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반야마
웸반야마 LV.28
받은 공감수 (4)
작성리뷰 평균평점

천재 투수가 170km를 숨김
2.92 (13)

메이저리거로 성공하니 행복했냐고? 아니, 애초에 처음 시작부터 잘못된 선택이었어

검거율 1위 최 형사! 재벌되기
0.5 (1)

“나쁜놈들을 지독하게 싫어하거든요.”가난에 허덕이던 형사 최무진.범인을 쫓다가 칼에 맞게 되고,노트 한권 손에 쥐고 인생 2회차가 시작된다.압도적인 검거율 1위.막대한 재산까지.모든 것을 가진 형사가 나쁜놈들을 싫어한다.

우리 동네 성당엔 마신이 산다
1.0 (2)

왜 엉뚱한 놈의 몸에 들어와 있는 거지? 돼지 자식은 이런 일이 생길 거라는 말은 하지 않았었는데… 혼돈지력이 움직이지 않는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을 수도 없어. 암월도 보이지 않고, 삼색이와 환우십병도 느껴지지 않아…….이런 X… 같은 경우가…….다른 차원의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던 ‘혼돈’의 뒤를 쫓아 현대로 온 영생불사 ‘대마신’의 좌충우돌 현대 적응기

투수 인생 3회차!
0.5 (5)

제구로만 먹고 살던 1회차를 지나 불같은 강속구를 얻었지만 부상으로 신음했던 2회차를 겪고 철완이라 불리게 된 3회차 야구 선수, 박유신의 이야기.(+박유성은 덤으로) [야구][고교야구][프로야구][MLB][형제]

아포칼립스 로켓배송
2.67 (3)

[당신은 각성하였습니다.] 곧바로 그 단어를 외쳐봤다. “상태창.” 띠링! [이름] 조재우 [레벨] 1 [특성] 「로켓 스토어」 [스킬] - [물품 등록 Lv.1] - [로켓 배송 Lv.1] - [초대장 발송 Lv.1] [보유 코인] 0

천재 기타리스트가 세계를 찢음
1.0 (1)

평생을 백 밴드 기타리스트로 살아왔다. 나쁘진 않았다. 돈도 명예도 모든 걸 손에 넣었으니까. 하지만 만족할 수는 없었다. '내 음악이 하고 싶어.'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감정. 그리고 회귀. 이젠 나의 음악을 할 시간이다.

예술고 또라이 천재 작가
3.88 (4)

노벨문학상 수상 실패로 빠지게 된 회귀 지옥. 이번 삶은 그냥 즐기기로 했다. 화려하고 달달하게.

작가는 히든피스가 없어도 강하다
1.5 (3)

술 마시고 다음날 눈을 뜨니 내 소설이 현실이 되었다?이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큐브 전쟁에 참여하게 되는 작가.하지만, 그곳에서 내 소설을 알고 있는 수백만 명의 독자들과 히든피스 경쟁에서 밀려 단 하나의 히든피스도 획득하지 못하며 붕 뜨게 될 상황에 놓였다.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수많은 독자들과 경쟁해야 해서 성장이 힘든 상황.남들이 히든피스에 미쳐있을 때 작가는 홀로 다른 길을 걸어간다.

전생 2회차 9클래스 흑마법사
0.75 (2)

흑마법에 극을 이루고 정점에 섰다.백만이 넘는 언데드로 세상을 피로 물들였으나, 세상을 구원한것도 나였다.내가 구한 세상에서 전생과는 다른 방법으로 정점에 서리라.

100조로 갑질하기
1.75 (4)

상위 1%가 지배하는 세상,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는가? 아닙니다. 세상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개천에는 용이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강까지는 자력으로 헤엄쳐 나가야 합니다. 주인공은 너무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36살의 고통스러운 생을 스스로 마감합니다. 가슴속에는 배신감과 처절한 후회뿐, 다시 19년을 거슬러 18살의 과거로 회귀합니다. 이건 지친 삶을 다시금 풀어보기를 바라는 신의 은총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치트키가 없습니다. 밑바닥 삶을 살았던 주인공에게 주식이나 로또같은 정보도 없고, 천재적인 두뇌도 없습니다. 오로지 다가올 미래에 겪었던 단 하나 '비트코인'과 관련된 지식을 통해 성공해야 합니다. 성장통을 겪고, 극복하며, 결국 100조원의 자금을 만든 주인공이 펼치는 세상, 진정한 갑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포칼립스 생존백서
3.0 (1)

사방에서 들리는 괴성, 변이된 것들. 봉쇄된 위성, 무너져 가는 것들. 얼어붙은 기지가 숨통을 조여오고 있었다. 그래도 조금만 더 가면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끼에에에에엑!] [미승인 생명체가 감지되었습니다. 해당 구역을 격리합니다.] "-런 X발."

무당진경
3.2 (5)

“이 아이로 하겠소.”어린 나이에 은자 세 냥에 무당파의 외문 무사 양성 교장으로 팔려 간 곽연.상승 무공에 대한 갈망을 가지게 되는데.교장 수련생들에게 겨우 허락된, 바늘구멍 같은 관문을 뚫고 본산 제자가 될 수 있을까? 불의(不義) 앞에 독하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다!곽연의 거침없는 살불살조(殺佛殺祖)의 무림 행보가 마침내 시작된다.

감염자들
3.38 (12)

일본발 바이러스가 퍼진 대한민국.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건 아는데… 아무리 봐도 좀비 말고는 생각나는 게 없어." 감염자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좀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 지옥 같은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재정은 오늘도 오함마를 휘두른다!

순직한 군인은 음악이 하고 싶다
0.5 (3)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죽었다.눈을 떠보니 검은 머리 한국인으로 태어난 나.이제, 음악을 할 수 있다.

Baseball Country
2.72 (9)

메이저리그 구단 창단과정과 그 성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내쉬빌이라고 하는 미국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스포츠 소설을 생각하셨다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실을 초월한 요소는 그 어디에도 들어있지 않으며, 그저 어딘가에 정말 있을법한 인물들이 얽혀서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화자가 많은 시스템입니다. 거기다 문체나 글 중 유머적인 소재 또한 지극히 외국적인 것들 뿐이라, 익숙치 않으 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초반만 어느정도 극복하신다면 괜찮아 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독자분들의 말씀에 따르면 초반 한 20편 정도가 고비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스포츠가 전해주는 감동과.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극중 캐릭터에 적당히 버무린 글임을 알리며. 재미있는 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방출 후 천재배우가 되었다
1.4 (5)

전역과 함께 받은 방출 통보 길을 잃은 배우 지망생 피에로 분장을 하는 순간, 새로운 기회를 얻다

회귀한 복학생이 건축 명문대 만듦
2.0 (1)

과로사 후 지잡대 복학생 시절로 회귀한 건축 고인물. 편입을 위해 닥치는대로 작업하는데, 나 때문에 지잡대가 점점 건축 명문대로 되어간다. 이러다가 바로 교수가 될지도 모르겠는데?

폐급 배우가 상태창을 숨김
3.32 (11)

로봇 연기 폐급 배우 유성우, <<시선이 A급(감정을 토하는 시선)이 됩니다.>> 진짜 연기 기계가 되다.

만렙 아이돌로 키워보겠습니다
0.5 (1)

사고로 혼수상태가 된 나에게 주어진 유일한 선택지.「당신의 인생 1회차는 이미 쫑났습니다.」「아이돌 연습생 견우진으로 2회차를 시작하시겠습니까?」그나마 다행인 게 있다면,나 박상수는 원래 유명 남돌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것!「- 회사로 돌아가 다시 연습생이 되시오※실패할 경우, 이전 몸으로 회귀」재입사부터 데뷔까지.전직 아이돌 덕후의 만렙 아이돌 되기 프로젝트!

기적을 그려라!
2.62 (4)

평범한..., 아니. 절망 속에서 매일을 사는 미대 지망생, 이진호. 우연한 기회로 개안을 하게 된다. "이게 여태까지 내가 그린 그림들이라고...? 완전 엉망이잖아!" 새로이 뜬 눈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이진호의 이야기.

ONE GAME
3.8 (92)

대한민국 농구, 고교 최고 유망주인 김민혁. 수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NBA의 꿈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NCAA에서부터 시작해, NBA DRAFT. 그리고 꿈에 그리던 NBA 무대에 이르기까지. 비행기에 몸을 실을 때, 그의 목표는 단 한 게임만이라도 뛰어보는 것. 19세 소년의 NBA 도전기가 지금바로 펼쳐진다. ++++++++++++ [ NO 회귀 ] , [ NO 이능 ]

나는 무공을 가지고 환생했다
1.25 (4)

12명의 마왕을 혼자서 죽인 대영웅 로안 펄스타인.인류 최초로 그랜드마스터에 올라 신에게도 인정받았던 그는 결국 한평생 사랑했던 여인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갓난 아이?

마운드
3.76 (35)

“투수의 팔은 소모품이야. 쓰면 쓸수록 망가지게 되어 있어.”“제 팔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더 강해질 거예요.”불의의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쳐 반신불수가 되었던 천재 소년 김현수.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정복하기 위해 걸어가는 치열한 삶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