 있었다. #SF #테라포밍 #저그창조? #제3종족 #우주전쟁 #기업물 #시원하고 #빠른전개

역대급 스피드의 축구천재
1.75 (2)

뒤늦게 뛰어든 축구판.그런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나보다 빠른 사람도 없다?

미혼부 AI로 세상을 지배하다
2.5 (2)

21살 갑자기 찾아온 자신보다 소중한 딸을 위해, 학업과 성취를 뒤로 하고 모든 걸 딸에게 집중했던 나. -저는 투자형 AI로 제 도움을 받으면 재벌 그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살려주십시오. 갑자기 머리에 박힌 투자형 AI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