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악역이 되다
2.87 (62)

[막장] [재벌] [악역] [게이트]곰팡이가 가득 낀 다섯평 짜리 원룸에 살던 이진우.갑자기 일어난 불길에 쌓여 죽는 줄 알았는데...눈을 떠보니 자신이 읽었던 양판소 등장인물이 되어있었다!그것도 남는 게 돈밖에 없는 막장 악역으로!

천마를 삼켰다
3.16 (40)

stay가 이야기하는현대 판타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천마를 삼켰다영웅, 이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그 힘을 현현시키는 자소수의 축복 받은 ‘적성자’만이 영령과 계약을 맺어 영웅의 자격을 허락받는다그러던 어느 날, 영령과의 계약을 위해최전선을 전전하던 나에게등급 측정이 불가능한 최고의 영령이 생겼다!그런데 어째서 무기나 가호의 형태가 아니라……내 뱃속에 자리를 잡은 거지?

미친 재능의 마도사
3.33 (18)

악마의 재능을 가진 냉정, 비정, 무정한 마도사. 자신을 가로막는 것들을 거침없이 치워버리며 나아가는 제이의 이야기. 전작 - 만렙 뉴비(8권 완)

내가 히틀러라니!
3.34 (22)

짧고 검은 콧수염을 기른 늙은 백인의 얼굴이 두려움과 공포로 가득 뒤덮인 채 그 안에 있었다.포마드를 발라 말끔하게 넘긴 검은 머리와 인중을 덮은 같은 색깔의 콧수염을 보면서 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바로 인류 사상 최악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회귀에서 클리어까지
3.11 (9)

"비전투스킬 보유자는 필연적으로 잡일꾼, 서포터가 된다."  고유특성 [독서] : 책을 빨리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스킬  비전투를 넘어 저주받은 특성을 가진 서포터 이도현.  과거로 돌아온 그의 행보에 새로운 신화가 펼쳐진다!

세상엔 씹어먹을 게 너무 많다
3.42 (12)

내 반신은 식물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나는 여전히 야채보다는 고기가 좋다. [식물][이동도시][각성][능력][괴수][제 줄기들은 물지 않아요.]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3.29 (97)

마왕들에게 밀려 인간이 쓸려나가는 그때, 한 남자가 자기 욕심 때문에 마왕을 모조리 쳐 죽이고 다녔다. 피도 눈물도 없는 절대무적의 용사였다.

표절 작가 김견우
3.9 (46)

4자리 수의 선호작 한번 달성해보지 못한 작가지망생 견우는 뜻밖의 사고로 2년 전으로 회귀하는데... 그에게 주어진 것은 앞으로 2년간 연재될 소설들의 텍스트 본이 들어있는 USB! "... 하지만 이제 내 저작물이다!" 뻔뻔한 견우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카드 아카데미 1타강사
3.62 (58)

고인물이 카드 게임의 시간강사가 되었다.

더 해머
2.35 (26)

꽈아아아앙! 칠 주야에 걸친 전투가 그 일격으로 끝이 났다. “흐, 흐흐흐. 정말 힘 하나는 끝내주는구나.” “내가 말했잖소. 뭐든 나한테 제대로 걸리면 다 한 방이라고.” 생명력을 모조리 소진한 최후의 일격. 마지막으로 뱉어 낸 피와 함께 의식이 흐릿해져 갈 때 들려온 목소리. “그래. 역시 자네가 가야겠어.” ……뭐? 그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인생 최악의 시기로 돌아왔다. “왜 하필 지금인데!!!” 세계 최고의 기사에서 빈민가의 고아로. 모든 비극의 시작점에 다시 서서 다짐했다. “빌어먹을! 그래, 해보자!” 마왕군 군단장의 골통을 깨고 회귀한 최강의 기사. 더럽게 꼬인 운명을 바로잡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시금 해머를 든다. “죽여 주마. 이번엔 반드시!”

내 고향엔 무림인이 산다
3.5 (14)

10년 만에 돌아온 고향. 분명 한적하고 궁핍한 곳이었다. 눈부시게 번창한 거야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어째서 내 고향에 무림이 있는 걸까?

아포칼립스의 물리(?)치료사가 되었다
4.92 (6)

지구는 팔렸다.[누구에게?]우주의 지배자 중 하나에게.[누가 팔았지?]아포칼립스 이후에 힘을 잡은 세력들, 네오 메이슨.갑작스러운 아포칼립스와 그로 인해 지구가 팔린 후, 저항군의 엔지니어로 활동하던 공원구.“우리는 과거를 이미 여러 번 다녀왔고. 성과를 거뒀어.”“그게…….”“그것 덕분에 지금의 저항군이 있는 거야, 곧 사라지겠지만.”“그래서 또 갈 사람이 필요한 거야?”“그래,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마지막 남은 기회인데…… 나를?”저항군이 궤멸하기 직전.원하지는 않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이 사태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된다.‘씨X. 그때 그냥 뒈졌어야 했는데…….’개 같은 아포칼립스는 이제 시작이었다.

반강제적 제국주의자
4.16 (25)

멸망을 막기 위해서

ONE GAME
3.82 (93)

대한민국 농구, 고교 최고 유망주인 김민혁. 수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NBA의 꿈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NCAA에서부터 시작해, NBA DRAFT. 그리고 꿈에 그리던 NBA 무대에 이르기까지. 비행기에 몸을 실을 때, 그의 목표는 단 한 게임만이라도 뛰어보는 것. 19세 소년의 NBA 도전기가 지금바로 펼쳐진다. ++++++++++++ [ NO 회귀 ] , [ NO 이능 ]

나 죽고 혁명해라
2.99 (47)

흙수저였던 나는 이세계에서 대귀족이 되었다. 그런데 혁명이 시작된단다. 봉건제 타파? 부패척결? 압제의 종말? 좋지! 근데... 그런 거 굳이 내가 살아있을 때 해야겠냐?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3.36 (29)

주인공도 최종 보스도 전부 내가 쳐죽인다.

블랙배저
3.57 (23)

기억이 날아간 채 눈을 뜬 힐데.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어쨌건 살아가기 위해 크리처를 상대하는 특수부대에 들어가게 되는데…. 망가진 세계에서 비틀거리며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

웰컴 투 NBA
4.0 (132)

경력 18년차 가드 김시온.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다시 태어나다. "그래서 자네, 이번 생에는 소원이 뭔가?" "키 20cm만 키워주십쇼." "...응?"

나혼자 진짜 재벌
3.59 (85)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를 구하고 싶었다. 그리고...세상에 이런 재벌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재벌물, 성공신화, 환생회귀)

경애하는 수령동지
3.35 (222)

-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결국은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정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이정환, 어느 날 자신 앞으로 온 수상한 이메일을 열고 환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 장소가.... 무림도 아니고 이세계도 아니고, 왜 하필 북한이냐고!

공작가 장남이지만 엑스트라
2.65 (36)

‘주인공.’주인공이 되고 싶다.주변 인물은 싫다. 조연은 되고 싶지 않다. 그런데,“아. 시발 차라리 조연이라도 시켜주지.”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그것도 엑스트라 악당의 몸으로.

나폴레옹 in 1812
3.8 (41)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러시아, 영국까지 모두 꺾고 진정한 유럽의 지배자가 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혁명을 완수하고 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 루이지애나에서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날 눈을 떠보니... 내가 황제라고? 러시아 원정 직전 평행세계 나폴레옹의 몸에서 깨어난, 공방 풀업 나폴레옹의 이야기.

내가 독점한다
3.36 (7)

전부를 잃고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이 하나 생겼다. 이 힘으로, 내 불행에 관여한 놈들은 남김없이 제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