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타트
아무르타트 LV.53
받은 공감수 (99)
작성리뷰 평균평점

몬스터의 인방스타
2.0 (2)

지능을 가질 정도로 성장한 몬스터만이 얻을 수 있는 은혜인 시스템. [역린 공개 방송~오빠들 꼭 와줘~] [얼음 부순다! 마구 부순다!] [사냥감 100마리 잡기 챌린지] 허구한 날 식상한 방송만 하며 시스템을 사용하던 몬스터들에게 누구도 보지 못한 콘텐츠를 가진 신입이 나타났다! [보고 싶어!] ▶뭐냐, 왜 진짜 꼬꼬마 슬라임이냐? 태어나지 얼마 안 된 호기심 왕성 응애 슬라임의 방송이 지금 시작된다!

망겜의 힐러
3.8 (113)

한 소방관이 눈을 떴을 때, 그는 조그만 소녀가 되어있었고 세상은 게임이 되어있었다. *이 소설은 소위 TS물이라 불리는 장르입니다. 남자였던 누군가가 여자의 몸으로 바뀌고서 시작되는 소설이지요. 이런 내용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S물의 하위 분류로는 노맨스입니다. 여자가 된 주인공이 정말 여자로서 남자와 연애하지는 않으리란 뜻입니다! TS물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은 이 부분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카데미의 천재 암살자
3.25 (2)

형의 장례식이 끝난 날, 형이 쓰던 소설에 빙의했다.  그런데 왜 하필 빙의를 해도 곧 죽을 망나니 녀석한테...

사천당가의 검신급 소가주가 되었다
2.26 (19)

독과 암기의 명가. 사천당가의 인물로 태어난 당연명은 문득 검에 미쳐 살았던 전생을 각성한다. '이번 생은 평범하게 살고 싶다.' 평범하게 살려면, 역시 검술 실력은 숨겨야겠지. 그런데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아카데미에 위장취업당했다
3.56 (193)

제국에서 제일 가는 마법 아카데미의 교사가 되었다. …다른 사람과 착각 당해서.

게임 마인드의 중세 현대인
3.53 (76)

중세인도 현대인도 기겁할 미치광이가 왔다.

아포칼립스의 상속자
3.42 (20)

할아버지가 내게 특별한 유산을 남기셨다. 하나는 콘크리트 요새, 또 하나는 미래를 보는 책이다.

선협에서 각성을 숨김
2.0 (2)

인생의 기로에서 전생의 능력을 각성했다.

수집형 대마법사 in 서울
2.5 (1)

초인과 초월자, 승천자가 있는 기묘한 세상. 비행차가 날고 변이체가 배회하는 이상한 서울. 글자를 수집해 마법을 완성하면 대마법사가 된다.

소녀왕의 섭정이 되었다
3.0 (3)

세상 모두가 내가 찬탈할 것이라 한다. 그 말을 하던 자들 머리를 열매처럼 달아 두었다.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3.74 (49)

천사는 존재하며, 그는 샤인머스캣 농사를 짓는다. 본격 샤인머스캣 농사짓다가 16세기 아메리카로 트립한 이야기.

게임 속 미궁도시에서 살아남기
4.25 (2)

나 말곤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속에 떨어졌다.

마법학교 암산천재
2.43 (7)

마법은 수학이다. 이건 이 세계에 환생한 내가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6 (160)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꿈을 품은 마법사
2.4 (5)

꿈은 유계와 현계를 잇는 통로. 힐튼 마을의 고아 로렌스. 마법의 재능에 눈을 뜨다.

레벨업 하는 레인저
2.5 (2)

- 휴면 모드 해제 - 아버지의 유품이 흡수되는 순간, 레벨업이 가능해졌다. 던전 도시에 막 도착하자 벌어진 일이었다.

근본없는 대마법사
1.5 (3)

홍등가의 사생아가 대마법사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오염세계의 까마귀
3.0 (1)

세상이 망했다. 오염으로 더럽혀진 지표를 피해 하늘에 오른 사람들은 하루하루 살아갈 뿐인 표류자가 되었다.  세상의 이방인인 나는 살아남기 위해 레이븐이 되어야만 했다.

근원을 보는 천재마법사
3.0 (3)

마력이 뭉쳐 수백 개의 선이,수백의 선과 선이 얽혀 마법이 되었다.선을 툭, 건드렸더니 마법사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갓겜의 설정충 대마법사
2.06 (18)

설정만 말해도 레벨업

다크엘프 망나니가 되었다
3.0 (2)

"배신은 이득이 된다고. 특히 다크 엘프 가문에선 더더욱 그렇지." 평범한 지구인인 민도현은 지하 세계의 검술 명가인 나이트쉐이드 가문의 적자로 빙의했다. 문제는 나이트쉐이드가 그 인성이 쓰레기로 유명한 다크 엘프의 가문이란 점. "어떻게 하면 제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간단해. 여기 귀 뾰족한 놈들보다 더 악랄해지면 된다고." "그렇습니까?" "그래, 남을 절벽에서 떠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게 인생이야."

BJ소드마스터
3.25 (87)

재능 없는 기사 수련생, 헨리 카밀턴. 졸지에 BJ 되다! [이거 뭔겜임?] [기사님!! 뭐라고 말좀 해봐요!!] [ㅋㅋ첨보는 겜인데?] “……이게 대체 뭔 소리래?”

신비의 제왕
4.07 (554)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작가 : 커틀피쉬(愛潛水的烏賊)원제 : 궤비지주(詭秘之主)번역 : 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