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특성이 강한 것도 아니고 스텟 차이를 능력으로 씹어먹음 너무 작가가 무실점을 고집해서 스스로 이야기 가능성의 폭을 줄임. 국뽕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그냥 빈내양을 국뽕으로 채워 분량쓰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사실 3점 주려다 평점이 낮아 한 개 더 드림 거의 제약없이 원하는 능력자로 빙의해서(스포츠/세공/각종 대중음악/클래식/악기/미술/생존등등) 11살부터 20살까지 미국 연예계 활동이 주된 내용. 어릴때 버림받아 로키산맥에서 늑대들과 8년간 살았다는 설정이 특이하나 기본 내용전개는 편의주의적 전개의 반복. 스토리를 관통하는 뿌리 찾기 및 능력의 근원을 탐구하는 내용은 있으나 막판에 어거지로 넣은 느낌. 작가님 필력은 기본 이상은 하는데 굳이 너무 난잡하게 능력을 계속 증식하지 말고 주요 능력 몇 개만으로 스토리를 깊게 엮는게 훨씬 나아보임



높은 평점 리뷰
밀리터리+추리+복수 좀 짧아서 아쉽지만 무난하다 다만 이 직가가의 특징인 후반부 결말이 약하다
말이 필요없음 레.전.드
첩보물중 제대로 된 작품찾기 힘든데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짧아서 아쉬운 것 빼고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