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항로에서 좌초했던 그날, 두 번째 운명의 키를 잡았다. 거친 파도와 풍랑을 넘어 세계로. 시작하자. 인생이란 새로운 항해를.
백전무패의 권투 챔피언, 삼국지 최강 여포가 되다. 주먹 하나로 정상에 섰던 나, 이제는 방천화극을 쥐었다. 난세의 전장에서 무력으로 모든 것을 평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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