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체역사물에서 1인 주인공일 경우 왕이거나 독재자인데 21세기에 독재자면서도 크게 반감이 안들만한 국가인 북한을 설정하고 그 북한이 바뀌어가는 걸 보면 정말 현실이 이랬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다
뽕을 잘 채워줬으며 외전편에서 나오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약방의 감초처럼 정말 좋았다
뽕을 채워주는 필력은 전작보다 더 좋아진 듯 하다 but 본편완결 화에서 작가양반의 여자친구? 에게 바치는 헌사를 보면 ㅋㅋㅋㅋ
재미있으나 연재주기로 인해 별 반개 깎음
작가가 군입대 전에 연재시작해서 완결내고 거의 바로 입대한 작품이다보니 다소 빠르게 진행되는 감이 있지만 볼만한 필력임
비교적 뽕을 잘 채워줬지만 마지막에 가서 좀 필력이 떨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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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보통 대체역사물에서 1인 주인공일 경우 왕이거나 독재자인데 21세기에 독재자면서도 크게 반감이 안들만한 국가인 북한을 설정하고 그 북한이 바뀌어가는 걸 보면 정말 현실이 이랬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다
뽕을 잘 채워줬으며 외전편에서 나오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약방의 감초처럼 정말 좋았다
뽕을 채워주는 필력은 전작보다 더 좋아진 듯 하다 but 본편완결 화에서 작가양반의 여자친구? 에게 바치는 헌사를 보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