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de5252
horde5252 LV.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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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리뷰 평균평점

조선에는 쿠데타가 필요해요
3.74 (33)

제국주의에 조선이 살아남기 위해선 내가 군부를 장악해야 한다.

환생한 미래인의 가상현실 제작기
4.33 (3)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 난 그걸 만들 것이다. 다시는 디스토피아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트립한국 1913
3.12 (4)

1913년, 1차대전이 일어나기 1년 전. 2037년의 대한민국이 회귀했다. 일단 살아남는 것부터가 문제다.

마법사의 경제학
3.12 (4)

이세계에 끌려갔던 할아버지와 접촉하여 입문한 마법. 하지만 제대로 써먹기엔 너무 미약하기만 하다. 그런데, 물리학과 접목한다면? 작은 마법의 불빛에서 시작하여, 세상을 뒤바꾸는 이야기.

세상 흉악한 건 영국이 다 만들었다
1.4 (5)

블랙기업 영국. 1912년 유럽에 떨어진 현대인 강아서. 2년 후 발발할 세계대전을... 좀비 맛 첨가, 재벌 *대체역사에 가깝습니다. 좀비는 스포이드로 몇 방울 정도, 향만 넣었습니다.

트립한국 : 1942
4.2 (5)

20xx년 대한민국이 1942년 2차대전의 한복판으로 떨어진다. 이기는 건 문제도 아니지만, 살아가는 건 문제가 된다.

남부 천조국이 양키를 꺾음
1.6 (5)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살아가던 한국인, 강도 사건에 휘말려 사망하다. 그리고 1854년 미국 남부 목화 농장 주인으로 환생하다. 도망갈 곳은 없고, 야망은 크다. 그의 선택은 다름아닌 남부연합. 악의 제국에 승리를 가져다 주고, 그곳에서 군림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양키는 패배하고, 딕시는 승리한다. 대학교수는 전쟁을 설계한다. ** 해당 소설은 인종차별을 절대 지지하지 않으며,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짐승조선
2.79 (7)

성종 초기 조선으로 트립한 21세기 한국의 동물농장. 농장 주인 김금수는 겁먹은 동물들을 바라보면서 굳게 다짐했다. "조선의 미래고 나발이고 불쌍한 내 새끼들부터 살려야지." 하지만 그의 행동과 귀여운 동물들은 조선의 미래를 바꿔나가는데...

불사자, 고려에서 깨어나다
3.43 (7)

멸망으로 치닫는 세계에서 소중한 이들을 모두 잃고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 낯선 목소리가 내게 모든 일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렇게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신을 차렸을 때, 나는 고려의 이름 없는 무관이 되어 있었다.

아프리카의 독재자가 되었다.
2.81 (8)

현실의 아포칼립스, 아프리카. 과연 방법이 없는 걸까?

1592 모두가 꿈꾼 제국
3.5 (12)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타임 리프했다. 그러나 동시대에서도 상위권 국가체계를 완성한 조선에서 한낱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연해주로 가자.'

흑마법사가 북한을 점령함
3.64 (7)

약 6년 뒤, 두훈은 북한을 점령했다.

회귀로 압도한다
2.69 (75)

어느날, 자신이 죽으면 회귀할 것임을 알게 된 유재원. 남은 인생을 회귀 후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투자했고, 기적은 이루어졌다. 돌발적인 회귀와는 다르게 철저히 준비된 회귀자의 거칠 것 없는 질주. 재벌? 세계를 움직이는 막후의 거대 자본가? 준비된 회귀로 압도한다!

특이점으로 압도한다
1.5 (2)

[#현대판타지, #스타트업, #경영물, #재벌, #생성형AI, #초전도체, #개인맞춤형치료제] 오픈AI의 GPT, 페이스북의 LLaMA, 구글의 제미나이. AGI를 통한 기술적 특이점이 가까이 다가오는 게 피부로 느껴지는 오늘날. 나는 이대로 기계에 뒤처지는 것일까? 아니! 방법은 있다.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람의 뇌와 인공지능을 연결해 하나가 되는 것!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간의 신경망과 오감을 학습한 인공지능의 융합! 나는 특이점 그 자체가 된다!

내 머릿속 인공지능
2.0 (2)

내 머릿속에는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이 깃들어 있다

대한제국이 이미 너무 강함
2.91 (11)

일본이 경악하고 중국이 두려워하며 미국이 극찬한 대한제국의 황자가 되었다.

선생님, 조선은 로마 그 자체란 말입니다
3.85 (20)

평온하던 조선과 격동의 로마가 만난 좌충우돌 적응기 대체역사갤러리에서도 연재중입니다. 연재는 비정기적이며 작가 개인의 사정에 따릅니다.

경제왕 연산군
3.56 (41)

젊음의 치기로 복수전공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사학과&경제학과 학부생 박경식. 이제 4학년이니 이 고생도 곧 끝이다! 급한 마음에 사학과 졸업논문을 날림으로 썼는데, 교수가 갑자기 부른다. 교수를 따라갔더니 대학원 오라는 권유가 아니라 자기가 산신령이라고 커밍아웃해오는데?! 정신을 차리니 조선의 왕으로 즉위해 있다. 조선의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조선의 경제부터 정치까지 모든 걸 뜯어고치기 위한 박경식의 분투가 시작된다.

나혼자 진짜 재벌
3.6 (84)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를 구하고 싶었다. 그리고...세상에 이런 재벌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재벌물, 성공신화, 환생회귀)

연금술사의 슬기로운 현대생활
2.75 (2)

아니, 연금술이 무슨 요술 방망이도 아닌데 말만 하면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줄 아세요? 금을 만드는 거요? 그건 가능하죠. 하늘을 나는 거요? 그것도 되죠. 만병통치약이요? 엘릭서가 괜히 있는 줄 아세요? 뭐가 안되냐고요? 아니, 글쎄 탈모치료는 어렵다니깐요?

뗀석기로 우주방어
4.0 (1)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간다! ...조금 멀리

방출됐으니 투수 할게요
2.56 (9)

느려도 괜찮다. 이번엔 끝까지 가보자. (160km/h를 던지며)

야인시대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2.12 (4)

나는 일제시대로 회귀했다. 친일은 선택, 공무원은 필수다.

갑자기 1417년 트립
3.88 (4)

대개 그러하듯 조선시대 전공자가 조선시대로 떨어졌습니다. 전공한 시대의 한 200년 정도를 앞서서. 역사상 인물도, 국내외 정세도 배우고 연구한 것이 쓸모가 없는 이 상황. 일단... 나부터 잘 살고 보자. [이 이야기는 대체역사 일상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