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길고양이 LV.78
받은 공감수 (18)
작성리뷰 평균평점

절대회귀
3.74 (229)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치타는 웃고있다
3.72 (138)

목숨 걸고 한번 달려 봐라. 기다려 줄 테니까...

화산귀환
3.35 (1506)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더 세컨드
4.18 (405)

그대는 검을 얻기 위해 이곳에 왔을 터. 무엇을 위함인가. “지지 않기 위함이다.” 무엇을 위해 지지 않으려 함인가. “한 남자를 이기기 위해!” 다른 무엇을 버리더라도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바람. “그자가 인간이면 나는 인간을 이길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자가 신이면, 나는 신을 이기겠다!” 그대의 의지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검 또한 부러지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그대가 소드마스터다!

후회 안 하는 프로듀서
3.53 (210)

전생에서 못 이룬 아이돌 프로듀서의 꿈 이번에는 내 손으로 만들고 만다.

조선, 혁명의 시대
3.9 (259)

때는 19세기 말, 제국주의 시대.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약육강식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여겼던 적자생존의 시대. 1880년, 완화군 이선이 된 미래의 역사학도. “절대 죽지 않는다. 반드시 살아남는다. 나 이선도, 이 나라 조선도!”

운명을 보는 회사원
3.97 (461)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전생자 외전
3.83 (125)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절에서.

투수가 싸움을 잘함
3.6 (25)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타락면역이라 재앙급 마검 들고 시작한다
1.75 (2)

타락하질 않으니 저주템 쓰레기통이 되었다.

위버멘쉬께서 우릴 이끄신다!
3.35 (10)

제군들에게 묻겠다. 만일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더 급진적이고 총력적인 나라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결연히 일어나, 폭풍을 일으키라! 총통 각하께서 그리 원하시니.

다시 사는 천재 작가
3.55 (24)

불세출의 문학 천재였으나 꿈을 미처 다 펼치지 못하고 28세에 요절한 작가 ‘이상’.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현대의 비운의 문창과 대학원생 ‘김혜경’에게 빙의한다. 이상이 가진 건 오로지 천재적인 글솜씨 하나. 그는 비로소 날개를 펴고 21세기 한국 문단, 아니 세계문학을 주름잡기 시작한다.

회귀자의 메모장
3.12 (60)

정말 마지막까지 쓸모없는 능력이었다.시온은 죽어 가며 그렇게 생각했다.무엇이든 기록만 하는 쓰레기 중에 쓰레기.결국 리브라 가문이 자신의 목숨을 뺏어갈 때조차 그의 이능 '메모장'은 기록만 할 뿐이었다.그런데 회귀와 함께 이루어진 메모장의 증폭.기록과 저장뿐만 아니라, 기억을 불러들이는 것까지.모든 조건은 준비되었다."제 장래 희망은 리브라의 수호기사입니다."시온은 이제 원수의 가장 가까이에서그들의 몰락을 기록하려 한다.[회귀자의 메모장]

도사 아니고 매니전데요?
1.17 (11)

도사 출신 매니저 차공탄. 그의 눈앞에 저승 주식 차트가 펼쳐졌는데... 이게... 기업이 아닌 사람에 투자하는 거네?

연기 천재를 시작당했다
2.25 (2)

얼떨결에 반강제 연기 라이프를 시작당했다. …그런데 꽤 할만하다.

단종은 한명회가 필요해요
3.25 (10)

한명회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당해서 술주정 좀 했더니 한명회가 되어버렸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충신으로 남겠다고 마음먹었다. 충신으로 살아남기 위해 한명회는 어린 단종과 야심많은 수양대군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린 단종은 자신을 지켜줄 사람이 필요하다. 한명회는 과연 단종을 지켜줄 수 있을까.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6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영조의 아들로 살아남기
1.58 (6)

대한민국의 심리학도,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가 되었다. 살기 위해서는 둘 중 하나를 해야 했다. 심리학으로 영조를 치료하거나 말려 죽이거나. 그래서 죽이기로 했다.

나는 이렇게 재벌이 되었다
3.74 (79)

낭만 시대로 회귀했다. 성공시대, 야망시대로도 불렸던 때다. 섬유, 정유, 기계, 조선, 자동차까지 모조리 장악하리라. 재벌을 넘어 전설이 될 것이다.

멸망한 세계의 취사병
2.5 (14)

말년 휴가를 며칠 앞둔 취사병 병장 신영준에게 멸망이 찾아왔다.  삽시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 대대.  끊어져 버린 연락망.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하나.  [각성을 축하드립니다!] [직업 : 신입 요리사 Lv.1]  차라리 전사, 암살자 같은 직업이었다면 홀로서기라도 시도해 보았을 것을. 그에게 주어진 것은 누가 봐도 서포터 직업인 요리사.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지금부터 니들은 내가 먹여 살린다.'

천재 배우는 전직 사기꾼
1.0 (1)

감독은 예감했다. 이번에, 역대 최고의 신인이 탄생하리란 것을. "…실패하면, 영혼 소멸?" 전직 사기꾼은, 이번 생에 천재 배우가 되어야만 한다.

몰래 갑질하는 재벌
3.55 (22)

세상에 남겨진 건, 아버지의 회사와 재산 그리고 그걸 노리는 친척들과…… 나. 이대로면 과거와 다를 것 없이 전부 빼앗기고 만다! "내가 지시하면 그대로 이행하세요." 그렇다면, 지켜야지. 나를 망하게한 이들에게서.

인조, 명군이 되다
2.7 (10)

-함부로 지껄이는구나. 너라고 나보다 잘할 것 같으냐?밤새 키보드 배틀을 떠서 이긴 상대가 인조였다...?아니, 이건 아니지.그래도 내가 너보단 잘한다!인조반정 전날로 끌려간 역사덕후. 조선을 바꾸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대여
4.0 (148)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