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 j
hyo j LV.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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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리뷰 평균평점

전국시대 : 진시황의 오른팔이 되다.
1.94 (8)

중국의 전국시대에 환생했다. 그렇다면 이번 생에는 천하를 통일하게 될 진시황의 곁에 서는 게 맞겠지?

흑마법사가 북한을 점령함
3.62 (8)

약 6년 뒤, 두훈은 북한을 점령했다.

금주법 시대 마피아로 살아가는 법
4.03 (37)

공공의 적. 위스키가 금, 총알이 은이 되는 광란의 금주법 시대. 대한민국 특전사, 용병, 마피아 전술 교관, 녹스의 범죄 역사 새로 쓰기.

경제왕 연산군
3.58 (42)

젊음의 치기로 복수전공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사학과&경제학과 학부생 박경식. 이제 4학년이니 이 고생도 곧 끝이다! 급한 마음에 사학과 졸업논문을 날림으로 썼는데, 교수가 갑자기 부른다. 교수를 따라갔더니 대학원 오라는 권유가 아니라 자기가 산신령이라고 커밍아웃해오는데?! 정신을 차리니 조선의 왕으로 즉위해 있다. 조선의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조선의 경제부터 정치까지 모든 걸 뜯어고치기 위한 박경식의 분투가 시작된다.

주식판에서 돈을 쓸어담음
4.25 (2)

어차피 주가는 세력놀음. 시세는 내가 정한다.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3.93 (23)

사도세자가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나빌레라 펄럭펄럭 날아다니니 참으로 기꺼워 스스로 사도세자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다 불현듯 깨어나니, 제가 사도세자의 꿈을 꾸는 나비인지 나비의 꿈을 꾼 사도세자인지 알지 못하였다. 대충 죽지만 않고 편하게 살려 하였건만, 어찌하여 나비의 날갯짓이 감당 못할 용오름이 되어 천하를 휩쓴다는 말인가.

열일하는 과금 기사
3.7 (94)

중세랜드 생활 20년 차그런데 그곳이 게임 속이었다고?“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어디 가도 재연 씨 얼굴이 보일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신데요! 재연씨는 이토록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과금이죠.”“그래요! 과금…… 네?”“더 열심히 일해야 과금을 할 수 있으니까요.”“네에에……?!”과금을 하면 아이템과 능력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돈을 벌어야 과금을 하지 않겠는가?오늘도, 그리고 내일도기사는 열심히 일한다

나폴레옹의 천재 아들이 되었다
2.86 (11)

나폴레옹의 아들이 되었다. 문제는, 양자라는 거다.

멕시코 제국 황태자가 되었다
3.14 (7)

멕시코의 독립을 이끈 영광스러운 황제, 아구스틴 1세의 장남이 되었다. 그의 재위 기간은 단 10달! 후… 이렇게 된 이상 미국을 공격한다!

로또 2등이라 말하고 다니련다
3.11 (14)

로또 1등 당첨금 44억과 인생의 선택을 도와주는 신비한 동전 ‘옵타티오’를 얻은 평범한 직장인의 인생 업그레이드 리얼리티 판타지. 회귀X, 빙의X, 환생X, 상태창X

토이 마켓 1985
3.3 (27)

G.I 유격대. 지구 방위대 전대물. BB탄 총과 부루마블. 트랙을 타고 달리던 미니카와 변신 합체 로봇들까지.. 장난감에 대해 모든 지식을 머릿속에 담고 있는 피규어 복원사 윤태준. 어느 날. 찾아온 이상한 할아버지의 의뢰를 달성하고 보수로 작은 게임기를 받게 되는데... 근데 이거 어디서 본 듯한 설정이다?

이혼보다 파혼이 낫더라.
3.06 (8)

이혼보다 파혼이 확실히 낫더라. 둘 다 해본 내가 잘 안다. 그런데 두 번 다 상대가 같은 사람이었다는 것은 안 비밀!

1990 할리우드 망나니 배우가 되었다
3.33 (3)

트럭에 치이고 전성기로 돌아왔다. 1990년대 미국, 얼굴만으로 먹고살던 배우로.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8 (125)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자본주의 스트라이커
4.75 (2)

돈으로 안 되는 일이 있다면, 돈이 부족하진 않았는지 생각해봅시다.

필드의 이방인
3.8 (78)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축구천재로 오해받는 중입니다
3.2 (43)

근데 사실은 오해가 아니었다?

신성력 각성 후 국가권력급 재벌 교주
3.17 (3)

평범한 현대인 이섭은 어느 날 전생을 각성했다. 이카디아 대륙 역사상 가장 거룩한 신성력을 펼쳤던 교황 성 하이어스 1세가 그의 전생이었다.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3.07 (7)

삼국지? 그거 그냥 인성 빻은 인간들이 떼로 나와서 서로 사기 치고, 뒤통수 치고, 깽판 치고, 뭐 그러는 내용 아닌가? 내가 그래도 삼국지 평균인성보다는 훨씬 낫지.

회귀 후 세계 독점을 잘함
4.12 (4)

격한 시대에서 눈을 떴다. 손만 대도 세상이 비틀린다.

필드의 어린왕자
4.1 (537)

부모님의 이혼도, 내 더러운 성격도, 축구 실력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보지 않는 곳.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벌어지는, 까칠하지만 재능 넘치는 어린 축구 선수의 성장기.

미국 흙수저 깡촌에서 살아남기
3.86 (44)

미국 깡촌 촌놈들의 소소한 일상과 성장기

나의 유럽 원정기
2.83 (9)

크로아티아에 배낭 여행을 왔다가 지진과 코로나로 인해 발이 묶여버린 게 원인이었다. 왜 자꾸 꿈에 나타나는 거야? '아멜리아를 좀 돌봐주게나. 부탁하네.'

무당파 둔재의 엘프환생
2.73 (24)

느릴지언정 막힘도 끝남도 없는 것이 정종의 무공 아닐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