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tyface
dirtyface LV.45
받은 공감수 (20)
작성리뷰 평균평점

웰컴 투 NBA
4.0 (131)

경력 18년차 가드 김시온.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다시 태어나다. "그래서 자네, 이번 생에는 소원이 뭔가?" "키 20cm만 키워주십쇼." "...응?"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7 (192)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야생에서 갤러리를 얻었다
3.07 (23)

알 수 없는 곳에 떨어져 버렸다. 믿을 수 있는 건 하나, 갤러리뿐. 그런데 갤러리에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리메이크 축구명가
3.82 (130)

뭘 해도 잘 되는 구단 이야기 전작: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 드립니다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0)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변경의 죄수는 검성을 꿈꾼다
3.85 (92)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일시반. 수백 년 전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한 영웅, 검성 아레우스의 꿈을 꾼다.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쓰고 돌아올 수 없는 그림자 숲에 끌려간 일시반은 복수를 꿈꾼다. 칠흑 같은 밤을, 도망칠 수 없는 밤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네 황혼이 되어주마.

음악천재의 힐링 라이프
2.33 (6)

특별한 경험을 가진 천재의 이야기. “걔는 뭐 번개라도 맞았대?” “아니, 비행기에서 떨어졌다나 봐.”

당문전
3.98 (317)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사부님들이 구독 중
2.79 (24)

<장삼풍>, <달마>, <천마>  무림의 위대한 전설이었지만, 그들도 천상에선 말단 신선들일 뿐이다.  천상과 소통하게 된 연청운과 야근 좀 그만하고 싶어 하는 사부들의 기묘한 동행이 시작된다.

짜장 한 그릇에 제갈세가 데릴사위
2.63 (70)

객잔에서는 당연히 소면(素麵) 아닌가? 하겠지만. 솔직히 그건 무림 아니, 중원을 몰라서 하는 소리. 우리가 무협지에서 많이 보았던, ‘여기 소면 한 그릇 내오시게’ 하는 그 소면(素麵)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요리이다. 아니, 존재하긴 한다, 우리가 아는 그 소면이 아니라서 그렇지.

무신귀환록
2.54 (23)

『삼류회귀록』『천도쟁패』『칠룡칠마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묘수의 여섯 번째 무협! 『무신귀환록』 세상이 감당하기엔 너무 강했기에 봉인되고 만 무극신마 단우현 천 년이란 기나긴 세월이 지나 봉인에서 풀려났지만 허무함에 빠져 뒷골목을 전전하는데…… 그렇게 세월에 지쳐 쓰러져 있을 때 자그마한 손이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이건 뭐냐?” “만두!” 난생처음 받은 순수한 호의 그것이 무림의 운명을 바꾸었다 천 년의 시공을 넘어 돌아온 무신 그의 행보를 주목하라!

화산귀환
3.35 (1506)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무림서부
4.18 (141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영업 천재가 되었다
3.98 (283)

나는 빚을 갚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고, 그게 내겐 영업이었다. 그리고 내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회귀 #현대판타지 #영업사원 #수입차 #딜러

블랙요원이 복수하는 법
3.12 (4)

조직폭력배에게 가족과 동료를 잃은 특수 부대원의 핏빛 복수극.

무림에서 돌아온 요리사
2.0 (1)

무림에서 독마였던 내가현생에선 특급 요리사!?『무림에서 돌아온 요리사』무림을 정복한 절대자. 선이재따뜻한 가족의 정과 소소한 일상을 찾아현대의 지구로 돌아왔다그런데…… 뭔가 이상한 게 보인다?‘이건, 독기!?’현대인들에 쌓이는 수많은 독오직 나만이 해독할 수 있다!“와, 찜질방에서 땀 쭉 빼고 푹 잔 느낌인데?”“엄마가 해 준 맛이 나…….”지친 몸과 얼어붙은 마음을 치유하는절대자의 식당, 녹원은 오늘도 정상 영업 중!

고인물 스트라이커가 겸손을 숨김.
3.0 (2)

무한 회귀 끝에 마침내 깨달았다. 회귀를 끝낼 답은 네거티브라는 것을. 지금부터, 메시는 약물 난쟁이다.

애호받는 뉴비가 되었다
3.4 (21)

한국에 단 5명뿐인 헌터. 그 중 한 명이 됐다.

AI 의서를 읽고 신의가 되었다
3.0 (2)

고의서를 읽은 후, 환자와 통증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강남에서 명의로 이름나며 신이 나던 것도 잠시. "사표 내겠습니다." 내가 아파 뒤지겠는데 무슨 진료야!

미래를 보는 정치인
3.93 (7)

모든 것을 잃은 스물여섯 청년에게 꿈속에서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귀한 줄 모르고 구단이 방출함
1.93 (14)

첫 번째 삶은 나태한 천재. 두 번째 삶은 아시아 올타임 레전드. 세 번째 삶은..... 인종 차별 당하고 방출?

삼국지: 조조의 마누라를 뺏어버렸다
2.5 (3)

후한 말 최악이자 최고의 인물인 승상 조조. 그 조조의 마누라를 내가 뺏어버렸다. 삼국지 시대, 조조를 무찌르고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인물이 될 것이다!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4.0 (18)

1348년. 시골 어촌, 부산(釜山)에서 문명을 시작한다. 근데 상태창도, 이능력도, 치트키도 없네? 게다가 대 왜구시대 시작까지 겨우 2년 남았다고?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2.56 (8)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 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 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