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추천란 뒤적거리다 아무 생각없이 읽어봤는데 간만에 개안했다 이 작가 전작은 읽어봤지만 아집숨 때문인가 특별한 인상을 받지 못했었는데 신작은 다르다 쫄깃쫄깃 한 것이 앞으로도 오래 볼 사람인 것 같다
애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소설! 판타지 입문자로서 나쁘지 않은 시발점이 될 수 있다
명불허전. 그것밖에 설명할 길이 없네 한국 무협의 끝에 중급 무사가 있다
에고 마도서는 참신하지만 주인공에게 이끌리는 과정이 너무 두루뭉실하고 다소 흥미가 떨어진다
100화에 근접해 가면서 서서히 몰입도가 깨지는데 너무 영지물에 심취하는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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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문피아 추천란 뒤적거리다 아무 생각없이 읽어봤는데 간만에 개안했다 이 작가 전작은 읽어봤지만 아집숨 때문인가 특별한 인상을 받지 못했었는데 신작은 다르다 쫄깃쫄깃 한 것이 앞으로도 오래 볼 사람인 것 같다
애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소설! 판타지 입문자로서 나쁘지 않은 시발점이 될 수 있다
명불허전. 그것밖에 설명할 길이 없네 한국 무협의 끝에 중급 무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