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진네만
레이진네만 LV.51
받은 공감수 (16)
작성리뷰 평균평점

용사의 발라드
3.93 (107)

오직 순수한 영혼만이 가장 밝은 별이 될 수 있으며, 그리고 가장 밝은 별이 가장 파괴적인 법이었다. 어쩌면 마왕과 용사는 크게 차이가 없을지도 몰랐다.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
3.75 (99)

어디서나 환영받으며 무수히 많은 이들의 신임을 받고 있는 유능한 인재… 아닙니다!   패배를 모르는 피에 미친 전투광! 하지만 평소에는 온화하고 너그러워 대함에 있어 전혀 까다로울 것 없는 훌륭한 상사이자 부하! 그렇게 알려져 있는 나는 사실 전투는커녕 일상생활도 힘든 아주 병약한 사람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를 토하고 깜짝 놀라서 피를 토하고 조금 몸에 충격을 받았다고 피를 토하고 그냥 피를 토하고…. 아니, 이쯤 됐으면 다들 내가 약하다는 걸 알 때가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더 이상한 오해를 해댄다. 그러니까… 내가 원래는 강했는데, 아니 지금도 강한데, 어떠한 이유 때문에 몸이 망가졌고 그 탓에 실력을 100% 못 끌어올리는 거라고? 몸이 못 버텨서? 심지어 그 이유는…. 후유즈응? 저주우?? 이 ㅆ…

애호받는 뉴비가 되었다
3.4 (21)

한국에 단 5명뿐인 헌터. 그 중 한 명이 됐다.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3.81 (35)

귀족 영애라는 족속들은 싸가지가 없거나, 머리에 꽃밭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만 무성하던 시대에도, 그녀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있었다.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3.45 (10)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망겜의 시체줍는 천재전사
2.39 (36)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멸망이 다가오는 게임 속 세상. 댈런은 자신이 플레이했던 캐릭터들의 시체를 찾아다니고 있다.

버림 받은 황비
1.78 (95)

[완결]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카스티나 제국.모니크 후작가의 외동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다.그러나 그녀에게 찾아온 이변!어느 날, 황궁 호수에 신비한 소녀가 나타나고그녀가 황후로 추대된다.결국 아리스티아는 '황후'가 아닌 '황비'로 궁에 들어가게 되는데….하지만 아리스티아가 간절히 원했던 건황후 자리도, 권력도 아닌오직 황제의 사랑뿐!그러나……"죄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황족 시해 미수 등의 모든 죄를 물어 참수형에 처한다!""나는 그저 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차갑게 외면당하고 짓밟힌 채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여인.운명은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삶을 부여한다!"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결정,그것이 운명이다."열 살로 회귀한 아리스티아.다시 찾은 아버지의 사랑,그리고 새로이 시작되는 인연…."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가.나의 운명은 다시 반복되는가."[표지 일러스트] 인아[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플레이어가 과거를 숨김
3.17 (63)

내 강함에는 비밀이 있다.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골드엠페러
0.5 (2)

김하준의 판타지 장편 소설 『골드엠페러』 제 1권. 사악하고 음흉한 뒤끝 최강의 인간, 누구도 믿지 않는 황금의 왕. 골드킹은 대륙 최강의 권력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제거할 음모를 꾸미지만, 잠깐의 방심으로 그 또한 죽음의 길을 걷게 되는데……. “내가 새로 태어났어? 그리고 백 년이 지났다고?” 가난하지만 따듯한 정만은 넘치는 어느 남작 가문의 영지. 사람을 믿지 않던 남작 가문의 후계자는 가족의 사랑으로 비워진 마음을 채우면서 진정으로 자신이 바랐던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한 손에는 주판을 쥐고 상인의 길을, 다른 한 손에는 기사의 검을 쥐고 귀족의 길을. 인간적인 삶에 진정한 황금의 길이 있다! 소중한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골드 엠페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빛마계왕
3.17 (23)

수능시험을 망치고 한강에서 투신하려던 하유안, 그에게 마계 4장로 중 하나인 아레스 아스타로트가 나타나 제안을 한다. 영혼이 사라진 마왕의 몸에 들어가 그의 대역을 하라는 것. 수능 전날로 보내주겠다는 조건에 하유안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역대 최강이자, 두려움의 대명사였던 마왕 류칼레시안 세르피오. 평범한 고등학생인 하유안이 과연 그의 대역을 잘해 나갈 수 있을까?

백룡공작 팬드래건
2.68 (19)

하급 귀족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난 레이븐 발트. 반역에 연루되어 홀로 살아남은 그는 사면을 대가로 ‘악귀 부대’에서 싸우게 된다. 대부분이 1년을 버티지 못하는 곳에서 10년의 사면기간을 채울 때까지 살아남은 레이븐 발트.사면을 목전에 둔 어느 날, 어려운 임무를 받고 팬드래건 공작가문의 후계자인 엘렌 팬드래건과 함께 임무에 투입되는데...글. 김형준(프로즌)그림. 김영한

이스트 로드 퀘스트
3.72 (51)

동양의 <서유기>와 중세 서양의 역사에, <하얀 늑대들>과 <뫼신사냥꾼>으로 다져진,윤현승의 작가적 상상력을 가미한 모험 판타지!<이스트 로드 퀘스트>성배를 찾아 동쪽으로! 제이드 신부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퓨전펑크의 전생자
3.81 (96)

“개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괴이 세상에서 나만 정상임
4.0 (1)

정체 모를 인간 호소인들과 같이 산 지 20년 째 이 세상에, 살아있는 사람 없음.

괴이에게 애호받는 신입이 되었다
2.0 (3)

괴이에게 애호받는 신입이 너무 유능하다.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8 (125)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칼라디아의 늑대
4.5 (1)

늑대에게서 길러진 소년이 진정한 기사가 되기까지.

121세기에서 살아남기
3.83 (27)

정신을 차려보니 홀로 낙오된 병사. 마법에 가까운 과학 유물과 인간의 손길을 찾아볼 수 없는 원시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서 살아남으려는 병사의 이야기.

갓겜의 설정충 대마법사
2.06 (18)

설정만 말해도 레벨업

용사 파티를 전력으로 회피함
3.0 (1)

멸망 피하기란 목적 달성을 위해 용사 파티에게 잘해 주었다. 근데 내가 자기들을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그러니 네 다리가 걸리기 전에 튀자.

망겜의 지휘관은 스킬을 복사한다
3.5 (2)

한 번 본 스킬은 그 무엇이든 사용할 수 있는 재능을 거머쥐었다. [[무자의 견식]이 활성화 중입니다.] [스킬을 습득했습니다.] [지옥 유성(7레벨)] 전란의 불길이 온 대륙을 집어삼킨 세계. 내 사람들과 함께 살아남겠다.

다크엘프 망나니가 되었다
3.0 (2)

"배신은 이득이 된다고. 특히 다크 엘프 가문에선 더더욱 그렇지." 평범한 지구인인 민도현은 지하 세계의 검술 명가인 나이트쉐이드 가문의 적자로 빙의했다. 문제는 나이트쉐이드가 그 인성이 쓰레기로 유명한 다크 엘프의 가문이란 점. "어떻게 하면 제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간단해. 여기 귀 뾰족한 놈들보다 더 악랄해지면 된다고." "그렇습니까?" "그래, 남을 절벽에서 떠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게 인생이야."

패턴을 읽는 마법사
2.9 (10)

내 눈에는 마나 패턴이 보인다. 다섯 살 무렵이었나? 그때부터 세상이 조금 특별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천 개의 선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패턴이 보였고.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다. 나는 마나 패턴을 읽는 마법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