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사람들이 '상수리나무 아래'를 두고 열광했는지... 호기심이 귀찮음을 마침내 이겨 삼 일 만에 완주한 작품. 필력이 탄탄하고 작가님만의 고유한 세계관이나 판타지적 설정이 군데군데 드러나는 점이 마음에 드는 편. 씬이 자주 나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으나 묘사가 그리 거북하진 않아 적당히 넘기며 읽을 만 했다. 로맨스 곁들인 판타지 한 번쯤 읽고 싶을 때 읽을 만한 것으로 요즘 이만한 작품 드물다. 추천합니다.
왜 그렇게 사람들이 '상수리나무 아래'를 두고 열광했는지... 호기심이 귀찮음을 마침내 이겨 삼 일 만에 완주한 작품. 필력이 탄탄하고 작가님만의 고유한 세계관이나 판타지적 설정이 군데군데 드러나는 점이 마음에 드는 편. 씬이 자주 나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으나 묘사가 그리 거북하진 않아 적당히 넘기며 읽을 만 했다. 로맨스 곁들인 판타지 한 번쯤 읽고 싶을 때 읽을 만한 것으로 요즘 이만한 작품 드물다. 추천합니다.
높은 평점 리뷰
이 소설을 읽고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기립하시오. 이것은 로맨스 소설이오! 외전은 좋았으나 서사가 주는 감동을 위해 없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그렇지만 부연하고 싶을 만큼 심심해도 괜찮은 결말.
왜 그렇게 사람들이 '상수리나무 아래'를 두고 열광했는지... 호기심이 귀찮음을 마침내 이겨 삼 일 만에 완주한 작품. 필력이 탄탄하고 작가님만의 고유한 세계관이나 판타지적 설정이 군데군데 드러나는 점이 마음에 드는 편. 씬이 자주 나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으나 묘사가 그리 거북하진 않아 적당히 넘기며 읽을 만 했다. 로맨스 곁들인 판타지 한 번쯤 읽고 싶을 때 읽을 만한 것으로 요즘 이만한 작품 드물다. 추천합니다.