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용돈 15만 원. 그게 시작이었다.
휠체어에 앉아 수천 권의 책을 읽어 온 책덕후, 건강했던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했다. 이번 생은 천재 번역가다.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