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고인돌 LV.118
받은 공감수 (13)
작성리뷰 평균평점

계약직 신으로 살아가는 법
3.5 (15)

무예의 신이 되었다. 신에게도 세상살이는 어렵다. [빙의] [상태창 x] [모험+판타지]

머신건 전봉준 총통
0.5 (1)

죽창 버리고 기관총 잡앗! 조선을 멸하고 총포 왕국 대한제국을 개국하라!

괴물 아카데미의 인간 보건교사
2.0 (1)

난데없이 연중된 소설에 들어온 것도 모자라.드래곤에게 붙잡혀 정체모를 학교로 떨어진 이태현.학교의 이름은 카인 아카데미.한데 이곳은... 마족과 이종족들이 얽히고설키는 곳이고,심지어 5년 뒤에 개박살이 나는 곳이잖아?이런 곳에서,인간의 몸으로 보건교사를 하라고?"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해."살아남기 위해선 인간인 걸 숨기고 원작 지식을 총동원해어떻게든 보건교사 흉내를 내야 한다.[괴물 아카데미의 인간 보건교사]

무명 식객
1.88 (4)

2020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세력 있는 세가에 얹혀 있으면서 문객 노릇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식객.  거느린 식객의 수가 곧 무림세가의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의 하나가 된 시대에서 우연히 지방의 한 세가에서 식객 생활을 시작하게 된 한 명의 무인에 의해 천하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구파일방과 오대세가도 분리되어 있지 않던 과거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질 장황하고 느린 속도의 서사 무협 활극.

검술 고인물의 게임방송
2.96 (16)

“전생이 검신이면 뭐하냐고.”이유는 모르지만 어렸을 때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그래서 그런가?우연히도 들어간 가상현실 게임이 즐거웠다.하지만 선천적인 문제로 가상현실에 접속하지 못하게 되었고 7년이 지나서야 방법이 생겼지만.“캡슐 가격이 1억이에요.”비싸다.“그래서 말인데. 리오스라고 들어 보셨어요?”리그 오브 스트리밍?스트리머 대회?그건 왜?“거기 우승 상품이 바로 이 캡슐인데. 어때요, 도전해 보실래요?”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90)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다시 태어나도 심하게 잘 만듦
2.88 (4)

임진왜란 때 일본군의 손에 죽은 천재 도예가가 현대에 깨어났다. 뭐? 이젠 신분차별도 전쟁도 없다고? 오히려 좋아! 조선 천재의 현대 예술 활약기. 그런데 국뽕을 조금 가미한. 매일 아침 8시에 연재됩니다.

늙은 죄수는 고독에 산다
3.48 (20)

우주 최악의 교도소. 눈 없는 노인은 64년을 어둠 속에서 살았다.

내 전생은 최강검신
2.5 (20)

만년 열등생 지엔, 최강검신이었던 전생, 에반의 기억을 이어받다!

생동성 실험으로 인생 역전!
0.5 (3)

생동성 실험을 받은 뒤로 내 인생이 달라졌다.

테라리움 어드벤처
3.83 (69)

유저 다 떠나고 고인물만 남은 방치형 다이아 생산 게임 <무한 다이아>. 마지막 업적인 ‘소지 다이아 999,999,999…개 달성하기’를 완료하자마자 이상한 세계로 끌려갔다. 아직 오픈도 안 한 <테라리움 어드벤처> 안에, 내가 모은 999,999,999…개의 다이아를 들고서.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다이아로 게임 세상 정복하기! 일러스트: dia nak

짜장 한 그릇에 제갈세가 데릴사위
2.63 (70)

객잔에서는 당연히 소면(素麵) 아닌가? 하겠지만. 솔직히 그건 무림 아니, 중원을 몰라서 하는 소리. 우리가 무협지에서 많이 보았던, ‘여기 소면 한 그릇 내오시게’ 하는 그 소면(素麵)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요리이다. 아니, 존재하긴 한다, 우리가 아는 그 소면이 아니라서 그렇지.

강철을 먹는 플레이어
2.69 (64)

이번 생에는, 진짜 천재가 되어주마.

역대급 영지 설계사
3.04 (257)

소설 속 귀족이 된 토목공학도 김수호.  그런데 뭐? 내 영지가 곧 망할 거라고?  그럼 살려야지. 설계하고, 건설하고, 분양해서.  【전 대륙이 기다려온 특별한 기회! 퍼펙트한 교통, 최상의 학군, 쾌적한 숲세권, 원스톱 프리미엄 영지 라이프의 프론테라 남작령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선착순 분양계약중!】

전업 힐러는 점점 강해진다
2.76 (29)

대충 이세계에 떨어졌지만 어찌어찌 좋은 사람을 만나 자리잡고 살아간다는 내용. <힐러물>,<점점물>,<강해 져!물>,<모험 물>,<17세이용가>,<저 XX 힐러 아닐지도 몰라>

갑질하는 영주님
3.49 (58)

[독점연재]이계인이 침공한 지구, 민병대를 이끌던 대장 박현성은 악착같이 싸워로봇과 생체병기를 조작하던 이계인과 조우하게 된다. 워프로 도망치는 이계인을 끝까지 추적한 박현성. 하지만 워프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마는데.눈을 뜨니 푸른 눈의 어리고 약한 영주 '이안 알베른'이 되어 있었다! 뿌리부터 썩은 영지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는 이안!그리고 경악하는 가신들.약한 영주 이안에서 강한 영주 이안까지그 화려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신
3.95 (447)

무협 대표 작가 설봉의 히트작 「사신」 단숨에 읽히는 추격, 추리 무협의 진수! 십망. 참으로 처절하고 잔인한 형벌이다. 정도를 표방하는 십대문파가 사지를 절단하고, 고막을 터트리고, 단전을 파괴한다. 십망이 선포된 자는 무림공적이 되어 어디로도 벗어날 수 없다. 살혼부. 청부살수업을 하는 집단이다. 유명한 무림인사를 죽이고 십망을 선포받는다. 몇몇 살아남은 살수는 사무령을 위해 키운 ‘소고’를 받쳐줄 네 명의 아이 ‘적각녀’, ‘적사’, ‘야이간’, 그리고 ‘종리추’를 데리고 중원탈출을 계획한다. 사무령. 살수의 전설. 살수이되 구파일방이 십망 따위를 선포할 수 없는 절대무적의 살수, 혹은 구파일방이 전력을 기울여도 털끝 하나 건드릴 수 없는 무형(無形)의 살수…… 그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으면서 유유히 살수행을 걸을 수 있는 살수들의 꿈의 존재. 주인공 종리추는 사무령이 될 ‘소고’를 위해 선택돼 중원 무림을 벗어나 무공을 익히게 된다. 이후 십대문파의 눈을 속이기 위해 ‘살문’이라는 살수문파를 세우고 다시금 중원무림의 십망을 선포받기에 이른다. 인내와 노력으로 시련을 이겨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치밀하고 빠른 전개에 12권이라는 장편의 글이 단숨에 읽힌다.

망중세의 뚝배기 기사님
2.33 (3)

한국에서 살다 판타지세계로 환생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기사가 되긴 했는데 이 길도 쉽지가 않다. 성공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드디어 답을 떠올렸다. “깨부수면 다 되더라.” “다 때려 부순다.” 내 앞길을 막지 마라.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니까.

아카데미 구미호는 마법천재
1.62 (4)

멸망한 세계를 구원한 검성, 백승우.모든 전쟁이 끝난 지 오래, 전우가 쓴 소설 속에 빙의했다.본래라면 나를 모티브로 한, 주인공을 괴롭히다 비참하게 퇴장하는 철없는 동급생이어야 했지만.“왜 조교가 된 거지? 이 빌어먹을 꼬리는 또 뭐고.”읽어본 적도 없이 동료와 대화만 나눴던 소설,무엇이 허와 실인지 구분할 수도 없는 세계에서 내 손에 쥐어진 무기는 검이 아닌 마법이었다.목표는 없다. 결말도 모른다.그렇다면 일단은 살아남는다.내겐, 그 방법밖엔 없었다.

조선의 역병술사
2.57 (7)

천재 신약 개발자였는데. 눈 떠보니 역병이 창궐한 조선이란다. 그것도 하필이면 왕이 될수 없는 왕손이라고?

강철의 전사
3.32 (46)

정통 판타지. 현실감과 환상이 공존하는 중세풍에서 시골 청년이자 환생자인 드낙이 출세하는 이야기.

크툴루 게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3.2 (32)

희망과 평화, 그리고 광기의 도시 파주. 그리고 기괴한 세계에 갇힌 마법사의 이야기. "죽은 크툴루는, 그의 처소인 르리에에서 꿈을 꾸며 기다린다."

마법학교 앞점멸 천재가 되었다
3.33 (84)

극악의 난이도, 최악의 성능.모두가 마법을 사용하는 세계에서 마법을 쓰지 못한다는 이유로고인물도 거르는 사상 최악의 쓰레기 캐릭터, 백유설.그런데……[잘못된 엔딩을 맞이하여, 아이테르 월드의 90%가 파괴되었습니다.][부디, 진 엔딩에 도달하시기를.]왜 내가 백유설이 된 건데?[스킬 ‘앞점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내게 주어진 단 하나의 마법 스킬, 점멸.천재 마법사가 판치는 스텔라 아카데미에서 살아남아라!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마법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