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글이 오글거림이 되고 서로간의 예절이 조롱받는 시대지만 때론 이런 따스한 글이 읽고싶어진다 혹자는 지돈벌어 국가에 주는 호구짓했다 하지만 단순히 어제 고기못먹고 밥만 먹었다 하던 시기가 아니라 끼니를 거르고 굶어죽는 사람이 있던 시대에 나 혼자 잘사는게 아닌 다들 밥굶을 걱정은 안하는 그걸 바라는 주인공의 생각이 이해가 안되는 게 아닌만큼 충분히 잘 쓴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베스트 댓글들의 혹평에 안보기로 결정하기보다 무료분만이라도 읽고나서 정하시면 좋을 듯 하다
높은 평점 리뷰
감성적인 글이 오글거림이 되고 서로간의 예절이 조롱받는 시대지만 때론 이런 따스한 글이 읽고싶어진다 혹자는 지돈벌어 국가에 주는 호구짓했다 하지만 단순히 어제 고기못먹고 밥만 먹었다 하던 시기가 아니라 끼니를 거르고 굶어죽는 사람이 있던 시대에 나 혼자 잘사는게 아닌 다들 밥굶을 걱정은 안하는 그걸 바라는 주인공의 생각이 이해가 안되는 게 아닌만큼 충분히 잘 쓴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베스트 댓글들의 혹평에 안보기로 결정하기보다 무료분만이라도 읽고나서 정하시면 좋을 듯 하다
보통 대체역사물에서 1인 주인공일 경우 왕이거나 독재자인데 21세기에 독재자면서도 크게 반감이 안들만한 국가인 북한을 설정하고 그 북한이 바뀌어가는 걸 보면 정말 현실이 이랬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다
뽕을 잘 채워줬으며 외전편에서 나오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약방의 감초처럼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