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 j
hyo j LV.44
받은 공감수 (15)
작성리뷰 평균평점

미래예지로 투자재벌
2.17 (3)

자신은 어릴 적부터 ‘감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본인의 생각에도 그런 면이 있었다. 항상 자신의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기 직전에 느낌이 좋거나 나빴고 그 느낌에 순응하여 행동하면 좋은 일이 벌어지거나 나쁜 일을 피할 수 있었다. 반면 무시할 경우에는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 처음에는 순전히 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점점 구체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나타나기 시작했다. 종종 꿈을 꾸는 것처럼 미래에 일어나는 일이 연상되었다. 일상 속에서 예기치 않게 그런 일이 종종 벌어졌다.

2인자 전성시대
2.62 (4)

80평짜리 프리미엄 아파트에서 살다가, 7평짜리 방에서 살 수 있겠냐? 주방도 밖에 있고, 화장실도 공용이다. 차라리 그대로 죽었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빌어먹을. 그런데 또 돌아가라면, 그건 싫은 것 같다. 왜냐고? 나는 미래를 알고 있으니까. 내 속에 꿈틀거리는 야망이 불타기 시작했다. 근데 회귀 특전 같은 건 없는 거냐?

회귀빨로 미국 재벌
3.2 (5)

한국에서는 흙수저로 살았고, 미국 와서는 불체자로 지냈다. 그런데 회귀하고 보니... 재벌 등극도 한번 노려볼 만하잖아? #불체자#회귀#능력#합법체류#개새들복수#사업#모험#재벌 ★#

재벌 3세 부동산 점령기
2.5 (2)

나는 돈보다 땅이 좋다. 이왕 재벌 3세로 환생한 거, 제대로 부동산 재벌이 되어보겠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조선 출신 재벌입니다
3.06 (9)

천애고아가 되어 미국인에게 입양되었는데 새 이름이 헨리 포드다. 기왕 헨리 포드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김에 자동차왕이 되어보자.

브로커보다 투자가
3.0 (3)

평생을 브로커로 살던 이혁준, 각종 범죄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구속영장발급심사를 대기하던 중 지병으로 복용하던 약을 가져오지 못한 탓에 건너 뛰어 혼수상태로 접어든다. 깨어나 보니 본격적으로 브로커의 길로 접어들던 대학 졸업 직후였다. 회귀 전에 브로커로 살았던 것을 후회했는데, 이번에는 브로커가 아닌 전주인 투자자가 되기로 하는데...

인생은 한강뷰 아니면 한강물이다
2.38 (16)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그분들 수익률로는 내 발바닥도 못 핥는데, 내가 어떻게 존경을 합니까?"

다시 살다.
4.0 (1)

자신의 인생을 망친 후, 다시 회귀하여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달콤, 찬란한 재벌기
3.45 (31)

다시 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멋지게 살아가는 이야기.

재벌집 천재 손자
2.85 (10)

이번에는 내가 다 먹는다. 오후 5시 20분에 연재됩니다.

회귀자의 성공 투자법
3.2 (51)

꿈 많은 증권사 신입사원. 한때 사장을 목표로 열심히 했으나, 현실은 치킨집 사장. 하지만 2회차는 뭔가 다르지 않겠어?

이혼 후 코인 대박
2.48 (31)

이혼 후에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재벌 떡잎 줍는 천재투자가
3.15 (10)

코인 빚 3억을 갚기 위해 4년간 원양어선 타고 왔더니 내 계좌가 이상하다. 하지만 그건 대운의 시작에 불과했다. 세계 경제를 들썩이게 하는 전설적인 벤처캐피탈리스트 송대운의 이야기.

1953 맨손 재벌
3.94 (64)

먼저 간 아내와 아들을 만나기 위해 1953년으로 회귀했다. 처음부터 재벌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사업이 흥한다.

재벌 3세는 조용히 살고 싶다
1.57 (29)

KM 그룹의 막내 최병문의 서자 최민혁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어머니 정미선을 떠나 본가로 들어갔다. 하지만 이 일은 큰아버지 최문경이 KM 그룹의 경영 과실을 덮기 위해 사전 정지 작업을 한 것이었다. 최용욱 회장은 실제로 최문경의 처리에 만족했다. 그저 좋게만 생각했던 최민혁은 결국 최문경의 희생양이 된 채 두 번이나 감옥에 갔다. 감옥에서 나왔을 때 KM 그룹은 이미 공중분해 되고 없었다. 홀로 된 그를 돌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결국 쓸쓸히 죽어갔다. 그런데 그의 죽음은 마치 꿈처럼 사라졌다. 그는 지긋지긋한 재벌가의 욕망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고, 미래 지식을 이용해서 조용히 살기로 마음먹었다.

회귀자의 투자생활백서
2.17 (3)

중환자실에서 고통 받다 지쳐 눈을 감았을 뿐인데, 과거로 회귀했다. 회귀란 기적이 왜 본인에게 찾아왔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두 번째 사는 인생인데, 최소한 이전보다는 더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겠어?' 평범한 소시민의 두 번째 인생기.

화력조선
2.68 (17)

눈 떠보니 조선 사람이 된 재민, 그런데 북정(北征) 이라고요?

재벌에서 광복군까지
3.06 (9)

2044년. 대만과 북한을 흡수한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중화제국은 대한민국의 합병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중화제국의 절대 권력자 진샤오핑은 며칠 뒤 있을 한국의 국민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쾅! 거대한 폭발에 휩쓸린 핵물리학자이자 기계공학자인 백강인 박사. 정신을 차려보니 어째서인지 1931년 남만주다. 우리 손으로 해방을 이루지 못해 외세에 휘둘리다가 결국 113년뒤에 다시 다른 나라에 합병당하는 치욕의 역사를 알고 있는 백강인 박사.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것.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역사를 바로잡아 보자." 하지만 돈이 있어야 뭐래도 해볼 수 있는 것이 현실. 끼니 걱정을 하면서 무슨 독립운동을 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일단 돈부터 벌기로 했다.

내가 바로 고려천자다
1.9 (5)

1592년. 한국인이 아닌 고려천자가 되었다. 진정한 고려천자를 보여주마.

삼국지 설탕왕
2.75 (22)

투잡을 뛰며 근근히 먹고살던 장르소설작가가 후한말 삼국지 시대 이름 모를 호족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난 곳이 한나라 남쪽 끝 교지에 있는 섬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을 것 같은 아열대기후의 섬에서 불쌍한 주인공은 오늘도 구른다 #삼국지 정사 기반#설탕에 진심인 편#돈에 미친 주인공

고려는 천조국이 되기로 하였습니다
1.62 (4)

고려의 군주 공민왕이 죽음에서 돌아왔다. 갑질하던 것들을 모조리 다 씹어 먹어주마! 화약, 화포, 의학, 농업, 경제, 군사. 이제부터 고려는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현대의 기억으로 14세기를 손에 넣을 것이다!

혁명도 사업입니다
2.53 (16)

스타트업에 실패한 평범한 23세 대학생사업가 임기찬. 18세기 프랑스의 귀족 서자로 태어나다!

사관이 항해를 너무 잘함
3.15 (10)

이렇게 된 이상 내가 먼저 대항해시대를 열어 버리자.

조선 수군이 되었다.
2.5 (2)

해와파병을 앞두고 있던 특전사 중위가 갑자기 싱크홀에 빠졌다. 정신을 차려보니 여긴 1587년 조선 내가 조선수군이라니 그것도 여기가 내가 전사하는 자리라니 이건 너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