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cht
Licht LV.45
받은 공감수 (35)
작성리뷰 평균평점

역대급 영지 설계사
3.04 (257)

소설 속 귀족이 된 토목공학도 김수호.  그런데 뭐? 내 영지가 곧 망할 거라고?  그럼 살려야지. 설계하고, 건설하고, 분양해서.  【전 대륙이 기다려온 특별한 기회! 퍼펙트한 교통, 최상의 학군, 쾌적한 숲세권, 원스톱 프리미엄 영지 라이프의 프론테라 남작령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선착순 분양계약중!】

퓨전펑크의 전생자
3.81 (96)

“개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슬기로운 조선 생활
2.36 (11)

하필이면 가장 어지러운 시절인 1880년(고종 17년).... 그냥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솔까! 친일만 잘하고 살아도 자손대대 잘 살수 있지... 그렇게 슬기롭게 살고 싶었는데..... 운명이란 놈은 날 가만히 놔두질 않네?

피지컬 천재는 NBA로 갑니다
2.0 (2)

내 목표는 소박하게 GOAT가 되는 것이다

국세청 망나니
3.57 (51)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매국노의 원수 자식
2.41 (22)

독립유공자 후손인 내가 이완용의 아들로 태어난 것도 황당한데, 미국 가서 사관학교에 들어가라고?! 할 수 없군, 이렇게 된 이상 미군 사령관까지 올라가서 일제, 나치, 공산주의자들 등 전부 다 쓸어버려주마. #폭발#재벌#혐성#개발#액션#아카데미#블랙코미디

이성계가 한반도를 팔아치움
2.1 (5)

“이것은 해볼 만하다!” “불가능!” 미친 짓이라는 것을 아는 김승후는 반대를 외쳤지만, 현대인 김승후와 고려인 이성계의 사고방식은 차원이 달랐다. “가능.”

로큰롤, 발 없는 새가 되다
2.86 (11)

비주류 음악에 고집을 부리다 망쳐 버린 인생.다시 사는 이번 생은 다를 거다.'음악도, 사랑도, 돈과 명예도.'1990년대 미국에서 다시 쓰는 로큰롤의 역사![Rock'n Roll, 발 없는 새가 되다]

죄수 부대의 불사자는 착각당한다
2.33 (6)

생존률 극악의 형벌 부대, 141 그냥 불사라 죽지 않는 것 뿐인데 멋대로 오해들을 사기 시작했다

약혼녀가 소천마였다
3.55 (11)

혼약자가 천마의 딸이었댄다. "그건 때리기 전에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장인어른 죄송합니다.

당문전
3.98 (317)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6)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히든 특성 13개 들고 시작한다
2.84 (74)

게임과 현실이 하나가 되어가는 세상. 히든 특성 13개 들고 시작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온 유어 마크
3.4 (5)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던 소년에게 재능을 발견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재능을 개발한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소년에겐 그를 믿고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년의 시작은 비록 소소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길 바라는 사람들의 염원과 함께합니다.

싸움이 너무 쉽다
3.1 (10)

숨겨진 재능(?)을 발견했다.

방출 후 천재 코치가 되었다
2.6 (10)

내 재능은 가르치는 데 있었다.

국보급 센터는 NBA로 향한다
3.25 (16)

국보, 커리어 내내 날 영광스럽게, 또 부끄럽고 부담스럽게 했던 단어. 이번에는 그 비슷한 거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국보는 좀 너무 엄숙하고 무겁지 않나?

사채왕의 천재손자
2.91 (46)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절대 전처럼 허무하게 놓쳐 버리지 않을 것이다.

1953 맨손 재벌
3.94 (64)

먼저 간 아내와 아들을 만나기 위해 1953년으로 회귀했다. 처음부터 재벌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사업이 흥한다.

언더핸드 투수가 우사인 볼트보다 발이 빠름
1.75 (2)

다저스로 트레이드 된 투타겸업 유망주. 100미터 9초 타자가 언더핸드로 170km를 던진다.

회귀한 줄 모르고 구단이 방출함
1.93 (14)

첫 번째 삶은 나태한 천재. 두 번째 삶은 아시아 올타임 레전드. 세 번째 삶은..... 인종 차별 당하고 방출?

너클볼
3.79 (123)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

칼든 자들의 도시
2.71 (98)

1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장천! 그의 귀국으로 대한민국 무림에 새로운 돌풍이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