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3.04 (25)

조각가이자, 화가이자, 건축가. 미켈란젤로. 그가 돌아왔다.

마운드의 짐승
3.83 (209)

투수들의 무덤으로 굴러들어온 패스트볼 성애자.

필드의 고인물
3.75 (392)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홈플레이트의 빌런
3.95 (562)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칼끝이 천 번 흔들려야 고수가 된다
3.36 (21)

특출난 재능, 무의 끝을 보기 위한 끝없는 수련!고작 스물세 살의 나이로 초절정의 벽을 넘어선 화산파 매화검선의 제자 유정!‘이제 어디로 향해야 한단 말인가?’절망한 그에게 스승이 건넨 한마디.“세상에는 아직 다른 고수가 많다!”“!”스승보다 강한 고수가 있다고? 정말로?스물세살에 천하제일인의 자리에 오른 유정.더 강한 자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다!

신승
3.77 (125)

[1부/2부 합본]<신승> <박빙> <불의왕> <맹주> 작가 정구! 무엇보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1부의 정각이 약간 우유부단했다면,강해지고 싶은 2부의 소천은 맺고 끊는 것이 칼처럼 단호하다. 하지만 한 번 책을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강한 흡인력은 갈수록 더해진다.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갈수록 높은 재미를 더해가는 신승!천하를 뒤흔들던 절세신마가 우화등선하고, 신주제일마 정각이 차원 이동을 한 뒤,중원 무림은 두 개의 거대 세력으로 재편된다.그런데 정각이 낙양야색 시절 뿌려둔 씨앗 하나가 눈을 떴다.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마큼 강력한 두 세력이 무림을 차지하기 위해치열한 암투와 전투를 벌이는 이때 정각의 후예가 무림에 뛰어든다.반쪽뿐인 황금선공과 어설픈 무공 몇 초식만으로 무장한 채.과연 그가 신주제일마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낙양야색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빙하기 아포칼립스의 회사원
1.79 (7)

빙하기 아포칼립스. 야근하다가 회사에 갇혔다.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3 (308)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화약고 제국의 천재 대공
3.23 (22)

유럽의 화약고 발칸 반도에 걸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대공이 되었다.

국정원 요원이 일본 제국을 찢음.
2.5 (3)

국정원 요원 일제시대 경성에 떨어지다.

호러명가 JD하우스
3.55 (10)

"무슨 영활 좋아하냐고? 나야 당연히 호러지!" 디트로이트 빈민가의 동양인. 정체를 알 수 없는 인형 빌리, 그리고 친구들과 호러 무비판에 뛰어들다.

망겜에서 1성따리로 살아남기
3.39 (9)

전쟁, 천재지변, 돌연변이 괴수가 판치는 세계관. 그리고 나는, 게임에 있지도 않은 1성짜리 폐급 요원. ‘해볼 만한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다.

이 종말이 내 탓?

내가 만든 종말에 빙의했다.

여행 유튜버가 된 언어 천재
3.67 (3)

무료하던 회사 생활을 챗바퀴 굴리듯 이어가던 어느 날. 5년 전 여행가서 찍은 유튜브 영상이 대박나 있었던 걸 알게 되고. 버킷 리스트였던 세계 여행을 시작한다.

용사의 발라드
3.93 (107)

오직 순수한 영혼만이 가장 밝은 별이 될 수 있으며, 그리고 가장 밝은 별이 가장 파괴적인 법이었다. 어쩌면 마왕과 용사는 크게 차이가 없을지도 몰랐다.

미국 레트로 소설가가 되었다.
3.37 (34)

눈을 떠 보니 1980년대 미국. 나는 펄프 픽션을 쓰기로 결심했다. 표지 : 꿀소(@HoneyCoww)

호콴의 도서관
3.54 (40)

나무로 태어나, 죽어 장작이 되어, 잿가루만 남은, 인간아. 내가 너를 부르노라.

북부 대공의 시한부 딸을 살려버렸다
2.0 (1)

권력자들에게 토사구팽을 여덟 번이나 당했다. "내 딸과 결혼하게." "싫은데요." 이번에는 안 속는다. 사위가 되기 싫은 자 vs 사위로 만들려는 자

은퇴한 헌터의 아포칼립스
0.93 (7)

2018년 헌터가 됐다. 3년 후인 2021년 은퇴를 했다. 그로부터 2년 후인 2023년 12월 31일, 아포칼립스가 시작됐다.

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3.24 (147)

플레이어를 죽였다. 죽일 만한 놈이었다. 아주 X새끼였거든.

소설 속 엑스트라
3.46 (1104)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천재의 음악방송
2.34 (38)

성공한 덕후의 유쾌한 음악 생활!

요리의 신
4.03 (649)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