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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장남은 가치를 본다!
2.64 (14)

재벌가 장남은 가치를 본다

멘탈 꽉 잡아드립니다
4.5 (1)

선수의 트라우마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탑재한 멘탈 코치 박수호.그 능력을 활용해서 만년 지구 꼴찌 팀 템파베이 레이스의 기적 같은 지구 우승을 이끌었지만,돌아온 것은 푸대접뿐이다.“어디 나 없이 한번 잘해봐라!”미련없이 사직서를 내던지고 한국으로 돌아온 박수호. 우승이 절실한 KBO 리그 만년 하위팀 '코코아 터틀스' 구단의 멘탈 코치로 부임한다.그렇지만 만년 하위팀인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거액의 성과급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선수, 코칭스태프, 프런트까지 온통 엉망진창인 코코아 터틀스의 내년 시즌 우승을 이끌어야 한다.“인간적으로 이건 너무 어려운 미션이잖아!”헬난이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한멘탈 코치 박수호의 종횡무진 활약상이 펼쳐진다.[멘탈 꽉 잡아드립니다]

게임 마켓 1983
3.53 (99)

본 글은 픽션입니다. 인물과 회사명은 일절 사실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네.. 만약에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나?' 허름한 게임가게에서 만난 노인의 말에 2015년의 게임 개발자 강준혁은 23살의 청년이 되어 패밀리가 등장한 1983년. 레트로 게임 시대로 날아가게 되는데.. 게임계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춘추 전국 시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철혈의 재벌
2.0 (7)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는 집안의 자손인 줄도 모르고, 평생 천애고아 흙수저로 살았다. 한 번 죽고 나서야 알게 된 진실.. 그리고 기회. 날 이렇게 만든 놈들, 더러운 세상! 모조리 씹어먹어 주마.

회귀로 압도한다
2.69 (75)

어느날, 자신이 죽으면 회귀할 것임을 알게 된 유재원. 남은 인생을 회귀 후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투자했고, 기적은 이루어졌다. 돌발적인 회귀와는 다르게 철저히 준비된 회귀자의 거칠 것 없는 질주. 재벌? 세계를 움직이는 막후의 거대 자본가? 준비된 회귀로 압도한다!

스타 기업인
3.75 (4)

아버지 사업에 문제가 생겨서 어렸을 때 함께 보낸 할아버지와의 시간때문이었는지, 우리 조손 관계는 매우 각별했다. 돌아가실 때 이런 유언을 남기실 정도로. - 할아버지가 저기 하늘나라에 가지만, 우리 손자 장가도 보내고 돈도 많이 벌게 해줄게. 덕담이 된 마지막 말씀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기이한 방법으로 나는 할아버지의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어렵게 끌고 가던 스타트업을 더 번창하게 하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해라! 경영과 함께 방송에 입문한 조정환의 좌충우돌 성장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필로스의 이전 작품 2015년 택틱스 8권 완결 2015년 퍼스트 터치 7권 완결 2017년 풋볼 매니지먼트 25권 완결 2018년 재벌 매니지먼트 34권 완결

알고 보니 재벌 3세
3.05 (21)

[독점연재]알고 보니 나는 흙수저가 아니었다.[흙수저들은 노력해보지도 않고 맨날 수저탓만 하지.]살아 오면서 금수저들에게 항상 들었던 말.개소리라고 생각했었는데...진짜 개소리가 맞았다.

로또 1등 농업재벌
1.33 (6)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 그런데 농업재벌이라고?

보스의 셋째아들
2.5 (4)

재벌집 셋째 아들로 환생했다. 응? 근데 집안 분위기가 이상해!?고달픈 흙수저 인생. 사고로 죽었다가 재벌집 회장님의 셋째아들로 환생! 그.런.데. 집안 분위기가 이상하다. 검은 양복을 입고 왔다갔다하는 무서운 형님들은 뭥미!?알고보니 재벌 회장님의 정체는 대한민국 암흑가 전설의 대부였다!당신은 후계자 경쟁에서 승리하여 밤의 대통령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재벌, 코믹, 범죄 드라마. 스타트!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
3.33 (55)

이미 다 알고 있는데, 그걸 못하면 병신이지.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3.0 (31)

뭐? 나한테 사장을 하라고? 왜? 어떻게?

치타는 웃고있다
3.72 (138)

목숨 걸고 한번 달려 봐라. 기다려 줄 테니까...

어게인 마이라이프
3.23 (39)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 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재벌 매니지먼트
3.28 (16)

인간은 망각의 존재다. 예전에 겪었던 똑같은 상황을 마주할 때, 바보같이 별반 다름없는 길을 걷고 만다. 그런데 만약 과거로 돌아가 다시 마주하게 된다면? 전생에서 선택했던 실수를 깨끗이 지우고 성공의 왕도를 걷기 위한 주인공 김승재의 행보가 시작된다. 키워드 : 환생, 미래 예지, 꿈 필로스의 이전 작품 2014년 택틱스(tactics) 8권 완결. 2015년 퍼스트 터치 7권 완결. 2017년 풋볼 매니지먼트 25권 완결.

투자의 신이 키우는 축구단
3.46 (23)

데뷔에 실패한 유망주, 구단주가 되어 돌아오다.

갬블링 1945
4.05 (365)

열강의 실력자들이 가득한 거액의 도박판. 살인과 음모가 난무하는 그 위험한 전장에 조선인 청년 하나가 뛰어들었다.  그의 이름은 선우진. 식민지 조선의 빈털터리 고아였지만, 오로지 천부적인 재능과 뛰어난 처세술만으로 이곳까지 왔다.  카드와 대화하고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천재도박사 선우진의 짜릿한 모험! 동포들의 눈물을 닦아주던 그가, 이제 조국의 명운을 위한 거대한 도박을 시작하려 한다. * 1-101화 삽화는 베닌 작가님, 102화 삽화부터는 OCHEN 작가님이 그려 주셨습니다.

입금 완료, S급 용병!
2.92 (18)

최정예 대테러 임무 부대원이 정보기관의 음모에 배신당했다. 그로인해 용병이 된 대한민국 최고의 전사. 그가 날리는 총탄은 돈이 되고 정의가 됐다.

이번엔 진짜 재벌!
3.53 (39)

삶의 끝자락에서 돌아왔다. 20대의 청춘. 그때 그 시절로. 다시 사는 엔지니어, 이번엔 진짜 재벌이 된다.

경애하는 수령동지
3.35 (222)

-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결국은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정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이정환, 어느 날 자신 앞으로 온 수상한 이메일을 열고 환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 장소가.... 무림도 아니고 이세계도 아니고, 왜 하필 북한이냐고!

사상 최강의 밀정
2.0 (1)

<사상최강의 데릴사위>의 작가, 침묵적고점의 신작! 아름다운 여마두를 유혹하라! 뛰어난 의사였던 운중학, 어느 날 강제로 납치당하다시피 한 그는 X라는 이름의 괴상한 정신병원의 원장이 된다. 한 명 한 명이 모두 불세출의 천재인 29명의 환자를 돌보던 운중학은 치정으로 인해 일어난 폭발 사고에 휘말려 영문도 모르게 전혀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뜨자마자 사형당할 위기에 처한 운중학. 그 절체절명의 순간, 그는 자신의 안에서 X 정신병원 환자였던 이들 중 한 명의 특수한 능력, 독심술이 깨어남을 느끼고, 상대가 자신을 죽일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그렇게 간신히 살아난 그에게 대영제국의 밀정으로서 난공불락의 열풍성 성주, 정중월을 유혹하라는 극악의 임무가 주어지는데……. 그의 안에서 깨어난 능력은 대체 무엇이며, 그는 과연 여마두 정중월을 유혹해 임무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원제: 史上第一密探 작가: 침묵적고점(沉默的糕点) 번역: 김혜영

대망
3.81 (13)

'성공시대','효종'의 시대물 거장, 강동호의 새로운 도전!

위탁요원 위신호
3.8 (44)

“코드네임 ‘트레이니’라는 이 친구는 누구죠?” “국장님도 아시는 KPT의 그 요원입니다.” “코드네임은 왜?” “KPT 프로그램이 끝났고 그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지난 달 변경했습니다.” 그녀는 ‘위신호’라는 본명을 처음 알았다고 했고 기록을 읽었다. “한국 육군에서 복무. 서울에서 신문기자를 하다가 한국 국가정보원 액션팀에서 연수도중 넘어왔군요. 우리군 공수부대 강하훈련 도중에 CIA 연수원으로 옮겨왔네요.” “내내 연수 프로그램만 일부러 골라다니고 있는듯 해서 코드네임을 트레이니 - 연수생으로 정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는 국정원 요원인데 우리가 위탁교육을 시키고 있는 요원이라는 거죠? 교육 중에 임무를 맡겨보니 탁월한 결과를 만들고 있다는 거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한국 쪽은 또 다르게 생각하더군요.” “달라요?” “그 친구의 신분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우리 CIA나 한국 국정원이나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만?” “외부차출 파견임무에서 매번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굳이 그 친구의 신분에 대해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그냥 올라오는 임무완수 결과보고서를 즐기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디에 있죠?” “우리 NCS 팀 기본 연수과정 중에 있다가. 국무부장관님과 앤디 킴 코리아미션센터 디렉터와 함께 지금….” “평양에 가 있군요.” “네. 또 연수 중 임무차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