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볼만은 한데, 추천은 절대 못 함 일단 작가가 양아치 끼가 있음, 내용 변경 없는데 두번씩 쓰기도 하고 시간상 상당히 지났는데 아무것도 변한 것도 없는데 성장했다면서 5화 정도 전 내용을 다시 써재낌 그냥 반복이면 내용 불리네, 이러고 말텐데 몇화가 지났는데... 그리고 특성 목록 볼 이유가 없는데 그 똑같은 내용, 카카오 페이지 기준으로 한페이지면 될걸 일부러 목록 띄워서 2페이지를 채움, 뭐가 추가된 것도 없는데
지지부진, 그 자체, 무료분인 25화까지 읽었으나 결제하고 보기엔.... 1화에 누군가가 남겼다, 95화까지 프롤로그라고 1~25회차 내용이 능력자 발생, 좀비 발생에 대한 이야기로 25화까지 와서야 왜 숨어사는 지 알려지고 전 내용은, 좀비가 발생했다, 눈은 먹을 수 있다, 능력 강해지나? 쉘터에 관한 얘기 참고로 이런 저런 많은 내용들은 인터넷으로 보는 내용이고 주인공과는 단 하나의 연결고리도 없다 25화까지 주인공은 좀비 본 적도 없으니까



높은 평점 리뷰
그냥 매번 복수, 최고가 되려는 작품이 아니라 최고의 자리가 책임이라는 짐을 지운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설 조으다
뭐랄까..... 아직 초반 읽고 있는데 재밌음 ㅋㅋㅋㅋ 벨제부브.... 결국 진짜 똥파리고, 주인공도 똥파리 취급 ㅋㅋㅋㅋ
이 점수는 초반만 본 점수임,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 근데 보면서 느낀거는 인간이 제일 끔찍해보여, 중세 헌터물에서 이상한 단체가 승리했을 때의 세계관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